2000년대 초반에 섹파라는 단어를 알게되었죠
사실 그게 가능할까? 나도 생길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가지면 자라다가
실제로 섹파가 생긴적이 있습니다.하지만 그 섹파는 나한테만 주지않고
그냥 지가 내키면 주는 그런 애였죠 뭐 그냥 기대도 안하고 시작한 섹스라 감흥도 없고
기억에 특별히 남지도 않는? 정황상 제가 몇번 먹버당한게 맞겠지만 ㅋㅋㅋㅋ
그 이후부터는 뭔가 저도 마음이 풀어지고 추접 부리고 다니다 보니까
진짜로 생기더라구요 남자의 허세가 극혐이라는 사람들 많은데
가장 잘통하는 효과적인 무기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2-3번의 다른 색파들을 만날때 뭔가 잘못된걸 알게되는데
시작은 서로 그냥 욕정이 맞아서 생긴 섹파지만 점차 그게 안되더라구요
집착하기 시작하고 소유하려들어서 끝냈습니다.
꽁떡도 2-3번 정도면 싫증도 나고 여자는 특별한 사이를 기대하고
솔직하게 쓰자면 저도 손절친거죠 나 가지기는 애매하고 남주기는 좆나 싫은 그런 기분
부담스럼거나 짜증나는서 싫어서 그냥 끝내고 업소 입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업소 매니져들 전 너무 좋아합니다
내가 지불한 그 시간만큼은 맘편하게 서비스와 욕정을 해소할수 있으니까요
옵션가능한 매니져 진짜 너무 좋아요 !
일반적으로 그대로 하려거나 하면 어르고 달래고 그 지랄 염증났는데
그게 해소되니까 더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전 휴게텔이 그 어떤것보다 좋아요
섹파나 공떡의 투자 기회비용이나..휴게텔의 비용을 다 따져보면
도찐개찐이지만 스트레스는 압도적으로 휴게텔 선택이 편안해지까요
요새 휴게가 엣날 휴게같은 느낌이 아니라서 더 그럴수도 있구요
그래서 결론은 휴게가서 풀옵션 하고싶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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