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의 오피만 달리는데
가끔은 무너진 조건시장이 그립다. 조건게시판에 쓸까하다가 거기도 죽은거같아 자게에 쓴다.
한때 조건 죽돌이였고 최근까지 조건 열심히 알아봤었는데
글쎄.. 죽돌이가 아니면 차라리 나았을까 일반인이라고 극구 우기는 언니들
나는 일부러 도착했다 그런 후 주변을 크게 돌아본다. 그러면 분명 그 주변 어딘가에서 차가 서고 언니가 내린다.
그때 깨닫지. 아 이년 ㅋㅋㅋ 역시나 보도구나. 하지만 보도 가리지 않는다. 사이즈가 나오면 괜찮으니
근데 사이즈도 안나온다 요즘은... 사이즈 안나와도 일반녀면 모텔 덱고가는 재미가 있는데...
이런 적도 있었다.
보통 이제 그 언주역쪽 조건 올라오는 언니들은
99% 보도녀인데
나는 아예 대놓고 얘기했다
보도 업소 나 그런거 신경 안쓰니까 혹시 다른 언니 없냐고
그런 데는 같은 프로필로도 다른 언니가 나온다
1-25 2-40을 내세우는데 같은사진에 다른언니가 나오고 노콘은 가능한데 질싸는 안된다
같이 샤워도 되고 샤워실에서 박아도 응해주는게 좋아서 꽤 갔던거 같다.
거기 마케팅 방식이 하고 나면 자기는 원래 일반인인데 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왔다. 혹시 괜찮으면 내 친구도 만나볼래?
이런식으로 얼굴 안나온 몸매사진을 보여준다. 그리고 친구랑 하고싶으면 자기한테 연락하라 그러고 ㅋㅋㅋ 연락 해보면 다른 연락처도 알려준다.
사실 전 다 알고 있어요 언니. 카톡하는 님들 모두 동일인이라는 것을
여튼 한번 속아서 그렇게 본적이 있는데 역시나 이전에 소개해준 언니의 프로필과 다르다
예전언니는 자기친구 병원에서 일한다 그랬는데 지금 나온언니는 뭐냐 뭐 학생이다 이런식으로 구라치고 ㅋㅋㅋ 근데 그런 구라 별거없지 어차피 섹스로 조지면되니까
갔는데 왠걸... 솔직히 와꾸 평범해서 존나 망설였고 키가 커서 보려고 했는데
옷 벗으니까 다 들어지고 올나간 팬티와 이상한 아줌마브라를... 하 시발 ㅈ됐다 옷벗었으니 환불도 못하는데
그리고 존나 딱딱했었다 40을 줬는데도
근데 반전이 있었다.
옷을 다벗으니 시발 내인생 가장 완벽한 몸매가 펼쳐졌었다. 가슴은 수술이지만 진짜 몸에 살이 하나도없는 11자복근에 예쁜 근육질
그리고.. 쌀쌀맞았던 태도는 씻으면서 얘기해보니 자기는 원래 40에 안한다고 근데 다른언니 대타로 나와서 그냥 이가격에 하는거다
존나 퉁명스럽길래 '너 그럼 50 맞춰주면 제대로 할래?" 라고 하고 팁 주니까 미친년이.. 태도가 돌변했다
그냥 하녀로 변했다. 키도 170 넘는 언니가 모델몸매의 언니가(실제 자기는 모델 ooo라고 광고사진 보여주긴했는데 뭐 그건 안믿는다.)
노콘섹스는 물론 진짜 섹스에 굶주린 사람처럼 어디서든 박아주고 어디서든 애무해줬다
운동을 꾸준히 한다고 했고 몸은 거짓말을 하지않더라
할 수 없는 경험을 했다. 심지어 노콘질사도 무리없이 받아주는... 1시반 반만에 나가는 개매너를 보여주고 다음에는 40에 해준다고하긴했지만
여튼 사기당했다는 생각은 안들었다. 두번 하기도 했고 진짜 그 시간들을 이언니는 꽉채워줬다
욕조에서 받는거는 물론, 죽었을때 세워달라하면 바로 세워주고 바로 허리흔들어서 박아줬다. 첫 사정 이후 지쳐서 누워있는 나에게
애무 및 여상만 거의 30분을 더 타줬던 언니인데
30분 일찍 갔다고 뭐라고 할쏘냐...
그다음에 몇번 볼 기회가 있었지만 내가 약속을 두번정도 파토냈고
이후에는 안한다고 하더라 아예
받았던 연락처가 본폰은 아닌거같지만 가끔 얘 사진도 올라오고 그런다
여하튼.. 이제 그런 조건녀 보기가 힘들다
50은 존나 비싼 페이긴 한데 솔직히 저년급이면 지금도 내고 볼 의향이 있다. 근데 지금은..
플메를 자주 이용했는데 뭐 거기 일반인들 몇 알긴 하지만 저정도 사이즈 마인드가 잘 안나와서 그냥 오피만 가게되네..
99%가 보도고..
조건도 다시 돌아왔으면
그리고 저시장이 좀 살아야 오피도 살지 않을까 싶네
원래 강남보도들은 2-40, 네고치면 2-30 받아요 , 똑같은 플필언냐도 1-20일때도 있고 25일때도 있구ㅋ
그리고 원가에서ㅈ좀더받으면 지가 먹을수 있으니 더 성심껏 하겠죠
솔직히 50 개거품인거 인정하는데 그때 제가 여유있기도 했고 무엇보다 이년 몸매가 진짜 넘사벽으로좋았습니다.
170 넘는 키에 다리 쭉쭉뻗은데다가 요가 필라테스를 오래해서 복근이랑 코어가 진짜 단단했어요
살이 하나도 없는데 엉덩이만 있는 몸매는 오랜만이었네요
보도약속을 두번이나 펑크냈으니 업장으로치면 당연 블랙감이죠
아 그약속이랄게
'이날 돼요?' 라고 했는데 두번 제가 안된다고했습니다 만나자고 한 날 당일펑크낸건 아니구요..
50을줘도 제대로 좋았나보네요 ^^
그떈 그랬죠.ㅎㅎㅎㅎ
지금 조건녀들은 썩었습니다 예전이면 2-25에도 볼까말까 한애들이 50 부르니까요
저는 페이가 네고 안되면 현타 옵니다..ㅡ.ㅡ
달림은 많은데 처자가 달라고 하는거 다주면.. 아마도 달에 3-4백은 깨지기에 달에 150-200 맞춰놓고 이 한도 내에서 최대한 달림을 하는게 미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네고 오지게 합니다.
다수의 계정으로 불러내고 쇼부치고 불러내고 쇼부치고 그리고 현장에서 한 번 더 네고 치고..
그래야 현타도 안오고 즐달 할 수 있어요. 그러다가 한 번 정도 일-이만이라도 얹어주면 겁나 달라집니다.
저도 웬만하면 네고 치는데.... 뭐에 홀렸는지 그랬네요
아 그런가요 ㅎㅎㅎ 언급드린 처자는 보디빌더 수준의 근육질은 아니였는데요, 근데 군살은 하나도없는데 11자복근이 있었습니다. 여성미가 살아있는몸이라 저는 보디빌더같은 몸보다 더 좋았어요
처자 옷벗기전에 얘기했습니다. 난 수술가슴이면 아선다고 하고 환불받고 같이 나왔습니다. 처자가 그럴수 있겠다며 쿨하게 받아줬어요. 안그랬다면 문제 일으키는 처자도 있을듯
뭐 의젖은 패스. 조건은 위험하고 비싸고 그렇게 되어버렸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