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엡때 인기 없을때 부터 보던 언니였는데
갑짜기 후기가 많아지더니 매번 마감을 찍어서
한동안 못 보다가 간신히 예약 성공하고 기쁜 맘으로
업소에 가는데 평소보다 도로사정이 안좋더니
결국 15분 남은 상황에서 입장했네요
자주 가는곳이 아니면 그냥 캔슬할만도 한데
평소 자주 다니던 곳이기도 하고 언니랑도 친하고 해서 그냥 입장했어요
언니가 보더니 오빠 15분 남았는데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양치만 간단히 하고 나와서
"너랑 나 사이에 교감따위 필요 하냐"고 했더니 언니 겁나 웃내요
바로 침대로 가서 올탈시키고
애무 좀 하니 언니 반응오길래
콘 끼운다 하니까 언니가 시간없다고 빨리 하자해서
ㅇㅋ하고 최대한 빨리 해서 끝나니까 딱 타이머 울리네요
샤워하고 옷 입고 그동안 있었던일 10분정도 더 이야기 하다가
나오는데 언니가 뒤에서 빽하그 하면서
오빠랑 더 이야기 하기 싶다고
다음에는 2시간 잡고 오라네요
샹뇬 예약도 힘든 언니가...영업 맨트도 날려주시고
뭐 이정도면 짦고 굵게 즐달 맞겠죠
시간에 대해 보충하자면
5분양치
10분 플레이이
타이머 울리고 10분 토킹 하고 왔어요
1인실이라 가능했어요
의리와 매너가 있는분이시네요ㅋㅋ
15분남았는데 다하고 10분동안 이야기까지....
5분 양치
10분 플레이
10분 토킹 했네요
결국 25분 있다 온거에요
편하게 보게끔
돈과 시간이 아까우셨을 듯...그래도 즐달이시니
5분만에 강강강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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