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유흥은 잘 안다니고 스웨디시 1인샵 진짜 가끔 한번씩 다닙니다
주로 조건이 주가 되는데 요즘은 진짜 개판 5분전 입니다
뚱 보도 다들 아시겠지만 그 옛날의 청정한 맛은 사라진지 오래라 생각합니다 ㅠ
어제는 어떤 회원님이 꿀떨어지는 달달한 멘트로 올려놓으면 가끔씩 걸린다 해서 저도 한번 올려봤습니다
23살 처자인데 집에서 가까운 곳 이더군요
인사를 하고 어디사시냐 만남 생각 있냐 물어도 답이 안옵니다
시간은 22시 조금 안됐는데 제가 그만 잠들어 버렸네요 ㅠ
새벽에 일어나보니 답장이 와있었네요
자기랑 여행가자며 경비는 n/1로 하고 가잡니다
요즘 넘 힘들답니다 그리고 차가 뭔지도 물어봅니다
제차는 똥찬데 만약 간다면 렌트도 생각했습니다
와 나한테도 이런 행운이 온단 말인가 ㅎ
어디로 가고 싶은지 물어보니 아직 답은 없네요 ㅠ
안읽은건지 아님 어제 술먹고 울적해서 그냥 보낸건지
외모도 모르고 답도 없지만 40 후반 아재가 잠깐은 설레였네요
달달한멘트 어떻게 날리셨는지 모범답안이 궁금하네요.
꼭 소원성취하시고 후기 올려주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