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돌스키입니다.
우선 나쁘지않은 달림이었습니다.
외모와 상체는 제 스타일이 아니었지만 하체 엉덩이는 제가 좋아하는 쫀쫀 말랑말랑한 엉덩이여서 이번에도 무난무난했어요.
그리고 이전 글에서 제가 따로 언급을 안해서 몰랐던 분이 계실까봐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태국 현지에서 살고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는 태국에서만 사용되는 사이트이며, 전부 태국어로 되어있는 사이트입니다. 최근 복지리님인가..? 그분은 한국에 계신것같은데.. 해당 사이트 존재를 알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검증차 해당 사이트를 이용해서 달려보고 있습니다.
http://yt130.org/index.php?mid=review15&document_srl=70235009
해외탐방 후기입니다.
이번 처자가 5번째 오프덱녀였는데.. 초즐달까지는 아니었어요 ㅋㅋㅋ 와꾸와 상체가 깎아먹은 점수 엉덩이와 처자 마인드가 채워준 그런 느낌?
그리고 자게에도 다시 말하지만 본인이 봤을때 남자라고 싶으면 그냥 생각만 하세요 ㅋㅋ 답글에 니 남자랑 떡쳤냐는 그런 소린 하지마시구요.
그런 글 보면 생각만으로도 역겨워하는 사람입니다. 트라우마 때문에.
만약 제가 혼동해서 트렌스잰더와 잤다고 하더라도 여기에는 그런 글 안 남깁니다.
다른분들까지 그 글을보고 역겨워하지 않으셨으면 해서요.
웬만하면 생각하고 글쓰는 그런 여탑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찡찡이님 제 글에 댓글 꼭 달아주시네욬ㅋㅋ
저도 처음보자마자 의심했었습니다. 근데 질 삽입해보니.. 뭐.. 그냥 그래보이는 처자였을뿐입니다.. ㅋㅋㅋㅋ
즐달까진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냥 평달정도..?
어서 태국가고싶네요ㅜ
3차 유행이라 다시 음식점 및 업소에 앉아서 못먹게 합니다.. ㅋㅋㅋ
사이트가 방콕 인근 지역 아가씨만 검색 되던데. 어떻게 구하는지 궁금하네요
네 방콕 인근에서만 사용되는 사이트입니다.
그 외에는 파타야쪽에 몇명은 있네요. 저도 해당 처자 우연히 찾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