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2014년? 15년도 그 쯔음에 키린이 시절이
있었는데 어리기도 했고 ㅋㅋㅋ
업소에서 놀줄도 모르고 많이 소프트했고
그리 놀아도 즐거웠던 때가 있었는데요..
그땐 착한 오빠 이미지 였는지
이상하게 번호도 아주 가끔 받은적도 있었는데
뭐 쉽지 않았습니다 ㅋ 두 어번 카페 정도 가본게 다였네요
안서서 줘도 못 하던 때도 있고 ㅎㅎ
그때 인계동 업소쪽에 왕성한 후기 올라오는
예압 매니저들이 궁금했으나 결국엔 다 못 봤던 아쉬움이
남네요 ㅋ
처음처럼 매화 아게하 가을 스캔들 잎새 풀잎 등등
그런 매니저들은 어떤 타입과 분위기였을까요? ㅋㅋ
더퀸 라희 단아 였나 매니저 이름들도 희미해졌는데
얕은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네요
추억의 언니들이네요
ㅋㅋㅋ 저 위 나열한 매니저 중 풀잎 정도는 몇년 지난 후에 봤는데 그래도 예압이 좀 있더라구요
막 주던 타입은 아니었던 ㅎㅎ
T안도 2평 될란가 ㅎ
곡반에 짝이 애덜이 볼만했었는데 특히 5자매 ㅋ
자플 하는분들 요즘도 있다고.. 들었네요
"오빠 내꺼에 비빌래?"
미끄덩
"들어가버렸는데 어쩌지"
"그냥해" ㅎㅎ
아게하엔 화영이도 괜찬았고.
수원뿐아니라. 그때가 키방 전성기였죠.
눈도 크고 귀엽던 친구도 생각나네요 ㅋ
저도 딱 그때쯤 완전히 수원에 빠져 살았던 때인데..
진도 좀더 나가도 될텐데 착한 이미지
고수한다고 헛 폼만 잡았던 내가 밉네요.ㅋ
오히려 소프트하게 있으면 앵겨오는 매니저도 있어서
귀여웠습니다. ㅋ
뭐 그때 했다고 지금까지 기분 좋은것도 아니니 ㅎㅎㅎ
후회는 딱히 없네요
당시 인천살아서 아게하 짝 전성기 시절 못가봄 ㅜㅜ
씨바. 쓰레기 내상업소들.
특히 키스홀릭 거기는 문에 유리창이 있어서 밖에서 내부를 사장이 감시했었죠.
사장이 소프트 지향인데 타 키스방 많이 달렸었죠 ㅎㅎ
이제알았네...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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