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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총알부족+삼엄한감시 로 조금 쉬게 되는데
예전에 휴게 한창 많이 달릴 때
당시 금천 홍시에서 봤던 하얀이라는 처자가 많이 생각나네요
금천 홍시 없어지고 한동안 구로에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없어졌더라고요 ㅠ
와꾸도 제 스탈이었고 특히 골반이 매력적인 처자였는데 ㅠ
요즘 외로운가 자꾸 옛날 처자들 생각이...ㅎㅎㅎ
혹시 어디갔는지 아시는 형님들 계신가요?
골반이랑 기립근 이쁜뇨자랑은 뒤치가할떄 그 시각적인 효과가 끝내주죠 ㅋ
구로에 휴게 하니까 구로 포도 하고 구로 야경 생각나네요. 지금처럼 타이 아니고 한국인 이쁜언냐들 좋앗는데
야경이 나와야죠 여탑에서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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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이랑 기립근 이쁜뇨자랑은 뒤치가할떄 그 시각적인 효과가 끝내주죠 ㅋ
구로에 휴게 하니까 구로 포도 하고 구로 야경 생각나네요.
지금처럼 타이 아니고 한국인 이쁜언냐들 좋앗는데
야경이 나와야죠 여탑에서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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