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에 연수녀라는 조건녀가 있는데.
남편 있고 남편은 게임 하느라 돈 안범.
오로지 생계는 연수녀 보지 팔이로 하는건데 그마저도 이모탈 포주놈이 7만원 때감.
13에서 7때가니 연수녀 2시간 고생하고 가져가는게 6.
월세방에서 능력없는 남편 먹여 살리는거 진짜 안타까움.
포주놈이 양심있음 3만 때고 10은 줘야 하는데 겨우 2시간에 6만원 줌.
게다가 성병까지 걸렸는데 포주놈이 병원 안데려감.
성병 걸린거 알고도 분양하는 포주놈 진짜 사람 맞나 궁굼.
언젠가 시사프로그램에 나와서 사회적으로 난리날거 같습니다.
저거 터지면 진짜 대투더박 팝콘각
저거 포주 신랑 떡쟁이 다 엮여들어감 벌금으로 끝날일이 아님
대통령까지 나설수 있을정도로 큰 건인데 떡쟁이들이 대수롭지 않게 봄
진짜 제대로 성착취 매매임
지금 GS불매사건 한방에 역전도 가능할정도로 메가톤급임
연수년 히스토리가 메갈또는 여가부 손에 들어가면 진심 볼만하겠다
나이가 많나요??
여기 횐들중에서도 연수녀 본 횐들 좀 될겁니다 조건한지도 7~8년되가는듯 말이 어눌해서 장애자다 뭐다 말이 많죠
첨엔 집에서 남친은 같은방에서 돈받고 겜하고 바로 뒤 침대서 떡치고 그랬다던데
탑에서도 오래전에 분양 했었던거로 기억되요
그 애 아직도 조건으로 먹고 사나보네 ㄷㄷㄷ
남친인지 남편인지 대단하다
너무 많은 수수료를 떼 갔군요.
이모탈이 옆 동네에서 누구나 성병 있는 거 아니냐는 개소리를 해서 회원들이 들고 일어났죠.
이모탈이 돌리는 조건녀가 몇 있는데, 한 명 걸리니 다 같이 성병을 공유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죠.
연수는 병원시절에도 분양했었죠.
남친이 옆에 있는 상황에서 섹스...
그거 할 짓이 못 된다고 생각되어서 연수 분양은 무조건 패스했었죠.
아참, 제일 불쌍한 조건남은 저입니다.
오랄로 요도염에 당첨된 희귀 케이스죠.
후기보고 저거 잘못걸리면 진짜 제국으로줄줄이
들어가겠다했는데
아직도 현역이더군요
이거매스컴타는순간 진짜 줄줄이쏘시지처럼
형들잡혀들어감
아주 아주 오래된 아이죠 ... 포천서 할때 몇번 봤는디 ...
병원시절연수녀. 남칭은바로옆에서 게임하고
옆에서 코치해주고. 얼싸도가능햇던
신음소리안내려고 입틀어막던---
2~10이엇나.
나중에는 남칭없이 단가올려서 텔로진출햇엇지요
와 아직도. 현역인가보내요-
추억의연수녀. 초기 분양자는 걍
항상중간에서 조율만하고 나중에는
걍 포기해서 다른분이 분양넘겨받은걸로 알고있는대
포천공장에서 둘이만나서 포천쪽에서 -연수쪽으로
진출했엇죠--벌써7년이지낫내요-
첫분양자님이 후장가능녀도 분양했는대
2~13엿나. -첫빠로 당첨대서 후기쓰고나니
사라진 추억의 21살부천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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