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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달려가면 되는곳이 있는데도
이상하게 발길이 잘 안가네요...ㄱ...
비슷한 경험 있으신지요?...
오히려 모든것을 채념한곳에서 욕심을 버리고
있는게 좋을때가 많네요...
무슨일이신가요? ㅠㅠ
자존심때문인것 같습니다
당장 달려갈 수 있는 곳은 지금 아니라도 언제든 갈 수 있어서
흥분감이 떨어지는 것 아닐까요?
근데, 새로운 곳에서 내상입으면 그냥 쉽게 가서 즐달보장되는 곳에 갈껄하는 생각이 들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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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신가요? ㅠㅠ
마음이 가는 길로 가시면 되죠
선배님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그 못된 버르장머리 또 나왔네요
사소한걸로 이유없이 시비걸고 분탕치고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더니 그 버릇 또 나왔네요
제 버릇 개 못준다더니 여전합니다 그려
식사는챙기십시오
자존심때문인것 같습니다
당장 달려갈 수 있는 곳은 지금 아니라도 언제든 갈 수 있어서
흥분감이 떨어지는 것 아닐까요?
근데, 새로운 곳에서 내상입으면 그냥 쉽게 가서 즐달보장되는 곳에 갈껄하는 생각이 들곤하죠.
달리고나도 빈자리가 가득한 느낌.
여친하나만들거나 파트너하나 있음 좀괜찮아질수도 있어요
근데 마누라가 저보다 7살이 많아여.....
내가 왜 결혼을 흑 .
ㅠㅠ
즐달(질싸~주먹넣기)가능한 애도 있는데 왤케 공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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