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랙이란걸 처음 당해봤네요.(키방)
평일에는 거의 달리질 못해서 주말에 주로 달림을 하는편인데
요즘 맘에 드는 매니저가 있어서 어제 만나고 오늘 다시 예약을 하려니 그 매니저는 안된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한동안 멘탈이 나갔었네요. 초보라 그런가 ㅎ
사유는 일부러 물어보질 않았네요. 다른 매니저보면 그만이라 생각했거든요. 서로 불편한 상황 만드는걸 꺼리는 편이거든요.
다른 매니저를 보긴했는데
키방이란게 뭔가 설레임같은걸 느끼려고 가거든요. 그러라고 있는곳이기도 하구요. 근데 오늘 본 매니저는 그게 안되네요.
열심히는 합니다. 근데 아닌건 아니더라구요. 몇번 더 보면 나아질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너무 몰입을 한 탓일까요?
어디 얘기할곳이 없어서 그저 하소연 해보네요.
스타일 얘기하면 추천해 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몇일 전에 블랙 처음 먹고 그 다음부터 가는 횟수가 4분의 1로 줄였습니다. 그러려니 하시길^
블랙 처음먹을때 비슷했어요. 잘 생각해보면 이유가 있는거고 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매니저마다 괜찮을때도 있고 그이상을 해도 괜찮을때도 있고 어차피 케바케라 사람 마음은 알수없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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