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지방으로와서 조건만 계속하는데
어제 대구에 갈 일이 있어서 일보고 조건 찾으며 2시간을 대구시내를 운전했습니다....
만남장소 도착하면 잠수, 도착해서 보면 사이즈 다르고
저는 즐달위해서 기준이하 함량미달은 무조건 빠꾸시킵니다
안달리면 안달렸지 내 돈을 함량미달에게 줄 수 없다는
마인드로 조건하면 내상 70%는 거른다고 생각합니다
궁합에 대한 내상 사전대화간 다른 행동에 대한 내상은
벗기고 침대에 가서야 알 수 있는거니 어쩔수 없구요
여튼 2시간을 대구에서 쓸데없이 돌아다니다 결국
함량미달들 뿐이라 못달리고 쉬었는데
제 친구가 대구 업소에서 대박을 쳤다네요
엄청 흥분된 목소리로 전화와서
10점 만점에 10점이라며
천우희(닮은)가 씻고나오자마자 무릎꿇고 몸 닦아주며
똘똘이부터 애무해주고 키스해주며 시작해서
콘끼고 1번하고 끝나니까 콘을 벗기더니
정액묻어있는 고추를 빨아주며 새우더니 또한번
두번째 끝나고나니 손으로 한번 총 3번을 했다고하네요
친구도 저도 30대를 겪을날보다 겪은날이 많다보니
투콩도 요새 힘들다고 한번싸면 만사귀찮아진다고
예전과 다른 몸에 넋두리 했는데
세번이나 했다며 자신감이 생긴다고 그러네요
친구와 저는 종종 유흥 같이 다니긴했는데
참 여자보는 눈이 달라서 초이스에 겹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저도 그 메니져 봐야겠네요 ㅋㅋㅋ
그정도 메니져면 굳이 일반인 민간인 조건녀들
찾아 헤맬필요 없을것 같아요 대구 갈 이유가 생겼습니다
비제휴고 저도 이야기 들은거고 겪은게 아니라
어디라고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차후에 후기에 풀겠습니다

영톡앙톡 돌렸는데 영톡은 캡쳐가안되네요
정말 달서 동대구 동성로 시민야구장 몇곳을 가도
낚시 보도 돼지더라구요 위에 애도 50키로는 될듯...
나 : 43키로라며?
녀 : 최근에 살 좀 붙었어요 싫으면 편하게 얘기하세요
라고 당당하게 말하더라고요...
몸무게 변했으면 금액도 변해야지..
싼맛에 카쉑 하기 하지만~~
진짜로... 1-20 너무 많아요~~
이뿌든가~ 아니면 몸매 기똥차든가~ 얼굴은 댔고~
아님 보지맛이라도 좋든가~ 아님... bj를 맛 깔나게 잘 하든가~
뭐 암것도 없는데... 가보면 얼굴도 그닥이고, 몸매도 그닥이고~
씨발 박으면 허벌느낌이고~ 근데 20....
누가 그러더군요~ 실장 아닌 실장 끼고 하면 저 금액 나온다고~~ ㅋㅋㅋㅋ
저 돈 주고 할 빠엔... 국산오피 가는게 나을듯 합니다.
아니면 실장한테 얘기라도 하죠 ㅋㅋㅋ
저도 저냔~ 앙톡서 몇 번 봤는데.. 접견 의사 0% ㅋㅋㅋ
전 그냥 후기만 잘 올리는 ㅋㅋㅋ
저보다 더 잘 달리는분 많은데.. 후기가 없으니 ㅠ
헐 그 업소가 어딘가요!,
죽순이였던가요?얼굴 자신있다 하던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