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공떡을 하고 금요일 겔겔 거리며 일을 햇습니다
끝날때쯤 처자한테 연락이 오네요
오빠집에가서 놀고싶다구
전 바로 콜하고 이천시로 달려갑니다
처자 픽업해서 집으로 데려 와서 1떡후 맥주마시며
노가리 까다가 잠자고 아침에 1떡
처자 배고프다며
아침 10시에 김치찜 배달
오후 2시에 해물찜 배달
오후 5시에 초밥및 회 배달
오후 7시에 칼국수및 파전배달
전부 처자가 계산
제가 쓴돈 편의점 맥주 4개짜리 1만원
카스 맥주 피쳐 4개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나더니 콜택시 불러서 가네요
오늘 다시 온다고 햇지만 안올거 같은 느낌?
주말 3떡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술에 안주에
가성비 나오는 주말을 보냇습니다

저런것도 가슴이라고 좋아해야 하나...... 좆달린게 죄다
대단한 주말이네요~~
신기하다. 윾두가 회전하는 거 같다. 황금장방형으로 회전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보니 그렇네요
역시 추카드립니다
부럽습니다 추카~~ㅎㅎㅎㅎ
남자들이 착각하는 1
꽁떡 따 먹었다 생각하지만 따 먹혔군요!
남자야 손해볼것 없죠
축하드립니다~~~
처자 사진인가요?? 엄청먹네요
간헐적 단식?했나봅니다..허
부럽습니다.. 공떡 처자라니..
드럽게 많이 쳐먹네요 ㄷㄷ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