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에 올라온 흑마보고왔다는 글보고 쪽지로 라인 아이디 소개받았습니다.
오랜만에 조건이라 조건할때 지켜야 할 기본적인 원칙만 생각하면서 갔습니다.
암튼 종로3가역 레몬트리 호텔로 오랍니다. 3번 출구 바로 앞에 호텔건물이 있더군요.
커뮤에 올라온 글에는 여자가 방잡고 기다린다고 해서 그렇게 알고갔습니다.
그런데 막상 도착하니 제가 방잡고 기다리라네요. 자기도 3번 출구쪽에 도착했다면서요.
당연히 들은거랑은 다른데다가 방잡고 기다리라니... 얼척이 없더군요. 순간 낚신가? 싶어서 출구앞에서 만나서 같이 들어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년이 바로 집에 간답니다...
좀 황당했지만 거의 40분 가까이 걸려서 온거라 존나 찝찝하지만 아쉬운 마음에 곧바로 '방 잡겠다' 고 답장을 보냈는데... 지는 벌써 떠났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네요.
그래서 방 잡았다고 (실제로는 설마 싶어서 모텔 뒷문에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온다고 하면 방 잡으려고요.) 오라고 하니까 '협상'하기가 귀찮으시답니다. 에휴...
이럴수는 없다고 항의하니 다른손님보러 간다고합니다. 말이 많다면서요. 근데 두세마디 했을뿐인데...
약속장소 도착하고 방 얘기 한지 진짜 3분도 안되서 벌어진 일입니다.
모텔 바로앞에서 만나서 같이 들어가는게 뭐가 그리 쫄리는지도 이해가 안가고, 애초에 방 잡고 기다리라는것도 존나 신경쓰이는데, 어쩔 수 없이 제가 잡겠다고 했는데도 방가지고 대화한지 3분만에 다른손님이랑도 대화중이라면서 가신답니다.
애초에 만날 생각이나 있었던걸까?
암튼, 존나 얼척없는 태도에 일단 '알겠다. 넌 일방적으로 약속을 깨는 걸 너무 가볍게 여기는거같다. 한국에서 이런태도는 최악으로 여겨진다. 잘가라' 하고 저도 집에 왔습니다만...
이년이 꼴에 지 흑마라고 여기저기서 잘해주니까 완전히 여왕이라도 된 것 마냥 구는거 같아서 기분 개더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사람알기를 우습게알고 호구취급하니까, 약속도 일방적으로 깨는 등 개차반으로 행동하는거겠지요.
참고로 이년이 밤에는 보도로 일하는건지, 카톡 중계인도 있습니다.
카톡 중계인은 방 따로 잡고 1샷 17부르더군요.
밤에는 따로 안만난다고 하는거보면 보도인거같네요. 밤에는 보도, 낮에는 개인만남.
여탑에 둥기라도 있는건지 '넌 거짓말쟁이'라는 제 말에 자기가 왜 거짓말쟁이냐면서 정말 거짓말이었으면 누군가 웹사이트에 자기 추천글을 올리겠냐고 합니다.
여기나 타 사이트에 올라오는 이년 글들은 다 광고글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년이 지랑 떡친 손님이나 실장(혹은 둥기)한테 올려달라고 요청하는거 같네요.
여탑에 글 올리신 분은 아무래도 손님으로 만나서 홍보글좀 올려달라고 해서 올리신듯 합니다만...
하여튼 외국서 돈받고 몸장사하는 주제에, 약속은 쉽게 깨고 사람 호구취급은 기본입니다. 가격은 숙박비 포함하면 1샷 15, 2샷 19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제시하는 가격이 전부가 아니더군요. 말이 달라져요.
이렇게 예의없는 짓거리는 정말 오랜만이라 돈이랑 시간을 떠나서 진심으로 화가 나네요.
사람을 그냥 돈으로만 보는 년이니 절대로 만나지 마세요.
라인 아이디 jugogo / 흑마 172cm 26살 B컵 콘필 / 신촌, 영등포, 종로, 회현에서 만남 / 미국국적이라고 주장하는 애는 무조건 거르십시오.
얘랑 만나봐야 기계적인 섭스에 이기적인 짓거리로 멘탈 나갈 확률 높습니다. 기본 마인드가 안된 년입니다.
형님들 못믿으실까봐 라인 메세지 내역도 첨부합니다.
요약:
1. 커뮤에 올라온 흑마 소개받고 감.
2. 그런데 가보니 내가 방잡고 기다려야 된다고 함. 물론 숙박비는 전부 내가 부담.
3. 호텔입구에서 만나서 같이 들어가자고 했더니 집에 가겠다고함. 그럼 내가 방 잡겠다고 하니 필요없다면서 다른손님이랑 대화중이고 열차타고 떠났다고 뺀찌놓음.
4. 절대로 만나지 말 것을 권장함. 기본예의도 없는 애들 방 들어가면 어떨 지는 뻔함.
위추 감사드립니다. 부디 다른 행님들은 보도한테 당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원래 나쁜건 빨리배우죠
제가 보기에는 아메리칸 흑마 아닐것같네요 .....쟈메이카 년일수도
전 세계적으로 니그로들이 다른 어느때보다 설쳐대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왜들 그러지?
돈 굳으셨어요 추천
윗분 말씀대로 노랑내나는 검둥이를
뭐가 좋아서 보려고하십니까
어휴 전 근처에만가도 냄새에
기겁하겠던데 ^^ 취향은 뭐
곧 마인드좋은 이뿐백마로 서운함 푸시라고 추천드려유
전 흑마랑 백만원 받고 해 준적 있네요.
며칠 전에 제가 먹을때만 해도 나쁘지 않았었는데... ㅠㅠ 위추드립니다
정말 그지같은년이네요
누가 제대로 교육좀 해주세요 !!
위추드립니다~~
가끔 글 좀 부탁드립니다
이런홍합 저런 봉지 그런 육변기
있으니 마음다치지 마시길..
씨앙냔 이네요
카톡 중계인 있따고 해서 좀 깨름직해서 시도조차 안함
위추드려요 ㅠㅠ
그래도 걸렀다니 다행이네요 생돈 안쓴게 다행일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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