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그럽니다 물론 애무 절정으로 받고나면 박고싶어서 박기는하는데 막상 박다보면 그냥 핸플이나 입으로 해달라 할까? 라는 생각이 간절히 들더라구요. 저는 원래는 이런 취향 아니였는데 올해 들어 했던(업소, 언니x) 떡이 전부 불만족스러웠는데 그러다보니 취향이 바뀐거같아요. 올해는 진짜 서로 원나잇썰이나 남친 여친이랑 할때 어쩐다 저쩐다까지 다하는 정말 친한 여사친 있는데 그친구가 오죽하면 제 썰듣다 올해 왜그러냐 굿이라도 받아봐라 하더라구요.
취항일거 같은데 드물지 않을까요? ㅎㅎㅎ
애무 받다보면 자연스레 발기되고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던데..
님은 핸플로 푸는군요 ㅎ
노콘 지옥~
근데 강남 거기 똥까시되는분없지않나여
근데거기는확실히 언니들이 나잇대가좀높지않던가요 저도가봣는데
꽃동네 이슬이 보세요 ㅋㅋ
곧휴 뽑을듯이 빨고 빠떼루 자세 시키더라구요
버스타도 한시간 안걸리던데
키스안되지않나여 ㅜㅜ
오 근데 그언니 얼굴은좀어때여??
못난이는 아니에요
잘 몰겠네요 ㅠ
취향은 존중합니다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그럽니다 물론 애무 절정으로 받고나면 박고싶어서 박기는하는데 막상 박다보면 그냥 핸플이나 입으로 해달라 할까? 라는 생각이 간절히 들더라구요. 저는 원래는 이런 취향 아니였는데 올해 들어 했던(업소, 언니x) 떡이 전부 불만족스러웠는데 그러다보니 취향이 바뀐거같아요. 올해는 진짜 서로 원나잇썰이나 남친 여친이랑 할때 어쩐다 저쩐다까지 다하는 정말 친한 여사친 있는데 그친구가 오죽하면 제 썰듣다 올해 왜그러냐 굿이라도 받아봐라 하더라구요.
만족스런떡을 선사해주는 애들이없어ㅡㄱ런거같아요
물빨하고 자플이던 핸플이던 그런게더끌리는 ㅋ
귀찮은거에요. 떡치면 힘들고 귀찮으니깐, 그냥 가만히 드러누워서 애무받자는 무의식적인 마인드입니다. 힘내세요.
예전 핸플전성기땐 어떻게든 함 넣고싶은마음 뿐이고, 지금은 나이먹고 열정없어서..ㅋ 여상위하니면 핸플이 그리워져 버리는 나이와 몸뚱이가 되버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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