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하리수가 과거 인기와 전 남편 가수 미키정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는 하리수가 출연했다.
하리수는 전성기 시절, 자신에게 고백한 스타가 100명에 가까웠다고 밝히며 "가수, 배우, 개그맨, 스포츠 스타 등이었다. 한 명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자고 고백했는데 내가 싫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혼도 언급했다. 하리수는 미키정과 2007년 결혼했지만 2017년 합의 이혼했다. 그는 "제가 돈을 잘 벌었기 때문에 남편은 집에 있길 바랐다. 근데 남편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바빠지고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아졌다. '하리수의 남자'가 아닌 자신의 커리어를 쌓고 꿈을 키워가길 바라서 좋은 마음으로 헤어진 것"이라며 "사업 실패로 이혼한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 "전 남편이 '여자에서 남자로 성전환했다', '남자를 좋아한다' 등 저와 결혼했다는 이유만으로도 루머를 들었다. 이제 다른 사람의 남편 또 아이 아빠가 됐으니 그런 소리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원문보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37843#csidxc69b8651d3f4d6480e7c90c59ad4e5b 
성형 부작용이지요
하리수 맞는겨?
가수 배우 개그맨 누군지 좀 알고싶다...... 시력이 몇 인지 머리에 생각은 있는지
얼굴이 많이 변했군요
전성기때 사진보니 이쁘긴 이쁘던데 그것도 어차피 성형의 힘이 들어간거구
요즘 개못난이들도 성형으로 환골탈퇴 되는 세상이라해도 원래 남자라는 사실은 어쩔껀데
방송국에 게이가 그리많은가...
징글징글 하네요ㅋ 나도 줘도 안 할듯....
토나와 .....오우우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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