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항상 신호를 받는 구간이 있는데 눈을 돌리면 항상 밝게 빛나던 뺑뺑이...
하루 이틀.. 뺑뺑이가 눈에 거슬리더니 한번 가보고 싶어지지더군요
내상이고 즐달이고 겪어보지 않고는 모르니까?
그간 못간것도 쌓였고 그래서 에라 그냥 한번 가보자 싶어 유턴을 했습니다.
차댈곳도 많아서 차를 세워놓고 가봤습니다. 허름한 건물에 2층...
복도를 올라가니 들리는 띵동소리.. 100%...
문을 노크하니 문을 열어주는 아주머니...
마스크를 쓰고 있으니 아주머니 뻘이긴한데 .. 나이가 살짝 애매해 보입니다.
밀프를 느껴보자는 맘도 있었으니 자연스레 들어갑니다.
방으로 안내를 해주더니 탈의하라더군요
?
요금부터 얘기도 안하고 탈의부터?
탈의하고 빤스만 입은채 누으려는 찰나
계산부터라고 하길래 으레 십마넌 이라고 생각하고
오마넌 짜리 두개 건넸습니다.
넙죽받으시더니 나가더군요
다시 쪼르르 와서 2마넌을 다시 줍니다?
잉?
이거 뭐에요? 했더니 여기는 8마넌이랍니다.
흠? 서울 시내에서 8만원 짜리가 있구나 하고
누웠습니다.
이 이모님이 손끝이 야무집니다. 어깨부터 팔 등 다리까지 ..
부지런히 주물러 주셔서 잠이 올정도로 시원하고
대충하지 않으시더군요
제대로 왔다 싶더라구요 안마만 받아도 8만원 값하겠다 할 정도..
돌아 누우랍니다. 배맛사지;;;;
쥬지로 터치가 계속 들어옵니다.
살며시 엉덩이에 손을 갔다대니 엉덩이가 나름 탄력이 있더군요
제 빤스를 벗기더니 입으로 공격들어옵니다.
쭈압쭈압 아주머니특유의 입놀림 마구마구 흥분됩니다.
엉덩이 만지던 내손이 절로 바빠지더군요 ...
이모님이 자기가 위에서 해주겠답니다.
위로 올라타더니 자기 목을 꽉 안아달랍니다.
그리고 엉덩이를 제 쥬지에 붙이더니 푹 눌러앉는데..
세상어디서도 맛보지 못한 보지가 느껴집니다.
쥬지를 말아 감싸면서 꽉 물어주는듯한 보지...
나도 모르게 흐으억 하는 신음이 나옵니다.
그리고 열심히 움직이는 이모의 엉덩이...
이런 세상에.. 문어빨판을 쥬지에 감싼듯한 이느낌..
근데 나름 맛본 뷰지들이 많은데... 이뷰지는 뭐지? 하는
생각과 이 이모의 자세도 뭔가 이상하고
본인의 상체를 꽉 안아 달라는것도 이상하고
이모의 팔이 밑으로 내려가있는것도 이상하고..
그랬습니다.. 말로만 듣던 쭈걱이... 말로만
들었던 쭈걱이가 지금 내쥬지에 꽂혀있구나...
그런데 이미 풀발에 열심히 움직여대는 이모님..
격렬한 들썩거림에 이미 나도 모르게 절정을 느껴가고
있었습니다. 사정을 참고 멈추려고 하는순간...
이미 쥬지가 껄떡거리면서...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허탈해서 웃고 있으니.. 이모가 왜웃어? 하는겁니다.
아뇨 그냥 안참아져서 싸버렸네요...
그랬더니 갸우뚱? 하는 이모...
하아.. 이건 내상인가 아닌가...
안마는 너무 시원하게 잘 받았고... 오랄도 좋았고...
쭈걱이 빼고는 다 좋았는데..
싸우기도 싫었습니다.. 열심히 하는 이모였기에..
그냥 기분좋게 나가자 싶더군요
인사하고 가게문을 나섭니다.
이것은 내상인가... 아닌가...
내상은 아닌거 같기도하고 쭈걱이에 당해본게 첨이라..
당혹스럽네요...
어디인가요? 정보좀 부탁드려요ㅎㅎ
아아악!!!! 악!! 악!!!
엄청 쪼인다고 좋아했던 기억이...
오나홀 선넘었네요... 걍 본인껄로 해주지...
자세변경 안됨
자세가....상상이 잘 안되는데요...;ㅋ 여상 자세로 목을 안아달라고 했는데....어떻게 손이 내려가서 쭈걱이를....ㅋ
팔이 비정상으로 긴가...;ㅋ 아님 내가 이해를 잘못한건가...;ㅋ 아리송하네요
웃고갑니다 ㅎㅎ
등돌린채로 안보이게요ㅋ
입도 쭈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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