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향이 딱히 없는 듯 하지만
조명을 환하게 플레이도 가능하고 리드당하고
가볍게 당하는 느낌으로 플레이 하는데
이번년도 페티시 업소에 꽂혀서 간간이 방문을 했었는데요
궁금한 매니저들은 예약이 쉽지는 않네요 ㅋ
보통 매니저들은 성향이 없는 편이던데
무섭게 플레이 능숙하게 잘하는분도 있고
궁금해서 펨돔 성향자도 만나봤지만 제가 가리는게 많아서
재미 없어하더라구요 다른 손님들 얘기 들어보면
오줌도 많이들 먹고 심하면 변기물도 먹는 분도 있다 하더라구요 ㄷㄷ 맞는 것 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쎄게 맞아서
멍이들 정도에 싸대기엔 골이 흔들릴 정도로 맞는다던데
한편으론 그런 섭성향 없이 태어나서 다행이네요
전 성향없지만 페티시업소 몇번 가봤는데
매니저들한테 물어보니까 성향있는사람반 없는사람반 5:5 라 하더군여
소리도 나기도 하고 밖에 문열어놓고 당하시고
스타킹 입히고 남자가 자위도 하는걸 봤네요
페티시 전성기 때는 각선 죽이는 언냐들도 많았는데ㅠ
수위도 낮고 확실히 매니저 적극성도 떨어진달까요
키방이 오히려 평균 나이와 외모는 나았던거 같기도 하네요
성향은 누구나 조금식 내재되어 있다고 들었어요.
어느때 그런 환경에 놓이면 나도 모르던 성향이 발현될 수도 있다더군요.
예를 들어 우리 사회가 미성년자와의 섹스를 엄하게 법으로 규제하고 있는데
자신이 소아 성애자 성향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살고 있을지도.......
그런 어린애들과 발가벗고 같이 있을 상황이 드무니까요.
개인적으로 저도 외국 포르노에서 짬지에 털도 안나고 가슴에 멍울조차 생기지 않은 어린 여자애들 보면
은근히 꼴릿하긴 하더군요. ㅜ ㅜ
SM성향의 영화를 찍던 배우들이 처음엔 아프기만 하다가
나중에는 묘한 쾌감을 느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ㅋㅋ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한시간내내 보지랑 똥꼬 발만 빨고 와도 되나요?
한번도 안가봤는데 궁금하네요...
손 가슴 입술 겨드랑이 다 관심없고
보지랑 똥꼬랑 발만 한시간 빨고 오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옵션이라고 전에 마인드 좋은 매니저는 그냥 해주더라구요
전 그냥 다리 예쁜 매니져 볼라고 갔더니 매니져가 되게 좋게 보더군요. 변태 아니라고...
영화같은데서 보면 뭔가 꼴림직하고 박음직하고 그러더니 실제로 좀 플레이 해보니 고추가 오그라 들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