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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는 더 빼는거 같더라고요
말도 잘 안하고
낯가린다고 대답도 잘 안하는데
오히려 수위는 내숭떨면서 더 빼서 놀랐어요
오히려 애인모드로 여우같이 구는 매니저는
이거 하면 다음번에 더 센거 보여줄게 하면서
수위 빼던데
오히려 무뚝뚝하고 말 없는 매니저가 수위빼서 놀랐네요
원래 그런건가요?
키방의 매력이고.. 점점 더 다음을 기대 하게 하는거 같네요.. 누군지 궁금하긴 합니다.
나는 어떤 쌍년 이야기는 안하고 담배만 피길래. 실장 불러서 환불해달고해서 환불 받음,.
대부분
케바케입니다 일관성이란 개코도 없어요
그놈에 수위가 뭔지
저도 경험상 말수 없는 애들이 수위는 더 잘나왔던거 같네요
피곤하니까 닥치고 박으라는 것?
손님과 말하는 거 귀찮아 하거나 불편한 언니들이 할거 하고 빨리 나가자는 심정으로 먼저 붕치자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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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거 아닌가요?
키방의 매력이고.. 점점 더 다음을 기대 하게 하는거 같네요.. 누군지 궁금하긴 합니다.
나는 어떤 쌍년 이야기는 안하고 담배만 피길래. 실장 불러서 환불해달고해서 환불 받음,.
대부분
케바케입니다 일관성이란 개코도 없어요
그놈에 수위가 뭔지
저도 경험상 말수 없는 애들이 수위는 더 잘나왔던거 같네요
피곤하니까 닥치고 박으라는 것?
손님과 말하는 거 귀찮아 하거나 불편한 언니들이 할거 하고 빨리 나가자는 심정으로 먼저 붕치자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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