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때 심상치 않아서 667에 10만주 잡아서 1200원대에 팔고
계속 단타쳐 조금씩 먹고
하한가 때릴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들지 않아 절반 종가 매수 후 지금 반만 태우고 있는데...
신풍이나 국일제지때처럼 큰 2파가 와야되는데..
제 계산으론 어제 세력이 물량 다 확보..한 1000억 든거 같은데..
아무튼 기회도 안주고 언제 날라갈지 몰라 홀딩중인데
저같은 단타쟁이들한텐 고역이네요..
소마젠이랑 동방도 4일정도 들고 있었는데
이건 2주나 들고 있으니....
휴....주포가 오늘은 이상한데 주차해서..1000원 밑으로 떨굴수가 없는데..
이트론은 코인이나 마찬가지라..
저도 사서 돈 벌고 나왔죠.. 지금은 이수에 물려있긴한데....
지금 백신주는 끝물같음 신풍같은 기적은 두번다시 안일어남.
저는 간땡이가 작아서 소액으로 스윙만 해요.
파동이 조금 읽히는 듯 한데...
어차피 주포 손에서 놀아날게 뻔한지라..
부럽습니다.
전에 350에 샀다가 320에 물려서 팔았는데 천찍더군요 ㅡ.ㅡ
이트론은 거의 코인급 종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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