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마사지를 호기심 삼아 몇번 갔었습니다.
한동안 온라인 샵 수위에 젖어(??)있었던 터라 탈의도 없고 오일발라 문대는게 뭐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더불어서 가성비로는 영 아니다 싶을 정도의 시간 대비 가격도 좀 그렇고.

(네,답 없는 놈인거 잘 압니다....;;)
당연히 스웨디시는 몇달 끊고 소소하게 자주 가던 온라인 샵도 가고 아무 생각없이 가는 오프샵도 하나 생겼고....그렇게 살았죠.
인천이 본거지다 보니 아예 끊고는 살기 힘들더라구요.뭐,달림꾼 마인드가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ㅡ,.ㅡ;
제가 다시금 밑으로 내려가야 할 일이 생긴것 같더군요.
이 참에 "삼세번이지.이번에도 아니다 싶으면 스웨디시는 나랑 안 맞는걸로."라는 생각으로 다시 한 번 도전.

(그렇습니다,전 답이 없는 놈입니다........;;)
어렵지 않게 예약을 마치고 가보니 못뵙던 분이.....
자세한 마사지 내용은 스킵해야 할 것 같고....
자게판에 쓰여진 글만 보고
"이런 일이 있다고?탈의도 없는곳이 대부분인데??진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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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있군요.......................

이 친구 자주 보고 싶은데 지방을 내려가라니....회사 이 ㅂ주0ㅐㅐ34ㅗㅜㅠ9ㅍ개 ㅠ!!!!!
중간중간에 사진은뭐고 도대체 이게 뭔개소리인지 누가 해석좀
아주 좋아서 뿅갔는데 회사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라고 하니까 아쉽다는 내용 같습니다.
1.오체풀만족님 : 적절한 짤방 찾다가 올린겁니다,개소리 해서 죄송합니다...;;
2.로열엠페러님 : 스웨디시에서 가능한 수위보다 더 높은 수위로 즐겁게 달렸는데 내려가게 되서 아쉽다는 이야기 맞습니다.
개소리에 정신분열에....비추천에....기가 막히네요.
앞으로 이런 뻘글은 자제하겠습니다.ㅡㅜ
찾아보면 나오겠죠?그동안 날려야 하는 총알이 만만치 않겠지만....;
즐달 했네요...어디 누군지??
해석이 필요한 글이네요.
쉽게 풀어 써주시면 어려우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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