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설명
남편으로부터 잔업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전해진 사유리.최근 남편이 집에 들르지 않아, 샤오리의 욕구 불만은 한계에 달해 있었다.오늘만큼은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또다시 도망쳐버린 현실에 분노와 함께 성욕이 용솟음친다.오늘도 혼자서 위로하려는 샤오유리 앞에 뛰어든 아들 이치모쯔.염원하던 육봉에 환희하며 엉덩이를 휘젓는 샤유리이지만 젊은 아들은 곧 사정하고 만다.부족한 사유리는 청소 페라로 강제적으로 발기를 재촉하고….

시오리 : 에? 오늘 못 돌아온다고? 밥 준비해놨는데 음... 알았어 일이라면 어쩔 수 없지 네~!
코헤이 : 아버지 오늘 자고온데?
시오리 : 그렇데 모처럼 만들었는데 필요없게 됐어
코헤이 : 아버지 요즘 바쁘시네
시오리 : 진짜로 일때문일까나....


혼자 해결하고 있는 시오리

그런 엄마를 몰래 지켜보는 아들
시오리 : 에~!! 코헤이??
코헤이 : 미안 몰래보려는건 아니였는데
시오리 : 코헤이.. 잠깐 이쪽으로 와봐

코헤이 : 에...
시오리 : 괜찮으니까
코헤이 : 알았어
시오리 : 뭐 엄마 알몸 보고 거기 커저버렸잖아
코헤이 : 이거는..



시오리 : 어서~ 바지 벗어봐
코헤이 : 왜?
시오리 : 에~
코헤이 : 창피해
시오리 : 왜? 엄마 알몸 봤으니까 코헤이 알몸도 보여줘

그렇게 코헤이의 테카찡찡을......

시오리 : 이 일은 둘만의 비밀이야
코헤이 : .......
시오리 : (한번 더하려는 듯 코헤이의 찡찡을 입에 무는데....)
코헤이 : 엄마....... 잠깐.... 문제.... 문제없어
코헤이 : (도망치듯 나가버리는)
시오리 : 코헤이~

시오리 : (주방에서 설겆이를 한다)
코헤이 : (주방으로 물 마시러 간다)
시오리 : 아~ 코헤이!
코헤이 : 네?
시오리 : 저기 공부하느라 지쳐있지 않아?
코헤이 : 아니
시오리 : (코헤이 몸을 더듬으며) 그렇지 않아??....
코헤이 : 저...저기...어..엄마 뭐하는거야
시오리 : 오늘 아버지 일때문에 자고온데 그래서 돌아오지 않는데
코헤이 : 그래도 이러면...
시오리 : (웃으며 코헤이에게 키스하며 더 적극적으로 몸을 탐닉한다)
코헤이 : (시오리의 가슴을....)
1시간 36분 작품중 15분까지의 내용
끝






코헤이와 첫씬... 이후 내용이 궁굼하시다면 다운로드 GO!

163 cm 키인데도 상당히 커보이네요 구도를 잘잡아서 그런가 골반부터 이어지는 허벅지 종아리 그리고 부드러워보이는 발까지 좀더 다리와 발을 부각시켜서
촬영해줬다면 컨셉과 어울리는 구도는 아니겠지만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빨통 좆되네요...ㅎㅎ
야도 요사이 음청 다작에 나오더만요. 뭐 나야 좋지만서요 ㅋ
감사감사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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