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들 5월31일 전까지 모두 자진폐쇄 한다고 뉴스가 나오네요..
십여년전쯤 단골이 있어서 자주 갔던 곳인데..
그 이후로 뒷골목 외노자들 파티 되는거 보고
발길을 끊었지만...이렇게 또 역사속으로 사라지는군요..
서울 유일 집창촌 영등포도 곧 사라진다고 하는데....
이제 수도권에서는 파주 용주골 과 평택 쌈리만 남게 되겠군요...
어차피 집창촌이 끝물이고 가성비 극악이라 사라져 가는게 수순이지만..
그래도 골라먹는 재미 집창촌이 사라져 가는게
그쪽 매니아로서 아쉽네요......
미아리는 이제 집창촌이라고 하기에는
밖에서 아무것도 볼수 없는데...
있긴 있는데, 죄다 유리문이 아니고 현관문같은걸 달아놔서
할매들이 아가씨 한 번 보고 가라고 문 열어주면 구경할 수 있어요.
한 번 문 열어줄 때마다 다른데 못가게 잡아대서 맘대로 구경을 못 함.
10년째 수원역 빡촌골목으로 퇴근길을 지나는데
이모들이 90프로 장사하고 있어요
골목마다 외노자 가득하고요
남은 집창촌은 그럼 보지값올라가나요 ?
이미 현재도 올라갈데로 올라가서 가성비 꽝이죠....
더 올리면 자기들 스스로 무덤 파는거죠....
뭐 어차피 조만간 다 없어질거 같긴 합니다.
지들이 안팔린다고 인지나할까요? 사먹는사람잇으니 비싸게유지하고잇는거겟죠ㅋ 무덤판다생각도안할거고 가격더올리쑤도잇을거같네요
수원은 10년전쯤인가?
외국인 받는대 외국인만 할인해준거 보고 안감
와꾸나 연령대도 거의 여관바리 수준
매일
경찰들 바글바글합니다
가게로 들어가는 거 잡으려고 기다리는 건가요?
수원 여기포주 성매매 엄마한테 가업으로 물려받아서 4남매가
128억벌었다는데
나라가 왜 유흥문화를 자꾸 억제 규제 단속을 하는지.. 도대체 모르겠네요... 집창촌이 다 사라져야 되는 이유가 있나... 집창촌 제대로 가보지도 못했지만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