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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봐서 때렸다는데..
지가 계속 쳐다보고있었으면서.. 따라가서 때렸다고하네요.
물론 꼰대짓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게 아닌데 저건 정신병인듯요
선처없이 무조건 감방 ㄱㄱㄱ
ㅠㅠ 죄송합니다.~!
저도 철없던 고딩때 골목길 어귀에서 친구들과
지나가는 만만이들 째려보다 눈마주치면 왜 꼬나보냐고 시비 털어서
떄린적 있습니다.~! 27~8년 전이긴 하지만..
그때 왜그랬는지.. 반항끼가 심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노인양반들은 건딘적은 없습니다.. 거의 저희또래 머스마들만....
그래도 잘못한건는 맞으니 스스로 반성합니..다 ㅠㅠ
그 나이때는 야리는게 충분한 이유가 됫죠..
노약자 건든거 아니면 괜잖다고 봅니다.. ㅋㅋ
지금은 뭐 하고 사십니까~
고등학교떄 실컷 놀다가 군대 댕겨와서 정신차려 수능도 치고 대학교도 어~~~엄~~청~~~오래 댕겨서 학위도 받았구요,
직장 다니면서 조신히 지내고 있습니다.
확실히 고딩때 많이 놀기도 했지만 세상이 생각보다 많이 무섭드라구요....
조신히 싱글로 잘 살고 있죠... ^^
처음부터 넉넉한 집안이 아니다 보니 40대 중반까징 왔는데.. 아직 내집마련도 못했꾸요~! ㅠㅠ
그래도 착실히 저축하고 세금팍팍 내면서 호갱이 직장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장문으로 댓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
중고등학교 때 남들 괴롭히던 친구들은 연락이 전혀 안 되어서 항상 궁금했습니다.
저 뿐 아니라 회사에 한참 후배들도 그랬던 친구들은 연락이 안 된다 해서요..
음.. 제가 살던 동네는 말씀하신듯 그런 요즘 애들처럼 왕따같은 그런 것 없었습니다.
주변 친구들 대부분이 목표가 조용히 졸업하자여서.. 학교에서는 애들 괴롭히는 그런짓은 하지 않았어요..
거기다...동네가 워낙 험한 곳이라 친구들 중 조폭이나 성매매 업소 포주 가족들이 많았거든요.
돈을 뺐거나 괴롭히는 그런 것은 없었어요...
단지 조폭 흉내 내보는것을 재미로 했었죠... ^^;
포장마차에서 술도 마셔보고.. 다른 학교 애들과 패싸움도 많이하고....
저도 그러고 보니 그때 친구들과 연락끊은지 25년이 넘었네요...
군대있을때 집이 완전 망해서 가족들이 야밤 도주하듯 이사를 했고...
사는기 쪼들리다보니 닥치는대로 알바하고, 대입준비하다보니 언제가 주변에 아무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시절 제일 삐삐=>휴대폰 과도기여서 얼마간 시간이 지나니 연락처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더군요..~!
아주 가끔 한밤중에 멀긴하지만 2시간 넘게 운전해서 예전 살던 동네를 돌아보곤 합니다.
아련하게 떠오르는 행복했던 시절들이... 떠오르네요~!
그렇다고 제 삶을 후회하지는 않아요~!
나름 비뚤어지지않고 잘 자랐거든요....
우리나라는 폭행죄 처벌이 너무 약함 깽값물어주면 되는거 아니야가 가능하기 때문
정신병이라고는 하지만 건장한 성인남성한테는 절대 시비안걸고 폭력도 행사 안하죠.
정신병 여부는 그걸로 판단해야 할 듯.
노인, 여자, 어린이만 줘패는 놈 = 걍 찌질한 사회부적응자
남녀노소상관없이 줘패는 놈 = 미친놈 정신병
상대 골라가면서 분노하는 병을 분노조절잘해 라고 부릅니다
상대가 비슷한 나이에 건장한 체격이었으면 눈도 못마추쳤을거예유
쪼다같은놈이...지보다 쎈사람에게는 못덤비고
약자만 사냥하는게 양아치임..
키 190 이라고 하는대 글쎄 .....평소에 저 노인하고 악감정 있었을것 같아요 그런다고해서 폭행은 아니라고 봅니다
턱형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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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처없이 무조건 감방 ㄱㄱㄱ
ㅠㅠ 죄송합니다.~!
저도 철없던 고딩때 골목길 어귀에서 친구들과
지나가는 만만이들 째려보다 눈마주치면 왜 꼬나보냐고 시비 털어서
떄린적 있습니다.~! 27~8년 전이긴 하지만..
그때 왜그랬는지.. 반항끼가 심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노인양반들은 건딘적은 없습니다.. 거의 저희또래 머스마들만....
그래도 잘못한건는 맞으니 스스로 반성합니..다 ㅠㅠ
그 나이때는 야리는게 충분한 이유가 됫죠..
노약자 건든거 아니면 괜잖다고 봅니다.. ㅋㅋ
지금은 뭐 하고 사십니까~
고등학교떄 실컷 놀다가 군대 댕겨와서 정신차려 수능도 치고 대학교도 어~~~엄~~청~~~오래 댕겨서 학위도 받았구요,
직장 다니면서 조신히 지내고 있습니다.
확실히 고딩때 많이 놀기도 했지만 세상이 생각보다 많이 무섭드라구요....
조신히 싱글로 잘 살고 있죠... ^^
처음부터 넉넉한 집안이 아니다 보니 40대 중반까징 왔는데.. 아직 내집마련도 못했꾸요~! ㅠㅠ
그래도 착실히 저축하고 세금팍팍 내면서 호갱이 직장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장문으로 댓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
중고등학교 때 남들 괴롭히던 친구들은 연락이 전혀 안 되어서 항상 궁금했습니다.
저 뿐 아니라 회사에 한참 후배들도 그랬던 친구들은 연락이 안 된다 해서요..
음.. 제가 살던 동네는 말씀하신듯 그런 요즘 애들처럼 왕따같은 그런 것 없었습니다.
주변 친구들 대부분이 목표가 조용히 졸업하자여서.. 학교에서는 애들 괴롭히는 그런짓은 하지 않았어요..
거기다...동네가 워낙 험한 곳이라 친구들 중 조폭이나 성매매 업소 포주 가족들이 많았거든요.
돈을 뺐거나 괴롭히는 그런 것은 없었어요...
단지 조폭 흉내 내보는것을 재미로 했었죠... ^^;
포장마차에서 술도 마셔보고.. 다른 학교 애들과 패싸움도 많이하고....
저도 그러고 보니 그때 친구들과 연락끊은지 25년이 넘었네요...
군대있을때 집이 완전 망해서 가족들이 야밤 도주하듯 이사를 했고...
사는기 쪼들리다보니 닥치는대로 알바하고, 대입준비하다보니 언제가 주변에 아무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시절 제일 삐삐=>휴대폰 과도기여서 얼마간 시간이 지나니 연락처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더군요..~!
아주 가끔 한밤중에 멀긴하지만 2시간 넘게 운전해서 예전 살던 동네를 돌아보곤 합니다.
아련하게 떠오르는 행복했던 시절들이... 떠오르네요~!
그렇다고 제 삶을 후회하지는 않아요~!
나름 비뚤어지지않고 잘 자랐거든요....
우리나라는 폭행죄 처벌이 너무 약함 깽값물어주면 되는거 아니야가 가능하기 때문
저건 헬스 1개월했을때 나오는 폼임
실질적인 근육은 거의 안늘었는데 먼가 몸이 펌핑된거같은 착각
정신병이라고는 하지만 건장한 성인남성한테는 절대 시비안걸고 폭력도 행사 안하죠.
정신병 여부는 그걸로 판단해야 할 듯.
노인, 여자, 어린이만 줘패는 놈 = 걍 찌질한 사회부적응자
남녀노소상관없이 줘패는 놈 = 미친놈 정신병
상대 골라가면서 분노하는 병을 분노조절잘해 라고 부릅니다
상대가 비슷한 나이에 건장한 체격이었으면 눈도 못마추쳤을거예유
마동석 내렸으면 보지벌어지듯 길비켜줬을듯
쪼다같은놈이...지보다 쎈사람에게는 못덤비고
약자만 사냥하는게 양아치임..
키 190 이라고 하는대 글쎄 .....평소에 저 노인하고 악감정 있었을것 같아요 그런다고해서 폭행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새끼가 계속 꼬라봄
정신병자새끼임
턱형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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