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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려는 카드였는데 분양이야기를 꺼냈더니 긍정적으로 반응하길래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고 왔습니다
일단은 오케이를 하긴 했는데, 두번째 만나서 그런지 분양받으실 분들이 실망할만한 점들이 보이네요. 그러거나말거나 분양을 해도 상관없겠지만 그래도 그건 아닌것 같고.
내일 약인증샷과 솔직한 후기를 한번 적어 보겠습니다
그런데,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가지신분들한테 정식 분양이 아닌 쪽지로 연결을 시켜주는건 문제가 없는지 궁금하네요
네 후기 기대합니다. 실망할 점이라고 보신 게 뭔지도 궁금하네요.
살짝 손들어봐도 될까 모르것네요
어렵죠, 비틀맨님이 사적으로 아는분들도 아니고... 하기사 사적 지인이라도 침대위에선 어떨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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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요 (괘념치 말란 말이죠)
밀어 붙이고 퍼부으면
남는건 선택하는자의 몫이니..
복 받으실겁니다..
손들어 봅니당...
^^
네 후기 기대합니다. 실망할 점이라고 보신 게 뭔지도 궁금하네요.
돈주고 사먹을께 없어서 짱깨를 사먹는건 뭔지
살짝 손들어봐도 될까 모르것네요
어렵죠, 비틀맨님이 사적으로 아는분들도 아니고... 하기사 사적 지인이라도 침대위에선 어떨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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