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있던일입니다
여탑 게시글보다가 미프가 낚기 좋다는 현인분의 말씀에 미프 설치 후 말걸다가 레이디보이인데 완전 이쁜(이때 접었어야 했습니다)남정네가 보이길래 컨택..
원 떽뜨 10 1시간 이라고 영어로 톡이오더라구요
(카톡아이디로 말걸음)
논현역 영동시장 뒤편 주택가를 따라 있는 원룸으로 주소 찍어줌
갔져........
아..
와꾸는 영등포 창녀촌에 있을법한 늘씬한 아가씨였습니다. 씻고 누우니 삼각애무..그때까진 속옷을입어서 여자인줄알고 풀발기됬습니다
하 지 만
아랫도리에 늠름한 개불이 팬티사이로 빼꼼 내미는 순간 약간의 현타..
그리고 여자처럼 눕더니 보지에 커닐링구스 해주는느낌으로 자기껄 빨아달랍니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남의 자지를 빨았습니다......하.......
지금 가글을 수십번해도 그 태국놈의 자지향이 가득 묻어나는느낌..
똥꼬로 하는데 콘은 당연히 꼭 차고했고...어찌어찌 사정은헸습니다만 싸고나니 지금까지 현타가 오네요..
저는 이성애자가 확실한것같습니다..
남자 싫어요
가격은 10이었습니다
더군다나 남자ㅠ 근데 그레이디보이에 빠지면 절대 여자랑못한답니다.
자기가 남자라뭘좋아하는지 대번안다고. ..
뭐오?? 자지를 빨았단 말이오ㅓ?
아오 진짜 이런분들 많을것 같아서 글쓴건데...
그러고보니 레이디보이에 관해서는 안썼군요
와 얼굴은 진짜 이쁜데...자지가 달려있다니..
19년 말까지만 해도 협상하면 2번7...
그런데 가서 실물을 보면 자지가 내꺼보다 커서 역시 회군...
고생하셨네요
비톡 대신 미프군요
너무웃깁니다행님....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남자가 남자의 자지를 빨다니...... 있을수도 없고,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생겼네요.
여자에 눈이 뒤집히면 여자 보지도 맛있게 보일텐데 아무리 이쁜 여장한 남자라도 남자 자지를 빠는건
상상만 해도 상당히 역겹네요. 왝~~~~
사진은 이쁘게 생기긴했네요 ㅋㅋㅋ
더군다나 돈받고도 아니고 돈을 주고. 용자십니다 형님
골반 몸매는 어떤가요 ? 전 가보고싶네요 !! 쪽지로 주소나 번호좀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
아... 안빤 혀 팝니다
맨정신에 가능한 일이 아닌거 같은데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지를 빨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아이고 미치겠다
내 속이 울렁 으~~~~~~~~~~~~~~~우웩
너몇일후에 또생각나서 또간다
그는 그렇게 Lv 업 을 했습니다...
남자가.... 그것도 돈까지 줘가며, 남자 자지.... 아니 태국남자자지를 빨아주다니.....
좆밥은 정말
원모어 타임
취향이 호모 게이 인줄은 알고있었지만
식사는챙기십시오
큰 경험 하셨네요. 오래동안 가끔 머리에 멤도실듯..
싱크율 100% 사진은 본인이 맞던가요?
그냥 시디? 아님 쉬멜인가요?
홀몬 맞았으면 가슴은 좀 있거나 태국이면 수술도 많이 했을텐데요
무슨 헐리우드 고어물 보는것같습니다 ㅎㄷㄷ
ㅎㄷㄷ 잠들기전에 생각나면 최악 ㅠ
헐 우아아악~~~
그리고 이런글 올리지 마세요
아침에 봤는데 너무 더럽네요
씨발 핡
그리고 이런글 올리지 마세요
아침에 봤는데 너무 더럽네요
씨발 할게없어서 남자 자지를 빠냐
여탑 클래스~
대단합니다.
빨아달라고 빨아주는게 더 대단하다.. ㅋㅋㅋㅋㅋ
더럽네요
그래도 식사는챙기십시오형님
항상 건강하시고
식사는 챙기십시오
그래도 식사는챙기면서 자지빠십시오
형님
청량리 좋아요 ^^
식사는 챙기십시오
말할때 똠냠꿍 향이 나겠군요
대단하십니다 ㅎㅎㅎ
10여년전 글을 쓸 일도 있고, 뚱들이 하도 어이없는 페이를 불러되는 상황이라 한동안 쉬멜, 완트와 주로 만났던 적이 있었네요.
버디버디 시절?
이태원 한강진역, 신촌, 강남 학동역 완트, 동작 남성역 거주 쉬멜(얘는 손님이 칼로 살해) 등 좀 유명하고 괜찮은 친구들을 만나봤었죠.
만나서 만지기는 했지만 소위 뒷보지 삽입은 안 하고, 일종의 토킹바 개념...
애널은 일반녀와 1년 넘게 해봤기에 별 감동도 없고, 흥미도 없었는데, 하물며 쉬멜, 완트와 하겠습니까?
그리고 일반녀이든 쉬멜이든 성형 가슴 그거 딱딱해서 별로 느낌도 안 좋아요.
맥주 한잔 하면서 한 두시간 얘기 하다 나오는 그런 만남이었는데, 방배동 경찰서 뒤 주택 지하에는 시디 카페도 있네요
의외로 이런게 주택가에 포진해 있어요.
쉬멜들이 나름 아픔도 있고, 고환 적출 후 다시 남성으로 복귀하려고 성형 가슴을 원복하는 친구도 봤죠.
제 성적 취향은 아니긴 합니다.
아~~~고생 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의 좆을 왜 빠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돈주고.. 웱..
헐............. 할말없네유
저도 몇 년전 호기심이 뇌를 지배해서 이태원에서 쉬멜을 만난적이 있었죠.
깨끗이 씻은 자지는 무슨 특별한 냄새나 맛보다는 그냥 단단한 햄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제 다시는 안하려구요 ㅎㅎ
후기도 썼는데, 오래된 글들은 지금 보려고 하면 댓글,추천,사진이 다 사라져 보이네요.
조건&스폰&어플 - ■■미지의 영역에 도전 vol.2■■ 쉬멜편 (yt130.org)
밥맛 떨어져
대.다.나.다.형.....
엄지척... 드립니다.
헐
재미난추억하나 만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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