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으로 유흥 유지하는 40 초반 한량입니다.
어제 조건녀하나보았는데 사실은 이번이 두번째죠..
저 사는 지역출신은 아니고 친구랑 같이 산다는데..
간만에 괜찮은 친구를 접견한거 같습니다.
나이? 20대 초반입니다.
페이? 국민 1-10페이고요
외모? 봐줄만합니다..
성격? 착합니다..
키? 170좀 넘는거같습니다.
몸무게? 본인입으로 59라고 하는데 그정도는 되는거 같고 통통할거라 생각했으나..
얼굴도 작고 딱 보기 좋은 몸매입니다.
특히 골반이랑 엉덩이 죽음입니다.
본인 입으로는 하체 비만이라고 하는데...
유두 유륜 핑크는 아니지만 연한색이고 아래도 이쁩니다.
뒤에서 할때 진짜 그 크기와 모양..철석거리는게 장난아닌데..
등전체에 불상 문신이 뙇.................
담배나 술처럼 개인 기호이긴한데..
그런걸로 꼬추가 죽거나 그런건 아닌데..
전 뭔가 그런거 보면 좀 이해가 잘 안되드라고요 특히나 여자애들
한참 이쁠나이에 이쁜그림도 아니고 불상문신을.....
없었으면 더 이뻤을건데 갠적으로 좀 아쉽네요..
그런 처자라도 있으신게 부럽습니다. ㅋㅋㅋㅋ
부러울 따름입니다.
만나보고 싶군요
타투 있으면
무조건 거르고 안봅니다
타투 여자들
글구 성깔있어요
특히서양성인배우 완벽한얼굴과몸매인데
팔다리나 등에온통문신거보면 넘아쉬움
+고운우유빛 피부인데도참
코 혀 배꼽 거시기에 고리피어싱한것도 보게흉해
끌리던데 부럽습니다~
예전 그곳 구멍전까지 한 처자도 만났는데
유흥의 큰 경험을 했었네요 ㅎㅎ
저도 문신은 그닥
좋아 하지 않아요
타투는 한 개라도 하는 순간부터 빈 공간을 채우고 싶어지는 욕구가 생긴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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