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은 삼성 트라이젬은 삼보 90년도 초반에 컴퓨터 가격 같네요 모니터는 삼성전관 셈트론 모니터가 대세지요 프린터는 큐닉스 도트 프린터
참쐬주
참쐬주 · 21-04-26
93~4년 인가~ 레이저 프린터 싸구려 3백만, 좋은거 5~6백만 ㄷㄷㄷ
사토신지
사토신지 · 21-04-26
ㅋ 저때는 엄청 비쌌죠..
묻지마007
묻지마007 · 21-04-26
헉..~!
SKC, 이메이션, 후지필름, 맥심 디스크로
원숭이 섬에 비밀, 대항해시대, 하던 기억이..~! ㅠㅠ
그이전에 애플2 컴터로 롬팩 꼽아서 킹콩하던....ㅠㅠ
헉.. 그 이전에 대우 아이큐1000으로 GW베이직하던....
헉...그보다 더이전에 겜보이에 롬팩 꼽아서 게임하던...ㅠㅠ
아.. 저는 나이를 많이 먹은게 확실한가봅니다..~! ㅠㅠ
공공의젖
공공의젖 · 21-04-27
재믹스에 롬팩 꼽아서 게임한 저는 ..
귀여운시츄야
귀여운시츄야 · 21-04-26
전 지금도 amd 비쉐라8300이에요ㅎ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1-04-26
다들 아재티를 내시는군요.
전 모른다고 하겠습니다
Endlesslove
Endlesslove · 21-04-26
저는 드림시스 세대라....헤헷
어쩌다뭐
어쩌다뭐 · 21-04-26
93년인가 94년쯤에 486DX2 66 380만원 주고 샀던 기억이....
참쐬주
참쐬주 · 21-04-26
95~6년 인가~ 486 DX4 100 샀던 기억이 ㅋㅋㅋ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4-26
저때 대학 등록금이 70-80 만..ㅎㅎ
참쐬주
참쐬주 · 21-04-26
저돈으로 요즘 맞추면 사양이 ㄷㄷㄷ 하겠네요 ㅋ
썅 다시 봤는데.. 모니터 별도 넹... 그럼 1천만원 넘어 가는건데 ㅋㅋㅋ
그러면~ 그 당시 전세금 이넹 ㅋㅋㅋ
내일하루
내일하루 · 21-04-27
386 486 그때 한창 컴퓨터 보급 시작될 무렵이었죠. 300만원대가 가장 일반적인 가정용이었는데 부자 티낸다고 몇몇집은 필요도 없는데 샀음.
늘 푸른 소나무
늘 푸른 소나무 · 21-04-27
예전에 친구집 놀러갔을 때, 아마 저거보다 더 오래된 ' IBM"로고 박힌 컴퓨터.... 한국에는 컴퓨터가 생산이 안되었던 시절...그 때는 컴퓨터가 무엇인지도 모르던 시절....그냥 칱구 집에 좋은 게임기(?)있다고 해서 호기심에 쫓아 갔는데, 지금으로 치면 모니터에 먼지 들어가지 말라고 보자기로 덮어 씌었있어죠...지금 그러면 이상하게 쳐다보겠지만... 그 때 컴으로 너구리 비스무래 한 게임을 했던 추억이.... 그런데, 다들 아시겠지만 저 때 박찬호 LA다저스 시절...삼보 체인지업인가.... 광고 드럽게 하였지만...친구 놈 한놈이 광고 믿고 샀다가 체인지업(?)이 안되었죠...사.기.꾼 놈의 쒜.리.들...
번개닷컴
번개닷컴 · 21-04-27
부팅시킬때 디스켓 써서 부팅하던거 맞쥬??
ldw0424
ldw0424 · 21-04-27
저같은경우 정확히 31년전에 집에 삼보컬러컴퓨터가있었다는 ㅋㅋ 거기에 프린터까지 그시절에 300만원이상준걸로 기억하는데
와 진짜 장난 아니다 저시절 900돈이면...ㅎㄷㄷ
트라이젬은 삼보
90년도 초반에 컴퓨터 가격 같네요
모니터는 삼성전관 셈트론 모니터가
대세지요
프린터는 큐닉스 도트 프린터
93~4년 인가~ 레이저 프린터 싸구려 3백만, 좋은거 5~6백만 ㄷㄷㄷ
헉..~!
SKC, 이메이션, 후지필름, 맥심 디스크로
원숭이 섬에 비밀, 대항해시대, 하던 기억이..~! ㅠㅠ
그이전에 애플2 컴터로 롬팩 꼽아서 킹콩하던....ㅠㅠ
헉.. 그 이전에 대우 아이큐1000으로 GW베이직하던....
헉...그보다 더이전에 겜보이에 롬팩 꼽아서 게임하던...ㅠㅠ
아.. 저는 나이를 많이 먹은게 확실한가봅니다..~! ㅠㅠ
다들 아재티를 내시는군요.
전 모른다고 하겠습니다
저는 드림시스 세대라....헤헷
93년인가 94년쯤에 486DX2 66 380만원 주고 샀던 기억이....
95~6년 인가~ 486 DX4 100 샀던 기억이 ㅋㅋㅋ
저돈으로 요즘 맞추면 사양이 ㄷㄷㄷ 하겠네요 ㅋ
썅 다시 봤는데.. 모니터 별도 넹... 그럼 1천만원 넘어 가는건데 ㅋㅋㅋ
그러면~ 그 당시 전세금 이넹 ㅋㅋㅋ
386 486 그때 한창 컴퓨터 보급 시작될 무렵이었죠. 300만원대가 가장 일반적인 가정용이었는데 부자 티낸다고 몇몇집은 필요도 없는데 샀음.
예전에 친구집 놀러갔을 때, 아마 저거보다 더 오래된 ' IBM"로고 박힌 컴퓨터.... 한국에는 컴퓨터가 생산이 안되었던 시절...그 때는 컴퓨터가 무엇인지도 모르던 시절....그냥 칱구 집에 좋은 게임기(?)있다고 해서 호기심에 쫓아 갔는데, 지금으로 치면 모니터에 먼지 들어가지 말라고 보자기로 덮어 씌었있어죠...지금 그러면 이상하게 쳐다보겠지만... 그 때 컴으로 너구리 비스무래 한 게임을 했던 추억이.... 그런데, 다들 아시겠지만 저 때 박찬호 LA다저스 시절...삼보 체인지업인가.... 광고 드럽게 하였지만...친구 놈 한놈이 광고 믿고 샀다가 체인지업(?)이 안되었죠...사.기.꾼 놈의 쒜.리.들...
부팅시킬때 디스켓 써서 부팅하던거 맞쥬??
저같은경우 정확히 31년전에 집에 삼보컬러컴퓨터가있었다는 ㅋㅋ 거기에 프린터까지 그시절에 300만원이상준걸로 기억하는데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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