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년가까이 되어가고 돈도 친구가 군대가기전에 가보자고 끌고간거라 친구가 내줘서
요금도 기억이 안나네요
20대 초중반 당시 저보다 한두살이나 많을법한 누나가 머리밀은 친구보더니
저도 군대가냐고 해서 얼떨결에 간다고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아무한테나 안해준다고 안심하고 하라고 노콘으로 하자고해서 노콘으로함
제 기억상 시간이 꽤 짧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질싸한번하고
시간안에 또할수 있을거 같으면 하라고했는데 하다가 시간끝나고 급하게 손으로 한발 빼줌
꽁으로 원샷 추가
첫업소경험이였고 가기전엔 여친한테 미안할거 같았는데 하고나니 의외로 별생각이 안들었습니다
몇개월후 입대했는데 입대하기전에 한번 더 가려고했다가 시간안나서 못가고
첫휴가나와서 한번 가봤는데 그만뒀는지 그날 출근안했는지 못찾음
아뇨 저는 오피보다 사창가 좋아해서 아직 다녀요
20대들 많아요
레깅스 입고 비키니 입고
돌면서 몸매 얼굴 보고 고르는 맛이 있죠
매주 가요 요즘도
20대 후반
성형 마니 안했나요?
ㅎㅎ선미촌-고향이전주라서-군대가기전
저도 여기서 첫경험을---
눈오는날 기분울적하다고-같이술한잔하자고 마감해버리고-7만원에 긴밤으로 끊어주던,,,,
해장국에 차비까지 챙겨줫던고마운처자-
벌써20년이 지나버렷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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