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짧게에 잠깐 언급한
166.54 외모 몸매 떡감 반응 괜찮으나, 싸고나니까 바로 콘돔 들고 화장실가서 변기에 버렸던. 딱 한시간만에 해어졌던 조건녀. 느낌상 다음 약속 있는것 같았어요
오늘 네시에 시간되냐고 톡이 왔는데 다른 약속 있다고 안만났습니다. 다섯시 십오분쯤... 전에 얘 만났던 사거리 횡단보도쪽으로 가고 있는데 얘가 왼쪽횡단보도에서 걸어오고 있네요. 머리스타일이나 손가방이 저번에 봤던 조건녀가 맞습니다. 저번엔 츄리닝 차림이었는데 청바지 입은 몸매는 확실히 괜찮네요
얘가 사는 집방향은 아니고 텔모여있는 쪽에서 오는거 보니 4시에 한번 하고 나오는길인것 같은데.얘가 카톡보면서 가는 방향이 또다른 모텔골목길입니다 ㅋㅋㅋㅋ 다른 사람 또 보러 가는게 확실합니다
매일 하는거 같진 않은데 보도처럼 행동하는 갠인지, 보도인듯 아닌듯 애매한 아이. 그래도 외모,몸매, 떡감, 반응은 괜찮은데...
길가다가 떡방녀,키방녀,룸녀 다 만날수 있지요 ㅋㅋ
마이 박혀야~~ 돈도 많이 벌쥬~~~ ㅋㅋㅋㅋ
서로 눈인사만 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