썼던 글에 댓글에 추천혹은 답글 드릴려고 들어갔는데 제가 초성을 사용하여 삭제된것 같아 간단히 올립니다
(카드깡 쓰는 이유)
제가 사치를 하는것은 아니나 벌이도 시원찮고 나이가 들수록 저를 포함한 그외 기타 비용들이 많이 들어가기에 어쩔수 없는 카드깡을 합니다.
게다가 몇 년전 사기당한것도 있어 모은 돈이 없어 악순환이 계속 되지만 구제될 방법이.....
(사라진 글에 대한 'puja(일병) : '업소에만 안가도 카드깡은 필요없을듯.' 에 대한 답글 : 제 후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은 달림을 못합니다.
그래서 이벤트를 잘 활용하려 하며 최대한 딸딸이로 버티지만 사람으로 태어난 죄, 남자로 태어난 죄, 성욕이 강하고 머릿속에 여자와 섹스밖에 없게 태어난 죄로
힘듭니다. 그나마 도박은 안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간단한 후기)
강남에 제휴된 좋은 핸플건마도 있지만 개인적인 근심걱정과 꼴림으로 인해 동네에서 발싸, 그 후 예약한 강남 제휴 업소에서 릴레이 발싸, 그 후 집 앞 이발소에서
늙은 할줌마랑 아쉽지만 일단 발싸. 끝
(경비원 이직 썰)
다니던 회사 코로나로 인해 휘청~ 나는 곧 실업자가 된다. 하지만 그런 내가 불쌍해서인지(제 형편을 아십니다.) 잘 보여서인지 공공기관(이래봐야 급여도 낮고 복지 없음)
경비원으로 취업 알선해주심. 다음주 부터 다니게 되었고 요즘 여럿 힘든 일이 생기면서 업친데 덮친데라고 센치해져서 뻘글들 연속으로 쓰고 이제 다시 정신차릴거라 생각함.
'재복(대위) 댓글 : ' 몸건강히 근무하시길~ ' 에 대한 답변 : 감사합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추천댓글 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터도리(이등병) 댓글 : ' ㅋㅋㅋㅋㅋㅋ ' 에 대한 답변 : ㅋㅋㅋㅋㅋㅋ
'콩코르르(일병) 댓글 : ' 나이하고 사기피해액이 궁금하네요 ' 에 대한 답변 : 나이는 제 나이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얼마전 위에 쓴 릴레이 업소에서 관리사님에게 저 보다 몇살 어린 40대초반 아가씨가 소개팅 나와서는(이라 쓰고 선 이죠) 자기는 30대 후반에 소개팅(이라 쓰고 선 이죠) 10여번 이상을 했다며 개소리 하는데 이거 개소리 맞나요? 라고 묻고 맞다는 대답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대략 아실테고 사기피해액은...... 하아....... 훙.....


일단 아는 형님 말도 있고해서 저를 포함한 업소를 위해 여기에 간단히 쓰며 전에 쓴 글도 있는데 인증해야하는게 여탑회원님들에 대한 인지상정 이므로 실사 사진 2장과 함께 결혼하고 싶은(제가) 민영님 사진도 올립니다. 제휴업소는 실사도 찍을수 있고 너무 좋아요 여탑 제휴 많이들 이용하세요. 비제휴 노노 해
다음엔 간단히 비제휴 키스방에서 내상당한거 써야겠네요. 진짜 바보 같았던....
깜빡해서 다시 사진 올립니다.
초성체등 여탑 규율에 어긋나는 행동은 안하고 위와 같이 간소하게 표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추천 꽝.
화이팅과 추천감사합니다
저도 감사의 추천 쾅쾅!!
글 정독 잘했습니다
성인샵 가시면 2만 5천원짜리 딸딸이용
실리콘 있어요 젤 바르고
하면 느낌 괜찮아요
불알달고 태어난 죄라서 착하게 태어난 죄라서
힘든거라면 도움이 될까 하고 글 남깁니다
좋은 정보와 공감 그리고 추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감사의 추천드립니다.
사실 에그라고 저렴한 것 있긴합니다. 젤도 있고 그래서 콘돔도 있긴합니다.(콘돔만 갈고 에그는 1회용이라지만 닦고 뒤집어서 말려서 쓰긴했습니다. 길다랗고 AV배우 모양이다라며 나온 좀 더 비싼것 보다 전 에그가 그나마 좋더군요.)
그리고 엉덩이 모양으로 있는 기구도 써 봤으나 사람과 사람이 살과 살이 닿는것과 달라 몇 번하다보면 힘들어지더군요. (욕구도 욕구지만 사람 체온이 많이 고픈가 봅니다.) 그리고 현재 개인사정으로 인해 부모님과 같이 살게 되어 에그등 몇가지는 처분해둔 상태라.... 댓글 보니 그거라도 있었음 야동보면서 하면 그래도 괜찮았는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을 쓰다보니 일단 저렴한 것이라도 다시 사서 써서 참아봐야겠습니다.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힘이 되네요.
재복님 왜 요즘 짧게 글 마다 비추를 ㅠ ㅠ(최근에 이모티콘알게 되었네요. ㅎㅎ, ㅋㅋㅋ, ㅠ ㅠ 등 ㅎㅎ)
아닙니다. ㅎㅎ
화이트비치님도 즐달하세요~
병원 한번 가보세요.
절대 모욕적인 의도가 있어서가 아니라 걱정이 되어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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