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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Y여탑) (내가)블랙인 이유/아가씨에게 해야 할 매너/아가씨 팁/(나 같은)유흥 초보들에게(1편)(이쁜민영사진)

    안녕하세요

     

    먼저 얼마전 오피 건마를 갔다 왔습니다.

     

    갔다오고서 아직도 전 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도 그럴게 저는 떡이 되는 떡건마와 휴게텔 혹은 핸플 건마만 다니기에 항상 같은 루트였죠.

     

    얼마전 본 오피 건마 아가씨의 이력을 간단히 얘기하자면 건마만 5년이상을 했으며 본인 가게도 했었다고 합니다.

     

    홍보 플필에서 보았나? 어디서 보았는데 타 업소 ACE라고 할정도니 이 바닥에 빠삭한거죠.

     

    플레이 중 하비욧과 부비 그리고 팁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업소 여자랑 이런것 하지말아라 저런것 하지말아라등 여러 정보도 들었고요.

     

    여기를 가기 전 어느 오피 건마를 갔었는데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블랙을 먹었습니다. 

     

    업소에서 블랙이라 이용이 어렵다고 말씀주셨으면 저도 깔끔히 이용을 안했을텐데 그런말 없이 전화를 안 받으신거고 나중에 좋은 분에게 연락을 받아 제가

     

    블랙 당한 사실을 알게 된 것이죠.

     

    아가씨가 콘돔도 먼저 꺼냈고(그 전에 혼혈이라서인지 서로가 씻지도 않고 저를 아주 잡아 먹더군요. 자연스럽게 아니 오히려 제가 잡아먹혔다는 표현이 맞겠죠)

     

    역시 미국물 먹은 여자는 다르구나 느끼며 플레이에서도 거칠게(자세를 말하는거며 저도 그런 자세가 될 줄몰랐으나 아가씨가 하드해서 그리되더군요. 들어봐야 

     

    별건없습니다. 그냥 서로 몸을 잡고 열심히 흔든거죠)

     

    하다가 콘돔이 이상했나? 지금 잘 기억이 안나는데 저도 항시 모를 일을 대비해(업소는 아니고요) 콘돔을 2개씩 초박형 들고 다녀서 그걸 끼고 이어서했습니다.

     

    다만 완전 말이 통하지 않아 제가 밖에 나오고 나서 시간을 본것같은데 시간 몇분을 오바한것도 같고(그때 마스크를 잃어 버려 찾느라요.)

     

    +1 이어서 돈을 주고 엘베 기다리는데 저를 부르길래 다시 가니 왜 1만원이냐는 식으로 얘기하길래 실장님에게 전달 못 받았나해서 콩글리쉬를 섞어가며 설명해주니

     

    알았다해서 집에 갔고 좋았던 기억에 후기도 잘 쓰고 저는 꼭 그것이 아니더라도 어쨌든 살갛게 다가와 주고 원래 그런가 보다(생각해보니 오피 건마는 첫 방문인것 같네요.)

     

    했는데 그 이후에 거기 근처 업소에서 안 받고 이번에 그 좋은 기억이 있던곳에서도 안 받고 나중에 알게 되었죠. 블랙이라고

     

    저는 어떤사람들이 그 아가씨 후기 댓글에다가 인디언 갖다느니 뮬란갖다느니 해도 최대한 언쟁없이 하면서 보호해주려고 했고. 블랙이라길래 어쨌든 그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댓글달지 말았어야 했나 내 눈에는 그렇게 보여 이렇게 보인다했는데 너무 띄워 준건가 후회하면서 도저히 이유를 못 찾겠더군요.

     

    그리고 얼마전 그 5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을 만나고 나서 알았죠.

     

    그 아가씨가 말하길 할거면 팁을 5만원 줘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 아가씨가 그런말도 없었고 +1이라 그것만 줬다하니 그걸 말해야 주냐고 주는게 응당 당연한거라고 알려주는데

     

    거기서 번개를 맞은것 같았고 무릎을 탁 치며 제 이마를 짚었습니다.(실제로 그러진 않았고 그런 깨달음 이었습니다.)

     

    물론 이런 사실을 아시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저도 몰랐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남자들 그런것 있지 않습니까? 걔가 내 기술에.. 날 너무 좋아해서.. 해줬어.. 원래 걔는 그런것 좋아해.. 원래 해주는 얘야..

     

    하아.........

     

    분명히 팁을 주고 하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그런말은 쏙 빼고 하시겠지요.

     

    그러니 저 같은 정해진 루트만 다니던 초보 바보는 원래 팁은 안주는거구나 생각하는거였죠.

     

    실제로 짧게를 보다보면 팁을 주면 바보다 . 팁을 주면 호구다. 그러니 아가씨들 자꾸 이상하게 물들인다라는 말을 듣고서 팁이란것을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때 저는 원래 그렇게 다 해주는지 알았고. 제가 바보라 엉뚱한 데를 짚는것이고 사실 다른 이유때문에 블랙이 된것일수도 있지만

     

    어쨌건 좋은 기억이었다면 계좌 이체라도 시킬껄 하는 후회가 남더군요. 근데 헷갈리는건 그 5년 이상 경력의 아가씨가 있는 업소도 홍보에 붕가붕가라는 말을 

     

    넣으니 저같은 초보는 그냥 해주는 것인지, 아니면 팁을 주는게 매너인지 솔직히 헷갈립니다.

     

    그래서 저 같은 초보들은 고수들의 말을 너무 맹신하지 말자고 글을 적습니다. 물론 팁을 주라는 말은 아닙니다.

     

    그리고 5만원도 그 5년된 아가씨가 말하길 5만원정돈 받는다면서 얘기해줘서 알게 된 얘기일뿐 아가씨마다 다를수도 있습니다.

     

    (글이 너무 길고 딱 이 부분에서 잘라야 보기 좋을것 같아 2편으로 나눕니다.)

     

    글 보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이쁜 민영이 사진 보고 힐링하세요

    민영 이뻐.jpg

     

     

    댓글9

    팬더가면
    팬더가면 · 21-04-24

    깜빡하고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를 안 적었네요.

     

    앞서 말한 미국물 먹은 아가씨랑 대화라도 통했더라면 하지말아야 할것은 하지 않고 저는 무언의 팁 같은것도 줘야하는걸 알았더라면 최소 말이 통했더라면

     

    저한테 얘기를 했을테고 그러면 계좌이체(요즘 편한세상입니다. 핸드폰으로 숫자 몇번 누르면 수수료 약간 나가고 앞에서도 바로 줄 수 있습니다. 그 정도는 알고있습니다. 아직 어플로 하는 법은 모릅니다. 들어가는것 어렵습니다만 음성 나오는대로 눌르면 지금 제 잔액까지 상세히 알려주면 계좌이체 됩니다.)

    해줬을텐데 아니면 아가씨가 싫어할 것을 안했을텐데 아니면 업소에서 싫어하는것을 안했을텐데 듣지 못하여 알지 못하니

     

    어쨌건 제가 잘 못한게 있으니 아니면 맘에 들지 않은게 있으니 업소측에서 그렇게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전 100% 공감합니다.

     

    그래서 업소측에 사과의 장문 쪽지를 보내려고 쭈욱 쓰고 있는데 아는 행님이(여탑으로 알게된) 마! 그 쓰바야 실장들이 보고도 안코 다 지워뿐다. 하십니다. 제가 듣기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짧게에다가 글을 쓰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제가 무엇을 잘못하였는지 모르나, 그것을 알려달라는것도 아니고 달릴수 있게 해달라는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저는 나쁜감정도 없고(그때나 지금이나) 제가 한 잘못이 순수히 전 인지를 못하고 한 것이기에 그것만 알아주셨으면 해서 글을 쓰고 댓글을 답니다. 2편까지 보셔야 마지막에 요지경인 제 심경을 아실겁니다.

     

    그리고 짧게는 업소에 쓰는 글이 아닌 회원님들의 공간인 만큼 회원님들이 봐도 좋게 내용을 첨가하고 짤을 넣고 회원들 보시는 입장에서 글을 쓰었으니 이점 양해바랍니다.

    야돌스키
    야돌스키 · 21-04-24

    미국물을 먹은 처자라면 더욱 팁에 민감했을듯요? 서구권에선 특히 팁문화가 발달되어있으니까요. 오히려 팁을 안주면 안 준사람이 욕을 먹는것도 봤습니다. 

    팬더가면
    팬더가면 · 21-04-24

    그러니깐요.

     

    그런 생각 못했습니다.

     

    최근 달림으로 인해 오피 건마에 대한 플레이 매너등 확실히 마스터(라 했지만 노력해야겠죠) 했으니 먼저 서비스를 잘해주더라도 팁을 주고 나와야겠습니다.

     

    아가씨가 한국 혼혈이긴 하지만 한국어 능력이 부족하고 저도 영어 능력이 부족하다보니 생긴 일 같기도합니다.(이것때문이라면요)

     

    차라리 계산이라도 먼저 하고 그 여자가 돈을 더 요구했을때 예를들어 손가락이라도 표현하면서 여자들이 팁을 요구하는데

     

    그랬으면 그러지 않았을텐데 

     

    혹시 오해하실까봐 쓰자면 전 다 벗고 샤워하러 가는데 아가씨가 팬티벗고 먼저 진하게 해주고 아가씨가 먼저 그것을 꺼내들었으며

     

    나중에 쓰다가 자세를 바꾸다가 빠졌나?(사실 좀 되서 기억이 가물합니다. 쓴 것만 기억납니다.) 그래서 그걸 다시 쓰기 그래서 제것을 썼고 미스라 +1 이어서 저는 1만원만 놓고 엘베를 타러갔으며(무료권이었습니다.)

     

    아가씨가 불러서(저는 당연히 상황을 모르기에) 가서 아가씨가 돈을 요구하는 제스처를 취해서 무료권인것을 몰랐나 그런생각이 들어 콩글리쉬로 설명하고

     

    아가씨는 알았다하고 갔는데 저는 수위등이 어땠는지도 몰랐고 팁 문화등도 몰랐는데 다른 이유더라도 좋은 아가씨였는데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못 쓴 제가

     

    원망스럽습니다. 다신 못 보더라도 돈을 더 줬어야했는데..

     

    그래서 전 든 생각이 그 아가씨가 그 1만원 마저 안 받았다한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솔직한 마음으로는 이유를 모르겠으나 

     

    최근 달림으로 느낀것으론 팁 아니면 제가 어리버리해서 마스크를 주머니에 넣고서 못 찾고 약간 늦게 나가다가 다음 손님 지체 시켰을수 있는 점

     

    아니면 아가씨에게(제가 넉넉한 편이 아니라 나머지 콘돔을 찾는데 안 보여) 혹시 네가 챙겼니? 라고 물어봐서 기분을 상하게 했거나

     

    제 머릿속에서 떠오르는것은 위에 것 밖에 없습니다.

     

    여튼 블랙 당했다는것은 위의 문제가 아니더라하더라도 저의 문제이고 업소는 좋았습니다. 실장님도 좋았습니다.

     

    다 제 연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는 더 잘해야죠. 

     

    최근 달림에서 5년이상의 베테랑 아가씨에게 저번일을 상기하며 여러가지 질문을 하였고 아가씨에게 아가씨들을 대하는 법 만지는 법 애무 법

     

    팁 주는 법등등 여러가지를 배워왔기에 다른 회원님들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달림하기 쉽지 않지않습니까

     

    그런데 좋은곳 못가게 되면 그 우울증은 너무 심하게 옵니다. 다른 분들은 그런 허탈감을 느끼시지 말라고 적습니다.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전수받은 애무법 여자 대하는 법등 별건 아니지만 공유하겠습니다.

     

    그것까지 글로 달면 별것도 아닌것같은데 너무 장황해지는것 같아 댓글로만 문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4-24

    유익한 글 잘 읽었습니다. 전수받은 애무법, 여자 대하는 법,등 쪽지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팬더가면
    팬더가면 · 21-04-24

    감사합니다.

     

    진짜 별건 없지만 답글 다 달고서 쪽지보내드리겠습니다.

     

    추천 너무 감사합니다.

    팬더가면
    팬더가면 · 21-04-24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정말 별건 아니지만 참고가 되시길 바라며 댓글에 추천 눌르겠습니다.

    재복
    재복 · 21-04-24
    글 내용으론 왜 블랙인지 모르겠네여~ 혹시 금지 행위한건 아닌지요?
    팬더가면
    팬더가면 · 21-04-24

    사실 그래서 저도 모르겠습니다.

     

    재복님도 글 내용만으론 모르겠다고 하시니 더욱 앞이 캄캄하네요.

     

    제가 노콘이나 강제로 한거도 아니고 일단 말이 통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안 통한게 아쉽고

     

    아가씨가 끝까지 뭐 싫어 하지말라는거 없었거든요.(전 한국 아가씨에게도 이게 되냐 저게되냐 물어봅니다. 물어보면서 난 말 잘들어서 하지말라는건 안하는거라 물어보는거라면서 물어봅니다. 물어보는것도 별거 없습니다. 하지만 아가씨에 따라선 싫어할수 있기에 물어보죠. 예를 들어 오빠라고 불러줘 부터 내 자지 맛있어?라고 해줄수있어? 나 혼잣말로 아 씨발 졸라 맛있어 해도 되? 물어봐서 아가씨가 된다 하면 하고 안된다하면 안하는정도?)

     

    금지 행위라..... 저도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거라도 알면 앞으로 달림에 더 도움이 될텐데 아쉽지만 저도 모르겠습니다.......

    바라간다밀
    바라간다밀 · 21-04-24

     전수받은 애무법, 여자 대하는 법 등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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