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선예문자가 실장 실수로 취소되서.
어쩔수없이 시작된 급달.
첫번째언냐.
중중.생리드립에..먈로때우려는.간보기시전.
모 한번쯤 그럴수도있지.하며
써칭으로 두번째 언냐 급달
쌩초차라는데..
방어력 만렙..
담요감기 신공..
속바지에 거들..
무슨 정조대한줄..
여기서 멈춰야되는데..
기어코 세번째언냐까지 급달.
나름 .이쁘다는데.
성괴에..소말리아.간보기..고인물시전.
짐 차안서 앉아.잇자니.
자괴감이 몰려오네요.
미쳤구나..
길바닥에 쳐버린 돈들에. 시간에. 감정
.
역시나 지명아니면..
힘들더라도 선예되는 검증된 애들만 봐야겠지요
급달은 패가망신입니다
근데 빼지도 못했다는.
진짜 휴게텔이 한번 빼기에는 가성비 좋은건가 생각듭니다
오늘 일년치 내상 받은듯
그 흔한 키방빠구리못해보고 돈말 22 날렸단 말이오?
후.. 제가 그 기분을 압니다..
그래서 급달할때는 조심스러워지더군요
한번 꼬이면 계속 꼬이는
닭둘기들한테 모이 주는거 아닙니다
비둘기가 좋아도 인척하는 것들한테 모이주면 안없어지고 계속 남아서 속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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