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임산부가 자리비켜달라고 하면 안비켜줄 남자가 있을까요? 저 일러스트는 좀 과장이 심한듯하네요~ 대부분 여성분들이 앉아있기도 하구요
비틀맨
비틀맨 · 21-04-23
저런 자리 없어도 만삭인 임산부에게 자리 양보하는 사람 많은데
굳이 저렇게 핑크색 전용 자리를 만들어서 남녀 갈등만 유발하고
근데 저 자리에 당당하게 앉아서 가는 남자들도 대단함
신라면블랙
신라면블랙 · 21-04-23
남자들은 저자리 근처조 잘 안감..
럭셜맨
럭셜맨 · 21-04-23
지하철 이용 많이 하진 않지만 남자 앉아있는거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보지년들이 양극화 되어가는 점이 있어서 더 그런거 같네요.
마트를 가보든, 길거리를 다니든, 체격 좋거나 돼지년들이 왜이렇게
많아진건지 참...
남자한테 눈길조차 못받는 씹년들이 많아지면서 복수심에 불타는
페미년들이 복리형식으로 불어나는 느낌입니다.
이제곧대박
이제곧대박 · 21-04-23
술먹는날 쟈철 타보면 10에 8 9는 아지매들만 앉아있드만 저런식으로 선동을 하네.... 젊은 남자들 앉아있는거 거의 못봄
하다다
하다다 · 21-04-23
저는 새벽근무라 자리없으면 그때 않고 보통시간때는 거의 안앉죠 눈치보여서 근데 눈치 볼것도 없습니다.
임신녀 앞에 있으면 양보하는거고 하기 싫으면 안하는거고...
주로 저기 않는 사람들은 임신녀를 제외한 모든 계집년들이죠. 학생년들을 시작으로 할주마년까지 ...
닉팔이중
닉팔이중 · 21-04-23
길가다 넘어져도 이 세상 남자 탓, 선동과 억지가 도를 지나쳤어요 요즘
이상혀
이상혀 · 21-04-23
여성부가 문제 남녀 편가르기에 혈안이
아메망
아메망 · 21-04-23
실제로 저자리 앉는건 임신안한 여자들이 더많다고함
사롸있수까
사롸있수까 · 21-04-23
남자가 앉은거 한번도 못봄
비어있거나 할줌마나 임신안한거 같은 젊은 여성이 앉아있는 경우는 종종 봄
이어
이어 · 21-04-23
씨발뇬들 40 50 아줌마들
심지어 20 30 처먹은 년들도
사람 만원이면 처앉음
남자들 할아버지들은 눈치있게 노약석에 가있음
욤마맘
욤마맘 · 21-04-23
노약자석 텅비어있때 잠깐 앉았으면 앉았지 저긴 쳐다도 안봄 이상한년들이 많아서
오필리아
오필리아 · 21-04-23
남자도 없진 않은데 이어폰 쳐꽂고 다리꼬며 스맛폰 삼매경인 젊은뇬 또는 대가리 뒤로 제끼고 잠퍼질러 자는 늙은 아짐 많이 봤음. 전에 임신부 표시태그 찬 여자 동행인이 그런 모습보고 양보요청했더니만 옆칸에도 사람없이 가는 자리 있는데 굳이 지자리 왔다고 조낸 궁시렁대며 일어섬. 뒷통수 조낸 때리고 싶었음
팬티속불개미
팬티속불개미 · 21-04-23
어차피 마스크 쓰는거 저는 저기 앉습니다 그냥 출퇴근시간에 임산부 한번도 못봄요
군계일학
군계일학 · 21-04-23
전철 타면 저 자리 보면 솔직히 짜증이 나요
임산부가 타면 당연히 자리 비켜 줄텐데 저렇해 표시 해두면
힘들어서 안고 싶퍼도 눈치 보이고
그래서 자리 있으면 그냥 앉을때 있습니다 정말 임산부가 탑승 하면 비켜줄 생각으로
그리고 노약자도 자리 있으면 앉아 있다가 어르신 오시면 일어 납니다
글고 전철 들어 오묜 최소 10자리정도 임산부 지정석인거 같은데
너무 많은것 같기도 하고 정말 임산부가 이용을 얼마나 할지도 궁금 합니다
로리타2
로리타2 · 21-04-23
이미지 출처를 알려주셔야 찾아가서 욕이라도 하지요
체스맨
체스맨 · 21-04-23
이게 다 임산부 배를 발로 찼던 미친 노인네 새끼 때문에 생긴 일이죠. 발로 찰게 따로있지. 임산부 배를 발로 차면 여자는 뭐가 되라는건지?
그 전에는 지금 처럼 저렇게 대놓고 지하철 칸칸마다 임산부 좌석이 별도로 있지는 않았잖아요. 근데 솔직히 아무리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해도 군계
일학님 의견처럼 임산부 지정석이 너무 많아보이는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임산부가 주위에 없다면 그런 경우까지 저 자리에 앉았다고 욕을 먹어야
하는건 아닌것 같애요. 임산부가 탑승하면 자리를 비워주면 되잖아요. 안비워줄경우 개새끼 소새끼 소리 들을텐데 없는데도 눈치주면 앉지 못하게
하는건 불공평한것 같애요. 임산부가 없을때 앉는게 왜 문제라는건지??
닉팔이중
닉팔이중 · 21-04-23
임산부를 발로 찬게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할 수 있는 짓인가요?
사이코패스도 그런 짓은 안합니다
하고자하는 말은 그런 5천만 국민 중에 한명 있을까 말까한 놈 때문에 저렇게 제도를 바꾸고 불편을 주는게 맞냐는 말입니다
그 미친 노인을 탓하기 앞서서 민식이법도 그렇지만 예외적인 아주 가끔 일어나는 사건을 일반적인 현상으로 호도하고 멀쩡한 제도를 바꾸는 오바충 pc충들이 문제 인거 아닙니까
그리고 인기영합법, 떼법, 눈물호소법 등 그런 정책, 법안을 다투어 내놓는 인기영합 정치인들이 문제구요
체스맨
체스맨 · 21-04-23
하긴, 임산부 배를 발로 찼다고 그거에 흥분해서 수도권 지하철 전체에 임산부석을 강제로 배분한게 지금처럼 출산기피현상, 인구절벽시대에 진입한 지금 시점에서
보면 지하철 관계자들이 오버해도 한참 오버하긴 했네요. 언제부터 그렇게 임산부를 보호해줬다고 지금처럼 유난을 떠는건지 지켜보는 입장에서 짜증나긴 합니다.
정치하는 새끼들도 문제가 많긴 많죠.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4-23
보적보가 정답이죠. 남자들은 여자에게 더 관대
재복
재복 · 21-04-23
저도 동감합니다
카몰
카몰 · 21-04-23
저게 말이되나 현실과 동떨어졌네 실제 임산부 자리 앉지도 않지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들 비워 두줘
윤아오빠
윤아오빠 · 21-04-23
외국인 놈이 앉은건 본적있는데
윤아오빠
윤아오빠 · 21-04-23
그림이 넘 악의적이네요
007두번싼다
007두번싼다 · 21-04-23
썅년들이 지랄하는 겁니다
남자가 지금껏 단 한번도 임산부석에 청년이든 노인네든
앉아있는거 본적 없음
007두번싼다
007두번싼다 · 21-04-23
아줌마들이 앉아 있는건 많이 봤어도 말이죠
마왕과나
마왕과나 · 21-04-24
남자들 앉은거 한 번도 못봤는데..
저 그림 뭐야??
야리7
야리7 · 21-04-24
저거 그린사람은 진짜 지하철 안타본사람인듯요 몇번 타보면 쉽게 알수 있을텐데요 저기에 누가 제일 많이 앉는지... 제가 본건 40~50대 아주머니들이 제일 많이 앉더군요 노약석 가서 앉기는 에메한 나이.. 옆에가서 “여휴 늦동이 보셨나봐요 축하드려요” 한마디 해주고 싶음
라바르카
라바르카 · 21-04-24
저는 자리가 많아도 임산부 자라에 앉는 20~40대 남자들을 너무 많이 봐서 일러스트가 공감 되네요 주로 2호선 1호선 탑니다. 같은 남자로써 정말 많이 청피하네요
그녀는다이아몬
그녀는다이아몬 · 21-04-24
약자용 엘리베이터 보면 답 나옵니다. 젊은 여성들 득실득실 ㅎㅎ
toomuch
toomuch · 21-04-24
대한민국 페미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세력이 정상이라고
주장하시던 그 분들 죄다 어디갔는지...
궁금하네요
더파벳3
더파벳3 · 21-04-24
일단 표가 된다고 달려들는 정치인들 덕분에 기고만장해져서 남혐이 더욱 기승을 부리죠
노콘질싸
노콘질싸 · 21-04-24
우측하단에 "권"이라고 낙관 비슷하게 찍어놨는데 과연 그 머릿속에는 뭐가 들었을 지 궁금합니다
ㅋㅋ 임산부가 자리비켜달라고 하면 안비켜줄 남자가 있을까요? 저 일러스트는 좀 과장이 심한듯하네요~ 대부분 여성분들이 앉아있기도 하구요
저런 자리 없어도 만삭인 임산부에게 자리 양보하는 사람 많은데
굳이 저렇게 핑크색 전용 자리를 만들어서 남녀 갈등만 유발하고
근데 저 자리에 당당하게 앉아서 가는 남자들도 대단함
남자들은 저자리 근처조 잘 안감..
지하철 이용 많이 하진 않지만 남자 앉아있는거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보지년들이 양극화 되어가는 점이 있어서 더 그런거 같네요.
마트를 가보든, 길거리를 다니든, 체격 좋거나 돼지년들이 왜이렇게
많아진건지 참...
남자한테 눈길조차 못받는 씹년들이 많아지면서 복수심에 불타는
페미년들이 복리형식으로 불어나는 느낌입니다.
저는 새벽근무라 자리없으면 그때 않고 보통시간때는 거의 안앉죠 눈치보여서 근데 눈치 볼것도 없습니다.
임신녀 앞에 있으면 양보하는거고 하기 싫으면 안하는거고...
주로 저기 않는 사람들은 임신녀를 제외한 모든 계집년들이죠. 학생년들을 시작으로 할주마년까지 ...
길가다 넘어져도 이 세상 남자 탓, 선동과 억지가 도를 지나쳤어요 요즘
실제로 저자리 앉는건 임신안한 여자들이 더많다고함
남자가 앉은거 한번도 못봄
비어있거나 할줌마나 임신안한거 같은 젊은 여성이 앉아있는 경우는 종종 봄
씨발뇬들 40 50 아줌마들
심지어 20 30 처먹은 년들도
사람 만원이면 처앉음
남자들 할아버지들은 눈치있게 노약석에 가있음
노약자석 텅비어있때 잠깐 앉았으면 앉았지 저긴 쳐다도 안봄 이상한년들이 많아서
어차피 마스크 쓰는거 저는 저기 앉습니다 그냥 출퇴근시간에 임산부 한번도 못봄요
전철 타면 저 자리 보면 솔직히 짜증이 나요
임산부가 타면 당연히 자리 비켜 줄텐데 저렇해 표시 해두면
힘들어서 안고 싶퍼도 눈치 보이고
그래서 자리 있으면 그냥 앉을때 있습니다 정말 임산부가 탑승 하면 비켜줄 생각으로
그리고 노약자도 자리 있으면 앉아 있다가 어르신 오시면 일어 납니다
글고 전철 들어 오묜 최소 10자리정도 임산부 지정석인거 같은데
너무 많은것 같기도 하고 정말 임산부가 이용을 얼마나 할지도 궁금 합니다
이미지 출처를 알려주셔야 찾아가서 욕이라도 하지요
이게 다 임산부 배를 발로 찼던 미친 노인네 새끼 때문에 생긴 일이죠. 발로 찰게 따로있지. 임산부 배를 발로 차면 여자는 뭐가 되라는건지?
그 전에는 지금 처럼 저렇게 대놓고 지하철 칸칸마다 임산부 좌석이 별도로 있지는 않았잖아요. 근데 솔직히 아무리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해도 군계
일학님 의견처럼 임산부 지정석이 너무 많아보이는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임산부가 주위에 없다면 그런 경우까지 저 자리에 앉았다고 욕을 먹어야
하는건 아닌것 같애요. 임산부가 탑승하면 자리를 비워주면 되잖아요. 안비워줄경우 개새끼 소새끼 소리 들을텐데 없는데도 눈치주면 앉지 못하게
하는건 불공평한것 같애요. 임산부가 없을때 앉는게 왜 문제라는건지??
임산부를 발로 찬게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할 수 있는 짓인가요?
사이코패스도 그런 짓은 안합니다
하고자하는 말은 그런 5천만 국민 중에 한명 있을까 말까한 놈 때문에 저렇게 제도를 바꾸고 불편을 주는게 맞냐는 말입니다
그 미친 노인을 탓하기 앞서서 민식이법도 그렇지만 예외적인 아주 가끔 일어나는 사건을 일반적인 현상으로 호도하고 멀쩡한 제도를 바꾸는 오바충 pc충들이 문제 인거 아닙니까
그리고 인기영합법, 떼법, 눈물호소법 등 그런 정책, 법안을 다투어 내놓는 인기영합 정치인들이 문제구요
하긴, 임산부 배를 발로 찼다고 그거에 흥분해서 수도권 지하철 전체에 임산부석을 강제로 배분한게 지금처럼 출산기피현상, 인구절벽시대에 진입한 지금 시점에서
보면 지하철 관계자들이 오버해도 한참 오버하긴 했네요. 언제부터 그렇게 임산부를 보호해줬다고 지금처럼 유난을 떠는건지 지켜보는 입장에서 짜증나긴 합니다.
정치하는 새끼들도 문제가 많긴 많죠.
보적보가 정답이죠. 남자들은 여자에게 더 관대
썅년들이 지랄하는 겁니다
남자가 지금껏 단 한번도 임산부석에 청년이든 노인네든
앉아있는거 본적 없음
아줌마들이 앉아 있는건 많이 봤어도 말이죠
남자들 앉은거 한 번도 못봤는데..
저 그림 뭐야??
몇번 타보면 쉽게 알수 있을텐데요
저기에 누가 제일 많이 앉는지...
제가 본건 40~50대 아주머니들이 제일 많이 앉더군요
노약석 가서 앉기는 에메한 나이..
옆에가서 “여휴 늦동이 보셨나봐요 축하드려요”
한마디 해주고 싶음
약자용 엘리베이터 보면 답 나옵니다. 젊은 여성들 득실득실 ㅎㅎ
대한민국 페미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세력이 정상이라고
주장하시던 그 분들 죄다 어디갔는지...
궁금하네요
일단 표가 된다고 달려들는 정치인들 덕분에 기고만장해져서 남혐이 더욱 기승을 부리죠
우측하단에 "권"이라고 낙관 비슷하게 찍어놨는데 과연 그 머릿속에는 뭐가 들었을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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