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휴게텔을 다녀왔는데 입장하자마자 이불을 선풍기에 말리고 있고 창문열고 뭔가 이상했는데.....
모든플레이가 끝나고 언니가하는말이 암내나는 인도네시아 사람이 와서 냄새나서 죽는줄알았다고.....엥???
이건 또 뭔말이지? 물어보니 암내나는 동남아손님이 왔는데 침대고 이불이고 언니몸에도 그냄새가 나는것 같으니 맡아달라 하는데.... 한국사람인데 외국인으로 착각했을까여?아님 진짜 외국인이였을까여? 많이 당황스럽네요 가슴빨고 보지빨고 뽀뽀에 개지랄병 떨고 참좋았는데
개냔이 찝찝하게 마지막에 그이야기를 해서 어지럽네요
우윀!!!! 다알고있지만 듣고만잇어도 충격이네여...
외노자들도 즐길건 즐겨야죠
이글을 보니 호주놈들이 저를 이렇게 생각했겠군요 ㅋ
거기다 지명녀랑
그다음부터 지명녀 안봐요
가게도 안갑니다
결국 인도인이랑 키스한 케이스네여
키스만 했을까요? ㅋㅋ
의외로 밤시간에는 없구요
외노자 애들 잔특근 해서 월 3~400 못 땡기면 ㅄ이죠~
근데 걔들 집은 월 1~20만 보내줘도 충분히 먹고 삽니다~
모으기도 하겠지만, 월급날 어디가서 쌓인거 풀까요? 답은 이미 알고 있지만 인정하기 싫은거일 뿐입니다
오프 형 휴게일까요?
아마도 내국인과 함께왔다면 가능할텐데....
외노자중 짭새는 없으니 더 쉽지 않을까요?
오래전 강남 안마업소에 외노자 데려간적 있습니다. 요금 더 받을뿐 문제없던데요 ㅋ
다른거보다도 창년들이 대단하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쪽빠리들처럼 외국인은 유흥업에서 받지 말아야 해요. 성욕이야 지들이 알아서 풀어야지, 그것까지 우리가 생각해줘야 하나요?
유흥업에서 외국인들이랑 같이 즐긴다는거 자체가 정말 찝찝하고 짜증납니다. 특히 본문처럼 체취가 그 공간에 배 버리면 섹하러
갔다가 기분 잡치는건 말 안해도 뻔하죠.
키방도 외국인 가는거 봤습니다..
팁을 달러로 받았다고 자랑하던데..
그중냄새도 냄새지만 정말큰백인이오면 정말 힘들다고하네요 ㅠㅠ
엄청 많이 다니더군요...
꼭이상하게 어느날은 암내 어느날은 동남아
냄 새가 진동했던거였구나 ㅠㅠ
보징어이후 깜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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