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색다른경험을좋아해서
건마나 스웨디시 가서 처자들꼬시는걸 좋아해요...
아직많이경험은 없지만 번호는주는데 연락이잘안되네요
몇번 나 돈많다 친구 벤츠키도들고가서 탁자위에올려놓아보구..ㅎㅎ
어느정도 호감을 가지고다가오는게느껴지더라고요...
뭐제가 외모가 특출나지않아서그런것도 잇지만
우리나라여자들 특성상 어느정도 초반에 있는척 허세를부려야 좋아하는것같기도하고...ㅎㅎ
좋을것같아서요 웃긴얘기지만 밖에서 만나서 공떡해보고싶네요 아직 양심이잇어서 거짓말치면서까지 꼬신적은없어요
혹시 공떡팁잇으시면 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지꼴로 가야 하나요???
허세는 필요없고 외모도 필요없습니다
테이블위에 신사임당 다발로 올려놓음 달라붙어 안떨어집니다
ㅎㅎㅎ 약간의 말빨과 돈
유부남이라고 말해 보세요...
이게 은근히 먹힙니다.
좀 경력있는 업소녀들 미혼남이 얼짱이 아닌이상 대부분 꺼려 합니다
일하는데 지장도 있고, 잘난 남자는 언젠간 쌩까고 연락 끊는 상황도 있을것이고
정이 들어도 문제가 되고, 만남을 본인들이 컨트롤 하기 어렵죠...
용돈도 더 잘 챙겨 줄것 같고, 배려심도 있고, 서로 약점이 잡혀 있는 상황에서의 뒤끝 없는 유부남을 더 선호 하는듯 합니다.
유부라고 하면 혼자 산다면서 서로 수수료 내지말고
따로 보자고 하면서 은근 번호를 물어보더라구요...
한마디로 공떡이 아니고 용돈 정도는 챙겨 줘야 한다는 것이죠
뭐 호구로 보고 벗겨 먹을라고 그러는 건지는 저도 모르지만
은근히 유부를 선호하는 언니들이 있어요
물론 그런 유부쪽을 선호하는 언니가 걸려야 가능 하겠죠...
저의 짧은 경력으로만 판단하는 뇌피셜이니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셔요~ ㅎㅎ
한마디로 경력 좀 있는 언니들이죠 ㅎㅎ
관리사 입장에서 이런 경우가 한번 이겠습니까? 허다 하겠죠 ㅋㅋㅋ
그 중에 돈 많은 사람들도 많을 거구요
돈+호감 가는 사람 컨택하겠죠 ㅋㅋ
한번할려면 팁질겁나해보세요 이거호구새끼구나하고 겁나 비비면서 줄랑말랑하고 간보기 심하게 들어오져ㅋㅋ 결국 돈지랄하다가 부랄을 탁치며 내가호구였구나 후회합니다ㅋ
내가 차키 올려두고 돈이 많다는것을 어필을 했으면 반드시 그 돈을 써야 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아무소용이 없는 헛짓 이에요
언니들이 저능아가 아닙니다. 여우면 더 여우지
돈으로 나를 꼬시겠다? 그래? 그럼 어디 얼마나 쓰는지 보자!!
이게 여자의 생각 입니다. 아쉽지만 있는척으로만 꼬셔지는 멍청한 여자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언니가 힘들게 왜 따로 만나겠어요... 언니도 다른 뭔가 소득이 있어야죠...
전 정말 맘에 드는 처자가 있으면 돈주고 밖에서 만나서 하자고 딜합니다. 그게 속 편합니다. 물론 한두번 만나서 딜하진 않고 여러번 보고 딜합니다. 처자들도 손님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에 두려워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대물급 좋아하는 언냐들도 꽤 있어서 관리하다보면 대물급들은 넣고싶어서 가끔 그냥 쑤욱 넣어줍니다
물론 외적인거 내적인거 어느정도 호감은 았어야 되구요 존잘까진 아녀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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