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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좀 아시는 분~~
한남동 몬트레아라는 고급 오피스텔 분양 받을가 하는데 어떨가요?
대출이 반입니다 ㅠ
나쁘진 않은데 한강뷰가 아니고 십억 넘어가는 대형 고층은 별 메리트 없을듯 어차피 앞쪽으로 계속해서 건물들 최고가 빌라등이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에 조망은 매리트가 없고 딱 한남오거리 입지인데 나쁘지 않음 월세 3.7 3.8 에서 5프로는 찍을수 있을듯 다소 비싼감은 강함
요세 청담 한남 짜투리탕 ,호텔 ,낡은건물 ,빌라, 주택들 밀고 다들 짓기 쉬운 오피스텔 ,고가빌라만 쳐 지어대서 물량이 넘 많고
경제 하강 부동산 하강이 본격화 되면
가장 먼저 직격탄을 맞을 물건이라 합리적으로 보면 저가격에 사는건 미친짓이지만..
현재로 보고 현 부동산 상황과 상승이 쭉 이어진다고 가정하면 바로 잡아야할 꽤 매리트 있는 물껀임
하지만 결국 1년 내 한국 경제 자체가 지대로 한번 뒷빡 맞을 확율이 70프로가 넘는다고 보기 때문에
기다려보는것도 나쁘지 않음 비슷하 오피스텔 물껀들 엄청기획되고 있어 특별히 노치면 안되는데 하고 몸달거 없음 시팍팍ㅋㅋㅋ
하지만 뭐당장 돈다내고 입주하는 물껀이 아니니 해볼만은 함 맘이 땡기면 해도된다고 봄 시팍팍ㅋㅋㅋ
조언 감사합니다
경제 하락을 저도 1~3년 안에 올거라고 생각중이였습니다
매매차익을 좀 볼까해서 계약 하려고 했던건데 저층 1.5룸 19억이면 너무 비싸긴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넵^^ 조언감사합니다
30년된 빌라살다 재개발로 외곽순환도로 옆 오피스텔로 이사갔다 작년 여름 더워서 3개월 문열고 잤다가 귀에 24시간 소리들리는 이명 걸려서 고생하는 1인 입니다.
도로변의 집은 소음에 굉장히 안좋습니다. 창문 내내 닫고 지내야 합니다.
지하철 바로옆도 않좋아요...
밤 12시 넘어서까지 시끄럽고 새벽 5시 넘으면 첫차들 오느라 시끄럽고.... 선로점검하면 새벽까지 시끄럽고...
지인도 선로 근처 아파트 살다가 시끄러워서 이사갔네요...
거주용이아니라 사무실용 혹은 매매차익 보려고 하는건데 그냥 포기하려고합니다ㅠㅠ
그렇군요~ 그냥 포기해야겠군요 ㅠㅠ
오피스텔은 거주용으로는 별로지만 투자용으로는 정말 더 별로입니다.
ㅋㅋㅋㅋㅋ
고급오피스텔은 비싼 호갱되는겁니다.
넵 ㅠㅠ 조언감사합니다!
쪽지보냈습니다 ^^
오피스텔은 땅지분도 별로없을텐데 별로이지 않을까요? 뭐 나중까진 생각안한다 하더라도
지금은 큰돈 박아놓은 시기는 아니라 보네요. 한남 동 헤렌하우스 같은것보다더 안좋은물건같은데
게다가 임대안되면 한달에 쌓이는 관리비만해도 어마어마 할듯요. 신중히 접근하시길
오피스텔은 케바케가 가장심하죠
오피스텔은 주변에서 다들 비추하더라구요...
평생 혼자 거기서 살거 아니면 사지 말래요 다들....ㅋㅋㅋ
쪽지가 계속 발송실패라고 뜹니다 모바일 피씨 둘다 안되여 쪽지로 저한테 전화번호를 주세요 제가 바로 전화드릴께여 확인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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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반입니다 ㅠ
나쁘진 않은데 한강뷰가 아니고 십억 넘어가는 대형 고층은 별 메리트 없을듯 어차피 앞쪽으로 계속해서 건물들 최고가 빌라등이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에 조망은 매리트가 없고 딱 한남오거리 입지인데 나쁘지 않음 월세 3.7 3.8 에서 5프로는 찍을수 있을듯 다소 비싼감은 강함
요세 청담 한남 짜투리탕 ,호텔 ,낡은건물 ,빌라, 주택들 밀고 다들 짓기 쉬운 오피스텔 ,고가빌라만 쳐 지어대서 물량이 넘 많고
경제 하강 부동산 하강이 본격화 되면
가장 먼저 직격탄을 맞을 물건이라 합리적으로 보면 저가격에 사는건 미친짓이지만..
현재로 보고 현 부동산 상황과 상승이 쭉 이어진다고 가정하면 바로 잡아야할 꽤 매리트 있는 물껀임
하지만 결국 1년 내 한국 경제 자체가 지대로 한번 뒷빡 맞을 확율이 70프로가 넘는다고 보기 때문에
기다려보는것도 나쁘지 않음 비슷하 오피스텔 물껀들 엄청기획되고 있어 특별히 노치면 안되는데 하고 몸달거 없음 시팍팍ㅋㅋㅋ
하지만 뭐당장 돈다내고 입주하는 물껀이 아니니 해볼만은 함 맘이 땡기면 해도된다고 봄 시팍팍ㅋㅋㅋ
조언 감사합니다
경제 하락을 저도 1~3년 안에 올거라고 생각중이였습니다
매매차익을 좀 볼까해서 계약 하려고 했던건데 저층 1.5룸 19억이면 너무 비싸긴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넵^^ 조언감사합니다
30년된 빌라살다 재개발로 외곽순환도로 옆 오피스텔로 이사갔다 작년 여름 더워서 3개월 문열고 잤다가 귀에 24시간 소리들리는 이명 걸려서 고생하는 1인 입니다.
도로변의 집은 소음에 굉장히 안좋습니다. 창문 내내 닫고 지내야 합니다.
지하철 바로옆도 않좋아요...
밤 12시 넘어서까지 시끄럽고 새벽 5시 넘으면 첫차들 오느라 시끄럽고.... 선로점검하면 새벽까지 시끄럽고...
지인도 선로 근처 아파트 살다가 시끄러워서 이사갔네요...
거주용이아니라 사무실용 혹은 매매차익 보려고 하는건데 그냥 포기하려고합니다ㅠㅠ
그리고 거주형이라 주택수에 포함되서
부랴부랴 그래서 기냥 친척한테 거져넘겼습니다
세입자도 또라이 새끼들이 많고요
고급오피라도 고급 똘아이들이 세입자로 들어올득요
오피 겁나 피곤합니다
그렇군요~ 그냥 포기해야겠군요 ㅠㅠ
오피스텔은 거주용으로는 별로지만 투자용으로는 정말 더 별로입니다.
ㅋㅋㅋㅋㅋ
고급오피스텔은 비싼 호갱되는겁니다.
넵 ㅠㅠ 조언감사합니다!
연락주세요
어차피 구매하실꺼면 계악금중 일부 리턴받으실수 있게 해드릴수 있습니다
쪽지보냈습니다 ^^
오피스텔은 땅지분도 별로없을텐데 별로이지 않을까요? 뭐 나중까진 생각안한다 하더라도
지금은 큰돈 박아놓은 시기는 아니라 보네요. 한남 동 헤렌하우스 같은것보다더 안좋은물건같은데
게다가 임대안되면 한달에 쌓이는 관리비만해도 어마어마 할듯요. 신중히 접근하시길
오피스텔은 케바케가 가장심하죠
이쁜년 있음 연락주세요 개통해줍니다.
오피스텔은 주변에서 다들 비추하더라구요...
평생 혼자 거기서 살거 아니면 사지 말래요 다들....ㅋㅋㅋ
오르지 않아서 구입한거 후회하고 있습니다.
쪽지로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바로 전화드릴께요
금일 2시부터 정당계약시작입니다
쪽지가 계속 발송실패라고 뜹니다 모바일 피씨 둘다 안되여 쪽지로 저한테 전화번호를 주세요 제가 바로 전화드릴께여 확인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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