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밥은 패스하고 낮거리로 건마 갔다왔는데요
언니가 몸매도 좋고
열심히 하고
기본 서비스 잘 해주고
마무리까지 성의껐 해 줬는데
뭔가 아쉬운 이건....
아...
언니가 싹싹하게 다가오는게 없었어요
말도 잘 안하고, 질문해야 단답형으로 대답만 ㅡ.ㅡ
키스도 안한다고 하고...
같은 돈 들여서 떡도 안되는 한국언니 있는 건마를 가는 이유가
기분 좋은 애인모드를 어느정도는 기대하고 가는건데
그게 안되고 그냥 물빼니까
태국 휴게 간거랑 별 차이가 없어서 그게 불만이었나보네요
그래서 언니 이름 외웠습니다. 담엔 그 언니 피하려고요 ^^
넌 잘못한거 없지만 손님의 웬지 모를 불만족으로 인한 블랙이다!!!
그래서 보던에 보는것 같아요.
같은 업소인데 잘 맞는애가 있는가 하면 안맞는애가 있기도 하고
낮거리 갔다 왔는데, 맘이 안차니까 또 가고 싶네요
아무래도 내상이 오면 내상을 풀어야 맞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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