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첫 블랙
오늘 아침에 자주 가는 키방에 연락을 해서 예약을 했더니
예약한 매니저가 저를 블랙을 걸었다네요.ㅠㅠ
키방 글 보며.. 얼마나 쓰레기짓 하면 블랙 먹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내 자신이 블랙 먹으니.. 참담합니다.
그 전에 두 번이나 만났던 매니저였고..
다음에 다시 보자고까지 하며 웃고 헤어졌건만
알다가도 모르겠네요.ㅋㅋ
현타가 오네요.. 내가 어떤 쓰레기짓 했는지도 곱씹어보게 되고
며칠 전 다른 업소에 갔을 때
그 곳 매니저가 이야기 하기를..
오빠 번호에 메모가 써 있는데.. 착한아저씨 라고..
그 소리 듣고. 웃픈 느낌도 들었는데
그 말인즉슨 호구? 아님 진짜로 좋은 아저씨?
둘 중 하나일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암튼 . 이른 아침부터 블랙커피 마시니 좋진 않네요.
블랙 맞을 짓을 하고 다니지는 않는데...
역시나 좀 쉬어야해. 역시
잘해줘도 블랙 못해줘도 블랙 어쩌란건지 ㅠㅠ
전에 아가씨 한테 들으니
지들 맘에 걸리면 아무 이유 없이도 블랙 이라네요.
허다못해 걷는 걸음걸이가 눈에 거슬려서 블랙~
아마 사케와우마이님은 좋은사람이라 자주보면
자기 맘이 흔들려 일하기 힘드니 안보려고 그런거 같습니다.
그런경우 많습니다.
위추 드립니다.
설마 그럴리는 없겠지만..
사람이 이유는 알아야 고치고 사는법인데
이유도 모르고 뒤통수 맞으니.. 참!
위에 댓글중 먼저 언급했지만
블랙은 이유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블랙 걸고도 어찌저찌해서 다시 보면 매니저가 ' 블랙 왜걸었지' 하고 순간 기분이라고 생각되서 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냥 그런가 보다 생각하는게 편합니다.
자주 다니는 분 치고
블랙 한번도 안걸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이건 맞아요 업소측에서 안에서 뭐하는지 CCTV 돌려보는것도아닌데
그냥 아가씨가 대충 핑계대고 블랙해주세요 하면 끝입니다.
저도 위추
에스프레소 투샷 드셨군요. 위추를....
저도 엄청 친하다고 생각한 애들 마저도 블랙 때리더라구요
그냥 그날 기분이 나빳나 보네요
지가 흥분해서 올라타서 흔들고도 블랙놓는년들 마나요 ㅠ 기분푸시고 더조은 지명 만나시길
특별히 진상짓 한거 없으면 그냥 그년이 쓰레기년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잘해줘도 고마운줄 모르는년들 많아여
오히려 적당히 힘들게 하면 차라리 긴장하면서 들오죠
블랙 걸죠
오빠 조아해 오빠 착해 맘에 들어하는것은
블랙 전조 싸인
바보들
블랙 걸죠
오빠 조아해 오빠 착해 맘에 들어하는것은
블랙 전조 싸인
바보들
저는 한번도 안본 매니져 블랙이라 하더군요
몇번 예약 해도 안잡혀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블랙
안본 매니져라니깐 초기에 봤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본적없음
그래서 뭐 안보면 그만이지 생각하고 말았죠 ㅎ
언니들에게 닉넴말했어요?
저는 닉넴 말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후기도 옛날에 몇번 쓴게 전부이고
추측하기론 그 시간 다른 매니져 봤는데 그 안본 매니져가 나오면서
블랙 건게 저한테 걸린것 아닐까? 그정도예요
가끔 실장이 언니사랑해서 괜찮아보이는손오면 블랙처리함
담에 방문할려하니 실장이 다른업장가시라고 해서 이유물어보니 아가씨 싫어하는건 안해야된다고 하길래
어이가 없어서 ** 그년이그러든가요하면서 그때 상황을 간략하게 말하니 오시라고ㅡ.ㅡ 안갔습니다
보댕이가갑 ㅋㅋㅋ
키방은 만3년차. 그닥 오래 다닌거 같지는 않습니다.
특이한경우로 입냄새나 암내등 냄새나서 블랙하는 애도 봤어요
블랙 한두번 있어야 여탑 회원 아닙니까.. ㅎㅎㅎ
저도 블랙 2번 당했는데 티 안에서 기분 나쁘게 헤어진 적이 없습니다. 그냥 그년들이 정신이 없는 년들이다보니, 그런 경우 종종 있습니다.
기분이야 좀 상하겠지만, 워낙에 그런 년들이니까 하고 넘기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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