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는 뽕뽑으려고 한다 이런거 다 핑계입니다.
뽕뽑으려고 하는건 어느 나이대나 다 있는 진상이죠
다름 아닌 자괴감 때문입니다.
나랑 비슷한 또래 나이인데,
누구는 돈 써서 나를 물건처럼 사고,
누구는 더럽게 몸팔고 있다는 사실을
일히는 와중에 다시 한 번 깨닫게 하거든요.
키방, 핸플류는 그나마 이런 자괴감이 적게 받는 편입니다.
제가 친구를 잘둬서
20대 초반부터 꽁으로 텐,룸,풀 쪽으로 자주 놀러다녔는데
이쪽에서 놀 때 초창기에는 저랑 친구도
딱봐도 제일 어리고 청순하고 이뻐보이는 언니들로 지명을 했는데
20초 또래 언니들을 지명하면 가장 큰 문제가
위에서 말한 자괴감 때문에 급 우울해 하는게 보이는 언니
손님인 우리한테 기죽기 싫어서 기싸움 하는 언니
쎈척하는 언니 등등
멘탈 나가서 헛짓거리 하는 언니 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나중에 실장형들은 도게자 박고 사과하게 되구요
그 이후로 그 친구랑 저는
와꾸 좀 밀리더라고 유흥판에 닳고닳아 보이는 누님같은 언니들만 지명하고 화끈하게 놀았습니다.
일리잇어요 ㅠㅠㅠ
호오라...가장 유럭한 썰인듯
ㅋㅋ그런이유도 있지만 혹시나 아는 사람 만날수도있다는 불안감도 있는거같아요.
20대 남자 만나면 자괴감 들어서 안 본다고?
애초에 유흥에 발을 들이는 게 자괴감 따위 쓰레기통에 버렸다는건데...
글쓴이가 말하는 자괴감이 정말 있으면, 며칠 일하다가 관둬버림.
상당기간 화류계 있는 년들이 얼어죽을 자괴감 ㅋㅋ
차라리 "아는 20대놈 만날까봐"는 인정
20대가 20대 만나면 사고가 많아요 ㅎㅎ
오피에서 부모가 빚져서 온 언니 한명 빼고는 다
자기 용돈벌이로 나오는 언니들인데 돈 잘벌어요 ㅋㅋ
오피 오는 오빠들보다 잘버는데... 그리고 키방 오피 핸플 이런데 다니는 갑부 자식 20대 거의 없습니다 ㅋㅋ
그런 애들은 쩜오나 텐 가겠죠 아니면 스폰 물고 놀지
누가 이런데 오겠습니까.. 결국 오피 오는 손님정도에 자괴감 안들어요. 오피 에이스 언니들 풀타임 찍으면 하루에 백도 넘게 버는데 20일만 넘게 일해도 월 2-3천 벌어요 웬만한 손님들보다 많이 벌어요 20대에!! 자괴감보단 20대 애들 중에 오피로 오는 애들은 아예 초짜여서 사랑을 요구하거나 아님 아예 어렸을 때부터 놀았던 애들은 골뱅이나 노콘 등 그런것들 요구해서 껄끄럽겠죠 정보나 공유해서 나도 해달라 이런식이니 아님 윗분 말씀처럼 혹시 건너건너 아는 사람이면 좇되는 거고요 요즘 sns때문에 쉽게 알 수 있자나요
전에 대화하면서 물으니 나이어린 친구들보면 열등감이 생기긴 하다고 합니다
물론 돈 많이 벌어서 빨리 여기 뜨려고 한다는 언니도있었고요 본인보나 나이어린 남자가 와서 그러면 그날 진짜 기분이 별로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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