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 일본으로 이직해서 올해 3월까지는 고베에서,
이번달부터는 도쿄에서 살면서 해외탐방 게시판에 일본 유흥 후기를 몇개 올렸는데
다짜고짜 저한테 쪽지로 에이전트냐? 자기가 관심있는 AV 여배우 연결 가능하냐 물어보는 사람이 있네요 ㅡ.ㅡ;;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확 욕이나 싸지르려다가 뭘 모르는 분인거 같아서
그냥 에이전트 따위 알지도 못하고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니까
이런거 보내지 말라고 쪽지 보내고 끝냈습니다 ㅋㅋㅋ
가끔 보면 참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있어요 쩝...
모든 정보를 알면 내가 신이지 ㅠㅠ
재밌는분들 많죠
세상은 넓고 또라이도 많다~ 이 말에 생각나네요.
조건 후기만 올려도 쪽찌로 분양 가능하냐는게 수두룩 하죠 ㅋㅋㅋ
열받지 마시고. 워워~
여기 평범한 딸잡이 싸이트 아니에요..
이상한건 많이 느겼지만..
그들에 존재가 느겨짐...
가끔 시비거는 메세지 와서 쓰지말가 하는생각도 들때...
전에는 욕하는 색끼 있었는데
안보이네 ㅎㅎ
또 한달뒤에나 올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로 쓰기 뭐해서 짧게에 좋은 언니 만났다. 아니면 수위오버 좀 했다 쓰면
꼭 계급 안되는 사람들이
"형님 본 언니좀 알려주세요"
이렇게 쪽지 보내더라고요.
확실히 말하지만 전 집에서 막내입니다.
동생 없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