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정도 가는 업소가 있슴다. 서비스나 가격은 만족스러운데 거리가 멀어서 작정하지 않고는 가기 힘들죠
일요일.. 원래 벚꽃놀이 가려고 했었는데 파토가 나서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급꼴해서 간만에 이 지명녀나 보러가자며 예약을 했죠
예약하고서 혹시 할인행사라도 있을까 싶어 업소 웹사이트를 들어갔는데 얼라? 못보던 뉴페가 있더군요
업소소개로는 나이도 어리고 섭스가 화끈한 언니라고 하길래 부랴부랴 지명녀 예약을 취소하고 뉴페로 바꿔달라고 했죠
업소실장엉아가 오케이하길래 별문제없다 생각하고 시간에 맞춰갔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자주가던 업소의 뉴페를 만나러 갈땐 무슨 소개팅하러 가는거 마냥 좀 설레이는게 있죠
운전해서 40분이나 걸리는 거리를 그 마음만 가지고 갔습니다
예약시간보다 5분정도 일찍 입실했고, 저를 반기던 실장엉아가 하는말이 제가 이 언니 첫손님이라네요
오~~~~~~
룸에 들어가 옷갈아입고 있으니 흰색 원피스를 입은 뉴페가 등장
조금 어려보이긴 하더군요. 그런데 인상이 좀 쎄보여서 서로 웃거나 하진 않고 좀 멀뚱..
이 업소 원래 샤워섭스가 없었는데 이 언니 샤워시켜주겠다며 같이 샤워실로 데려갔슴다
그 좁은 곳에서 제 앞뒤판을 씻겨주고 고츄와 떵꼬를 씻겨주는데 손놀림이 아주 그냥...
열심히 씻기더니 그 좁은곳에서 간단애무
이 언니 혹시 탕순이 출신 아닌가 싶을 정도로 섭스를 잘하길래 칭찬을 좀 해줬더니 더 삘받아서 좀 오래 해준거 같슴다
오늘의 사건은 제가 샤워를 마치고서 나올때 발생했죠
가운으로 갈아입고서 나왔는데 검정 원피스를 입은 어떤 언니가 서성이고 있더군요
안경을 안쓰고 있어서 얼굴이 잘 안보임. 전 그냥 왜 복도에 언니가 나와있나 생각하고 룸으로 들어갓는데
그 언니가 갑자기 절 따라 들어오더라구요
"오빠~~~! 오빠였어?? 날 왜 쌩까는거야????"
허걱.... 제가 예약바꾼걸 알아챈건지 갑자기 채근하듯이 달려드는 그녀는 제가 원래 보기로 했었던 그 지명녀엿슴다
순간 조강지처놔두고 바람피우다 걸린 것 처럼 쫄보가 되버렸죠. 미안하다며 오늘은 걍 이 언니만날래~라고 햇는데
거의 막무가내로 저를 덮치듯이 달려드는 바람에 뒤따라 들어온 언니도.. 뭔 소란인가하고 온 실장도 벙찐 표정
"오빠~ 쓰리섬하자~~응? 나 지금 손님없어~ 응?? 응??"
"야야... 오늘은 걍 조용하게 이 언니만나고 내가 담주에 너 만나러 다시 꼭 올게"
"아앙~~~~하자하자~~ 오빠 쓰리섬 좋아하자너~~"
헐.... 순간 밀어내자니 나중에 얼굴보기 힘들거 같고, 찾아온 현금은 부족한데 자꾸 보채니 돌겠더군요
그때 뉴페언니가 갑자기
"오빠~~쓰리섬 좋아하면 해요~ 난 괜찮아요"
헐.. 그 한마디로 상황이 종료. 제 의사 절반과 언니들의 담합으로 쓰리섬이 메이드 되어버렸슴다
옆에서 재밌다는듯이 쳐다보던 실장도 살짝 거들더군요. 지금 손님이 없으니 편하게 하셔도 된다고
하긴... 개시하자마자 갔으니 업장에 사람이 없긴 하겠구나 싶었죠
결국 더 넓은 구장으로 옮겨서 쓰리섬으로 급변경
평소에 잘 안해주던 안마를 갑자기 해주겠다고 덤비는 지명언니
그래서 윗판은 지명언니, 아래는 뉴페언니가 조물조물 안마를 하기 시작하면서 섭스가 시작됐습니다
안마로 시작해서 애무로 넘어가는 섭스..
와...근데 뉴페언니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촉촉함과 흡입력도 좋은데 신음소리를 내는게 무슨 일본AV배우마냥 콧소리를
업소에 손님이 없다는 얘길 들어서 그런지.. 밖에 들리던 말던 그냥 마구....
무언가 긴장이 되었는지 지명언니는 연신 저와 친한척.. 자기 단골이라는 걸 내세우듯이
이 오빠는 뭘 좋아하고 어떻게 해주는걸 좋아하고 등등을 조잘조잘..
뉴페언니는 암말없이 그냥 섭스로 모든걸 보여줬슴다
순간 저도 눈치가 오더군요. 첫출근한 뉴페와 지명녀.. 이 둘이 기싸움을 하고 있는게 말이죠
지명녀는 어떻게는 단골사수를 해야할테고, 뉴페는 매너없이 쳐들어온 지명녀가 꼴뵈기싫어서 지기 싫을테고
눈치를 채고서 제가 좀 더 대범하게 제안을 했죠
"한명은 곧츄빨고 한명은 떵꼬빨고~ 이거 해조~~"
평소 제 취향을 잘 아는 지명언니가 눈치를 챘는지 저보고 궁디쳐들고 개처럼 엎드리라면서 뉴페언니한테 가능하냐며 묻더군요
"나 할줄 알아요~ 오빠~ 엉덩이 높게 들어봐요"
오~~~~ 이 무슨 적극적인 섭스마인드인지
둘이서 누가 곧휴빨고 누가 떵고빨건지 잠시 속삭이더니 뉴페가 암말없이 떵꼬로 지명언니는 아래서 곧휴로 향했슴다
이 업소에서 이걸 해내는 언니가 극히 드물었는데.... 이 둘이 완성작을 보여줬슴다
둘다 강도조절도 잘하고 와....무슨 AV선수들 마냥 해대는게 미치게 만들어서 아주 힘들정도로 좋더군요
한참을 그 자세로 받다가 제가 벌떡 일어나 침대에 다리 한쪽만 걸치고 서서 다시 한명씩 앞뒤로 자리 잡아주니
다시 앞뒤로 빨기 시작... 순간 방안은 저의 신음소리로 ㅜㅜ

이게 누군가 너무 강하게 하거나 약하게 하면 느낌이 덜함다. 둘이서 정말 강도조절 잘하고 부드럽지만 임팩트있게해야 제맛인데
제가 받아본 것 중에 이 두 언니가 해내는게 정말 최고최고라 너무 기특하기도 하고 다리에 힘이 풀릴 정도로 느낌히 왔슴다
열심히 제 곧휴빨던 지명언니가 절 올려다보며 씨익 웃길래 머리쓰담쓰담해주니 다시금 열심히..
한참을 그렇게 섭스받다가 편히누워서 비제이를 받는데도 이 두 언니의 기싸움은 멈추질 않더군요
평소보다 훨씬 더 적극적인 섭스로 임하는 지명언니, 거기에 지지않겠다는 듯이 온몸을 불사르는 뉴페.....캬....
뉴페언니가 비X그라로 탱탱해진 제 곧휴를 보고 너무 커서 아프겠다며 자기가 입으로 싸게 해주겠다고 하는걸 억지로 눕혀서 박아버렸슴다
그래도 맛은 봐야죠
이미 아래가 엄청 젖었더군요. 쓰윽쓰윽 천천히만 움직여도 움찔움찔
제 목을 끌어안고 키스를 퍼부으니까 그 사이 지명녀는 제 떵꼬를 만지작하다가 혀로살짝살짝 찔러주길래
피스톤 운동이 아닌 움찔움찔로만 박는 상황이 되어버렸슴다...거기에 또 뉴페는 더 강하게 절 끌어안고 혀를 아주 그냥...
뉴페언니를 엎드리게 한 후에 개자세로 올라타서 박으며 우리의 딸신 ROCCO엉아의 유명한 그 자세를 취하고 지명언니한테 떵꼬빨아달라고 하니
아주 작정하고 달려들었슴다... 그렇게 세명이 미친듯이 신음소리를 ㅜㅜ

콘돔갈아끼우고서 지명언니로 교체.... 역시 똑같은 자세들로 이어져가니 지명언니와는 다르게 혀로 찌르고 후벼파듯이 떵꼬를 침략하는 바람에
중간중간 무언가 나올뻔 하는걸 참느라 고생했슴다
와....그렇게 하다보니 다리가 후들거리고.. 언니들도 등짝에 땀이 송글송글...
힘들지만 너무 만족스럽고 행복한 이 느낌을 뭐라 표현하기가 힘들어서 딱 한마디만 해줬죠
"너희 둘이 이렇게 쓰리섬조 만들면 남자들 다 쓰러지겠다...와.. 쵝오다 쵝오"
"히히.. 오빠 그럼 담에 와서도 우리 둘이 불러주면 되지~~"

한참을 박다가 제가 힘들어하자 뉴페언니가 누우라고 하더군요. 자기가 입으로 해주겠다고
원래 입으로만 해선 잘 안나오는 체질이라고 그렇게 얘기를 해도 걱정말라며 자기만 믿으라는데 너무 기특햇슴다
근데 그게 정말로.. 그냥 한말이 아니었슴다... 부드럽지만 강하고 빠르지만 아프지않으면서 엄청난 압박과 느낌을 주는 비제이...
안될텐데....라고 했던 제 말이 무색하게 얼마 안가서 올챙이를 듬뿍~~뉴페언니 입에 싸지르고 말았슴다 ㅠㅠ
물론 지명언니가 위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보조한 효과도 있긴 했지만, 이 뉴페언니의 비제이는 정말...
섭스가 끝나고 우리 셋은 깔깔거리며 웃으면서 서로 땀으로 범벅된 모습을 보며 기특하다는 눈빛을 교환했던거 같슴다
후달거리는 다리를 진정하고서 샤워하고 나오니 절보며 씨익~웃는 실장엉아... 평소와 다르게 저의 기빠진 모습을 보니 잼있었나봄다
"형님~~ 저 둘이 엄청 잘하나봐요?"
"허허.... 저 둘은 앞으로 이 가게를 이끌어갈 인재들이야~ 장난아님"
이 한마디와 엄지척을 하고서 실장엉아가 건내준 비타500을 마시고 나오니 세상이 누렇게 보이기도 하고 휘청거리는데 연신 입가엔 미소가.....
현금없다고하니 자기 계좌로 이체받은 지명언니가 돈잘입금됐다며 톡이 왔더군요
"오빠~~ 담에 오면 포썸해볼래? ㅋㅋ"
이 두 명한테 제대로 기빨린걸 알면서도 지명언니의 귀여운 도발과 평소와는 확연히 강해지고 화끈해진 섭스가 절 또다시 미소짓게 했슴다
역시 이 맛이구나하며 후달리는 다리를 스벅에서 잠시 잠재운 다음 집으로 돌아왔슴다
어느 업소냐고 묻지는 마셈~ 이미 유명한 업소고 예약심한 업소임
돈벌고 오셨네요~ㅋㅋ
즐달이셨네요~어딘지 모르지만 굿입니다ㅋ
업종만 알려줘요~~ 오피? 휴게텔? 안마? 업종하고~~ 지역만 알려줘요~~~~~~~네????
기가 막힌일이군요
안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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