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ㅈㄱ녀, 맛사등 ㄴㄱ질싸 하다가 몇번 요도염 걸린뒤로 ㅈㄱ은 완전히 끊었습니다..
그뒤 나이트나 어플등으로 오로지 민간인만 만나서 꽁떡 ㄴㅋ만 해왔죠..
문제는 민간인이라고 성병이 완전히 없는건 아니더라구요..몸파는 얘들과 비교시 확률은 비교불가할 정도로 낮긴하지만 1~200명중 1명 있을까말까할 정도..
몇년전 나이트클럽 원나잇한후 요도염 걸려서 민간인에 대한 맹신이 무너지긴 했는데, 확실히 확률이 낮다해도 트라우마가 생겼네요..
최근 일주일사이 어플에서 처음만난 3명이랑 꽁떡 ㄴㅋ했는데 갑자기 트라우마가 또 발생하였습니다.
그 3명중 마지막얘랑 한게 저번주 일요일이니 딱 일주일 경과했습니다..
현재까지는 별증상(고름이나 통증)은 느껴지지 않는데 왠지모를 찝찝함이 있네요..
그냥 성병검사 받고 맘편하게 지내는게 나을까요? 아님 증상없으니 그냥 검사안받는게 나을지;;;
만약 성병이면 트라우마가 너무 커질것 같은데ㅜ
미혼이고 여친은 없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분기마다 한번씩 성병과상관없이 의무적으로 검사받습니다
본인이 불안한만큼 자주 받으셔야죠..? 자주 받으면 받을수록 안전할테고, 그리고 어떤이가 보균자?인지 상대적으로 쉽게 알수있으니까 자주 받으면 좋죠
조건은 안하고 연애를하건 파트너를하건 헤어지면 한번식 검사합니다. 다음사람을 위하여... 그리고 검사하다보면 파트너같은 경우 나랑만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그런지 가끔 균이 나오긴하더군요... 약먹으면 괜찬아지긴하는데 약이란게 자주먹으면 안좋아서... 한번 병원가셔서 검사해보셔요
나중을 위해 좋습니다.
증상없다고 보지 후비고
다니다보면 알게 모르게
전립선염 깊숙히 박혀있을수
있습니다.
어짜피 원나잇 하는 년들도 님하고만 하는게 아니므로 필콘해야죠
(1) 원나잇은 1년 이상 굶어서 거미줄 친 여자들 위주로 봅니다.
(2) 기혼 유부는 노콘으로 해도 거의 안 걸리나, 조건 만남 할줌마들은 콘필이죠.
하루에 손님만 5, 6명이니까요.
(3) 초성체 사용 금지입니다.
기혼유부라고 다 안전하지는 않죠
수요일 미시 만나서 오랄, 콘필...
걸렸네요
노콘질싸가 싸는맛이 있고 짜릿하지만 연애로 만나는 친구 말고는 콘필로 해야지 성병확률 확실히 때려잡죠..(이것도 완벽한건 아니지만)
원나잇하거나 조건하거나 몸파는애들은 기본적으로 만나는 남자들이 많아서 성병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으니
요도염이야 약먹고 치료가 바로 되는 편이지만.. 바이러스성은 골치 아파요. 곤지름도 바이러스성인데, 보통 검사에서는 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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