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전쯤 나비야 사이트를 보고 집 가까운곳을 찾아보니 1인샵이 있길래 전화 예약하고 밤 10시정도 방문을 합니다
기본은 다 비슷하고 가격은 다른곳과 비교 했을때 2만원 정도
저렴했습니다
혹시 마무리 관련해서 물어보니 핸플이 다라고 하더군요
전 더 나아가 추가로 더 되는거 있냐라고 물어보니 뻘쭘뻘쭘 하길래 더 졸라봐야지 라는 마음으로 딜을 해봅니다
근데 그게 먹히네요 ㅎ 추가 4만더 주고 할꺼 다 했습니다
그담부터 스웨디시 이런거 없이 8만 주고 그냥 할꺼만 하고 나왔는데 장사가 안됐는지 우쨌는지 모르겠만 안타깝게도 가게를 접었네요 ㅠ
가성비 짱이었는데 아쉽네요 ㅠ
참고로 인천 이었습니다
스웨디시는 딜 넣으면 거의 되지 않나요...움...전 왁싱/스웨디시에서 딜 넣어서 하는데...이제는 자기 손님 없으면 문자해서 언제 올꺼냐고..ㅠㅠ
왁싱 및 케어, 스크럽 20 받더니, 그 이후부터는 뭘해도 20 달라고...쩝
저랑 비슷하군요 ㅠㅠ
오늘 여기서 첨 얘기 했어요 ㅎ
그래서 그랬다더라고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