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잘 갔던 업소가 연락이 안되고 전화하면 바로 연결될수가 없어서
(보통 블랙이든 , 인증이든 얘기를 주시는데 무조건 전화 연결이 안됩니다.;;;;;;)
걱정하며 글을 썼고 제 본능도 본능이고 강남권에 무슨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궁금하기도 하여
동네에서 립 받는곳 1군데 가서 빨리 마무리 받고
강남에 자주 갔던 곳중 단속등에 제일 안전해서 안심하고 달릴수 있을 곳 같은곳에서 릴레이로 2떡 2번 발싸하였고
집 앞 이발소에서 (보통 사장과 30대 아가씨 둘이 일함) 그래도 좀 더 영계가 좋다고 30대 후반 아가씨(격일로 나오는 편임. 보통 아니면 2~3일에 1번)
연락해서 나 오늘 몇시까진 올테니 오늘 꼭 나오라 하니 사장님 알겠다더니. 왠 걸 오늘 아가씨 못 나온다고 사장이랑 4떡(4번째 떡이지 사장이랑 4번한건 아닙니다.)
까지 하고 집에와서 글 남기며 보고 합니다.
립 받는곳과 이발소는 비제휴라 따로 안 올리고 다음에 제휴된 곳만 따로 올리겠습니다.
이번과 같이 하루에 몰아서 한 건 처음이고 저도 될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다 되어서 다행이긴 한데
이런 이유인즉, 앞으로 코로나로 인해 유흥을 피말리게 할 수도(지금도 하고 있다더군요.) 있을것 같아
오늘 약까지 먹으며 무리하게 4떡(아침에 딸친것 까지 합치면 5떡딸?인데 아마 자기 전에 1번더 하지 않을까 합니다.)을 했는데
보고 싶은 아가씨들을 본건 아니지만 내상은 없었고 다 즐달 하였기에 마음은 가뿐합니다.
지금 진짜 통장에 잔액이 얼마 없네요. 나머지는 1만원 미만이라 뽑지도 못했는데
이제 제 지갑엔 2만원과 롯데백화점 5천원 상품권이 전부 입니다.
이걸로 이번달 25일까지(아마 26일까지 버텨야 할 것 같습니다.) 버텨야 할 텐데 어떻게든 버텨야죠.
참고로 어떤 분의 쪽지를 받았는데 지금 무조건 안전한건 아니고 피바람이 불긴 부나봅니다.
아주 심하게요.
진짜 안심할것 같은 업소 위주로 달림 하시고 그 분의 쪽지 내용 말씀처럼 좆이 몸을 지배하면 그냥 감수하고 달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女탑인 아니겠습니까
그럼 이만 글을 줄이고 조만간 즐달 후기 하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탑 제휴 된곳도 혹시 몰라 여탑만 쓰고 닉넴 배제하고 아가씨 이름도
예를 들어 ㄱ ㅐ ㅍ ㅏㄴ 이 ㄹ 부 ㄴ ㅈ ㅓ ㄴ 이런식으로 남겼습니다. 어느 기사에서 봤는데 이렇게 해서 호텔 리뷰에 한국 사람만 읽을수 있듯
좀 더 안전하지 않을까 해서 써본 방법입니다. 참고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이만)
후회가 남는 ㅎㅎ
그나저나 5번이나 발사가 되나요?
대단하십니다.. 약먹고도 두번도 힘들더라구요
추천
추천 정말 감사합니다.
1번은 자위이고
2번은 립이라 집중하니 되더군요.
그런데 립 받을때 벌써 힘들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평소 가지고 다니던 약을 먹고(오늘 하루 종일 근심걱정이라 빈속이라 약발이 더 잘 받더군요.)
쭈욱 한 건데 대부분 시간 텀이 있어서 가능했던것 같습니다.(이동 시간등과 제휴된곳은 맛사지도 받는곳이라 바로 힘이 되더군요.)
아가씨들에겐 차마 약 먹었단 말은 못하고 오늘 나 이 만큼 달린다고 자랑하고 떡을치니 아까 쌌는데 변강쇠 같다 정말 대단하단 말들으니
담부턴 꼭 약먹고 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립 서비스겠지만 나름 기분 좋네요.
끊었어요 님도 즐달하시라고 감사의 추천 드립니다.
저도 오늘 4타임 입니다...2타임후 지금 다시 2타임이 기다리고 있네요...
주말에 노가다 뛰면서 보충하는겁니다 ㅋㅋㅋ
포도는 오늘...오후 3시에 전화했더니 예약 차서 못봄 ㅠㅠ
여진 예비콜 울리고 한 몇분 이따 안되니
시간없다고 나가네욤 ㅋㅋㅋ아쉬웠습니다
다음엔 더 즐달하시라고 추천 드립니다.
ㅋㅋㅋ...
저야...2타임으로 가서 발사는 한번만 하니...-ㅅ-
그러시군요.
전 너무 아까워서 2번 다 시원하게 쌌습니다.
확실히 약을 먹으면 정액도 더 많이 나오는것 같네요. 하하
오늘 나머지 2타임은 2번 쏘시라고 추천 남겨요
대체긴 하겠지만 즐달하시라고 댓 추천 드립니다.
재밌네용
알겠습니다. 하하
그 동안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며 늦은 나이에 어린 친구들에게 쿠사리 먹으며 먹고 살기 바빠서
짧게에도 쓰던 글도 못 쓰고 가끔 오늘 같이 센치해질때만 쓰는데 자주 글 남겨서 여탑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싶네요.
감사의 추천 또 받으시고 다음에도 즐겁게 봐주세요.
수원히로짱님 대단하세요.
그 동안 수원히로짱님처럼 글 쓰시는 분들 보고 한편으로 동경하면서 쩐의 부족으로 자제하고하다가 진짜 사고(그렇진 않겠지만 주기만 한다면 아무 여자한테나 달려들정도로 좆에 지배 당하면)칠 정도 되기 전에 빼주고 했는데 요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서 달릴 수 있을때 달리자고 달리고 왔습니다.
나머지 2타임도 꼭 즐달하시라고 추천드립니다.
다 빛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주말에 노가다 뛰면서 보충하고 있습니다
전 지금 카드깡까지 다 막힌 상태라 다음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실 배달 알바라도 하면서 몇 번이라도 더 달리고 싶은데
제가 운전이 미숙해서 사고나 뒤질 확률이 너무 높아 참고 있습니다. 유 유
저처럼 노가다를 추천합니다!
나이 먹고 노가다 나가려니 좀 힘들더군요.
노가다 나가는 열정에 추천 드립니다.
정력이부럽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감사합니다.
매번은 이렇게 못할것 같고 처음으로 이렇게 해서 된것 같습니다.
저도 신기하기도 하고 사실 약의 힘이라 제 정력이 이리 강한건 아니겠지만 이렇게 여러 번 싸고나니 변강쇠 된것 같아서 기분은 좋네요
약 먹고 1번싸면 아직 덜 죽은게 있긴해서 아깝긴 했는데 오늘은 소원성취한것 같습니다.
감사의 추천 드립니다.
매번 이렇게 못할듯합니다.
약의 부작용도 있고 하니 하하
순수한 제 정력은 아닌듯 싶고요.
좆에 뇌와 몸이 지배당하면 10일을 2만원으로 버텨야 합니다. 유 유
그나마 집에 아직 쌀과 라면이 있기에 점심만 굶고 버텨야겠습니다.
댓글써주신 감사의 추천 드립니다.
하하하
평상시 같으면 항상 돈에 쪼들려서 이리 못할텐데
코로나로 인해 변해버린 유흥 생태계와 미래
그리고 좆이 온 몸을 지배해버리는 바람에 꿈꾸던 일이 일어 났습니다.
매번 업소에 릴레이 연락하고서도 릴레이 하고나면 몇일을 점심 굶어야 해서 이성으로 버텼는데
오늘은 좆이 지배해버렸네요. 하하
난 젊었을 때도 안되던데 ... 부럽다.
전 뭐가 부족한 걸까요?
지갑에 돈은 있는데 ... 어휴 ... 이제 스지도 않고, 약먹고 세우면 3초컷 ... 휴 -----
지갑에 돈이 있는 것만으로도 부족하진 않으신것 같습니다.
저는 약을 먹으면 좀 더 지루끼가 있는것 같은데
이것은 개인에 따라 그리고 양에 따라서도 다를 수 있으실것 같으니 여러 약을 복용해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약을 꾸준히 복용하시는게 좋을것 같으세요.
의사분이 그냥 대충 해주시려고하길래 모든 약 다 먹어보고 지금은 제일 잘 맞는약만 먹고있습니다.
댓글 추천드립니다.^^
하하하
솔직히 물빼기용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에요.
사장은 50대 입니다.
그리고 시간도 딱히 있는게 아니고 1번싸면 그냥 끝입니다.
좆이 몸을 지배해서 그렇습니다. 하하하
댓글 추천드립니다.
진정한 여탑인
감사합니다.
조만간 시간이 가능하다면 정성스런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추천드립니다.
대단하신분이네요,스테미너가 부럽습니다
하하
그날은 앞으로 달림이 힘들어지지 않을까 불안하여 뭐 먹진 못하고 빈속에 약을 복용했고
이동중에 허기가 지긴 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여기서 뭘 먹으면 약발이 약간 더 떨어지는것도 같고
예약시간대문에 먹을시간도 없어서 몬스터라는 음료를 그날 주기적으로 몇번이나 들이부었습니다.
확실히 이런 음료 마시면 저같은 경우는 좀 더 잘되니 참고하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댓글 추천드립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호필님도 즐달하시라고 추천드립니다.
추천과 함께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복님도 안전하게 즐달하세요~
잘 보고갑니다
제 글 잘 봐주시고 추천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투명한안마방님도 즐달 하시라고 추천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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