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학교동창이였던 애랑 섹파로 지내고 있는데..
얘가 너무 좁보라서 오히려 성감이 반감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막 허공처럼 아무느낌 안나는 여자는 제외하고
그냥 보통~약간 넓은게 오히려 더 느낌이 좋고 사정감도 훨씬 잘느껴지네요..
이혼한지 7년차인데 전마누라랑은 그냥 섹파로 지내는데 속궁합음 제일 잘맞아요.
질사이즈가 애를 낳았는데도 제꺼랑 사이즈가 잘맞고 물도 적당한편이라서
전마누라랑 하면 10분도 못버팁니다. 항상..
지금 4년만난 여친은 질사이즈가 약간 넓음. 초반엔 엄청 홍수고 하다보면 조금 마르는편.
보통 애무빼고 플레이시간 10~20분 사이
근데 학교동창인 애는 제가 사이즈가 그냥 보통보다 약간 큰편인데도 불구하고..
일단 30분 기본으로 밑에 손이랑 입으로 애무해주고 넣으려고 해도
귀두에서 잘안들어갑니다. 흡사 그냥 막혀있는곳에 고추넣는 통증..
어째어째 한참 고생하다가 넣어도 피스톤운동이 잘안됩니다.
제가 힘좀 제발 빼고 있으라고해도 이게 뺀거라고 힘줘볼까하면
아플정도로 고추를 조여옵니다. 남들은 조이는 보지 좁은 보지가 최고라는데
전 이상하게 뭔가 빡빡한거같고( 물이별로없음) 구멍도 너무 작고 하니 피스톤운동이
내맘대로 슉슉 안되서 그런가.... 주말마다 만나서 하고 있긴 한데
최소 1시간은 조져야 사정이 될까 말까 입니다..ㅠㅠ
보지도 전마누라나 여친보다 훨씬 이쁜 누가봐도 와 진짜 이쁘다싶은 소음순을 대음순이 덮고있는
쪽 째진 보지거든요... 하.....
암튼 그러니 점점 만나고 싶지가 않고 힘들고 그런데
이게 속궁합이 안맞는거지요?
고추는 진짜 잘빠는데 고추만 빨라고 만날수도 없고....
저처럼 좁보에 못느끼는분들 많으신가요?

( 짤은 퍼온겁니다만, 좁보인 동창 몸매랑 싱크가 비슷하길래 퍼온거니 물어보진 마세요 ㅎㅎ)
러브젤을 써보심이...
모텔에서 그냥 서비스로 있는거 써봤는데
뭐랄까 그냥 맛대가리가 없어요......ㅠㅠ
보기좋은 잠지가 맛이없으니 .....휴
전와입이랑 색파라.... 아메리칸스타일이시네요.ㅋ
통통좁보는 저도 싫어요 왠지 기구쓰는 느낌
하기싫어지면 안맞는거지요
부럽습니다 좁보 ㅎㅎㅎ
학교 동창이고 싶네요 ㅎㅎㅎ
좁보에 물이 꽤되면 느낌좋죠
고츄가 평균정도면요
젤을 써보십쇼
싸구려 러브젤말고 찾아보시고 좋은걸로 해보세용. 그리고 삽입하려는데 '막힌곳 억지로 뚫는것'같은 기분일때는 실제로 구멍이 내가 입장하고자하는 방향이라해야하나, 각도라해야하나?가 맞지 않아서 넣기 힘든것이니, 정상위로 할때 힘든거면 후배위로 바꿔서 각도를 반대로 바꿔서 해보세요. 밑보지라 넣기 힘든거니까요
어차피 전마눌이 바람펴서 헤어진거 그냥 똑같이 대해줄뿐입니다.
다만 내아이들 낳아줬으니 그만큼만 대우해줄뿐 이고요.
저랑 모텔에 누워있으면 지 남친한테 자갸 여보 하더라구요.
근데 타격1도 없어요. 애정이 없으니까요.
그냥 속궁합이 잘맞으니 물이나 빼자는 용도입니다.
와 개부럽네요!
졸혼단계에서 바람걸려서 이혼하셨나봐요
애정이 1도없다니
그 여보라고 부르는남친은 님한테 걸린 그불륜남인가요?
수량도 풍부한데 원체 좁보라 여자는 아파하고, 똘똘이도 아프고 ㅜㅜㅜ
좁보가 쪼임 좋다고 좋다는데 저도 그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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