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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이나 그냥 개 하고 싶다 진짜
대가리 빈 년들;
도착하시기전에 밥 차려놓고 기다리고있음.
월 1000이 대단한 것 같나요?
어차피 그거에 맞춰서 소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절반도 못 벌어본 사람들에게는 꿈같은 수치겠죠.
하지만 겪어본 사람에게는 생각만큼 감흥이 크지 않습니다.
더구나 요새는 현금가치가 턱없이 감소하고 있는데요.
p.s 얘기가 좀 샜는데, 남자든 여자든 월 1000만원이 만능 cheat key가 아님을 강조하고 싶은 것!!!
이해가 힘듭니까?
키 165 남자가 키 180만 되어도 소원이 없겠다고 말하지만, 정작 키 180은 그게 그리 대단한지 못 느낀다구요.
근데 님은 키 195를 예로 들고 있습니다.
이해가 힘듭니까? 180이 대단한지 못느껴도 평균신장은 훨씬 넘는다구요.
친구가 있을거고 사회생활을 해봤을거고
소개팅만 해도 만나기전부터 키랑 연봉을 물을텐데
본인이 평균 이상인걸 못느낄리 없습니다ㅎㅎ 연봉 1억 넘으려면 학생때부터 자기가 대단하다는걸 알고 있을걸요ㅎㅎ
주변에 수입이 월 1000 근처인 사람 있으면 물어보십시오. 대답하는 모양새 보니 있을 것 같지 않지만...
생각보다 여유없다고 대답할지 아니면 평균보다 훨씬 높으니까 감사하고 산다고 대답할지.
결혼에 애 딸린 사람 기준입니다. 미혼 or 무자식이면 월 500으로도 충분하겠죠.
괜히 엄한 주변 사람 찾지는 마시구요.
나는 애초부터, 월 1000만원이어도 거기에 맞춰 씀씀이가 형성되고, 그 액수가 생각만큼 여유있지 않다고만 말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잘 버는 게 아니라는 표현을 한적이 없는데 뭔 헛소리?
웬만하면 국어공부를 다시 하심이?
이 게시글 제목을 보고 본인 댓글이 동문서답이라는걸 아시길ㅎㅎ
첫댓글부터 월천이 대단한것 같나요? 던데요ㅎㅎ
저는 대단한거라고 생각해서요
동문서답이 아니라 님처럼 아직 세상을 모르는 분들을 위한 가르침이죠.
보아하니 배울 능력도 자세도 환경도 못 갖춘 것 같은데, 계속 대단하게 생각하면서 사십시오.
두분 싸우지 마셔요...
3년 전까지는 15년차 나름 열심히 사는 대기업 직딩이었습니다.
느낀바 있어 회사 때려친 후 인테리어 공사에 임대사업(전대)에 부동산 중개에 최근에는 쇼핑몰까지 하면서 월 천을 쥐어짜내고 있습니다.
허나 역삼동 아파트 월세 내고, 와이프님 차량 렌트비 내고, 사랑스런 따님들 대치동 학원비 내면 월천님은 눈 녹듯 사라지십니다...
그나마 못 짜내는 달에는 쥐좆만한 사업 밑천(퇴직금)에서 뜯어서 메꿉니다...
대기업 다니면서 월 500 받을때는 한두달에 한번 참치도 먹고 친구들이랑 싱글몰트도 한잔씩 먹고... 뭔가 여유도 있었는데...
사업 시작하고나서는 매일밤 잠들기 위해 억지로 먹는 참이슬 오리지널 640미리 말고는 술자리 엄두도 안나네요..
사랑하는 와이프님은 언제 제가 생활비를 못드릴지 불안해하시며 항상 취업준비 태세이십니다.
직장 다닐때보다 3배 정도는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늘 두려움에 떨며 살게되네요...
금수저 아닌 저같은 새끼는 그냥 안정적 월급에 안주하며 살았어야 했을까요?
저도 아직 잘은 모르겠지만 안정적 행복에는 뭔가 다양한 조건이 필요한것 같아서... 감히 선배님들 논하시는데 글 한번 찌끄려보았습니다...
끼어 들어서 죄송합니다.
평소 삶이 크게 다르지 않긴 함.... 장기적으로 보면 차이 나겠지만 요새는 맞벌이로 월 천 가까운 사람들 많아서 진짜 티도 안남
일단 벌어오면 다 해줌. ㅋㅋㅋㅋ 골빈년들 ㅋㅋㅋㅋ벌어다 준걸 토대로 생활하는게 옳은거지 ㅋㅋㅋ 모자란다고 빽빽댄다고 돈이 더 들어오겠냐.. ㅋㅋㅋㅋ
월 천 실수령이 서민이면, 대체 누구부터 서민이 아닌 건가요? ㅋㅋㅋㅋㅋ
저 댓글다년 년들중에 남편이나 자기가 월천 버는 애들 거의 없어요
망상속에서 사는거지, 월천이 대단치 않다고 허세떠는 저 꼴이라니
실수령액 월천 버는 사람 세전 연봉기준 2억 상당이에요, 소득세/주민세 4대보험 각종 기본공제 항목 빼면 월급받는 사람은 임원급 아니면 실수령액 월천 잘 못넘겨요
알지도 못하면서 월천이 별거 아니라는 식의 저 허세라니
마음가짐 부터 업그레이드 해랴. ㅋ
충성할듯그냥
월천도 예전에나 월천이지 요샌 돈점번다 하는사람들 월1억대는 벌더라구요
개소리 그만짜져!
개소리도..적당히
요새는 월천이 어디서 돈 잘 번다고 소리치긴 힘들긴 하죠.
월1억은 정말 대단한거고 5천이상만 벌어도 대단한거 같습니다.
월 천이면 우리나라 상위 1~2% 연봉 아닙니까? 이걸 아무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은 부모한테 물려 받을게 많은 금은 수저 일듯 싶네요. 월 1억 얘기하시는 분들은 우리나라 상위 0.1% 로얄클래스입니다. 경제를 위해서 돈 좀 쓰시고 사시죠.
마지막문단에 이미 그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세금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니 경제를 위해 돈 좀 쓰라는건 어불성설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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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시기전에 밥 차려놓고 기다리고있음.
월 1000이 대단한 것 같나요?
어차피 그거에 맞춰서 소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절반도 못 벌어본 사람들에게는 꿈같은 수치겠죠.
하지만 겪어본 사람에게는 생각만큼 감흥이 크지 않습니다.
더구나 요새는 현금가치가 턱없이 감소하고 있는데요.
p.s 얘기가 좀 샜는데, 남자든 여자든 월 1000만원이 만능 cheat key가 아님을 강조하고 싶은 것!!!
이해가 힘듭니까?
키 165 남자가 키 180만 되어도 소원이 없겠다고 말하지만, 정작 키 180은 그게 그리 대단한지 못 느낀다구요.
근데 님은 키 195를 예로 들고 있습니다.
이해가 힘듭니까?
180이 대단한지 못느껴도
평균신장은 훨씬 넘는다구요.
친구가 있을거고 사회생활을 해봤을거고
소개팅만 해도 만나기전부터 키랑 연봉을 물을텐데
본인이 평균 이상인걸 못느낄리 없습니다ㅎㅎ
연봉 1억 넘으려면 학생때부터 자기가 대단하다는걸 알고 있을걸요ㅎㅎ
주변에 수입이 월 1000 근처인 사람 있으면 물어보십시오. 대답하는 모양새 보니 있을 것 같지 않지만...
생각보다 여유없다고 대답할지 아니면 평균보다 훨씬 높으니까 감사하고 산다고 대답할지.
결혼에 애 딸린 사람 기준입니다. 미혼 or 무자식이면 월 500으로도 충분하겠죠.
괜히 엄한 주변 사람 찾지는 마시구요.
나는 애초부터, 월 1000만원이어도 거기에 맞춰 씀씀이가 형성되고, 그 액수가 생각만큼 여유있지 않다고만 말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잘 버는 게 아니라는 표현을 한적이 없는데 뭔 헛소리?
웬만하면 국어공부를 다시 하심이?
이 게시글 제목을 보고 본인 댓글이 동문서답이라는걸 아시길ㅎㅎ
첫댓글부터 월천이 대단한것 같나요? 던데요ㅎㅎ
저는 대단한거라고 생각해서요
동문서답이 아니라 님처럼 아직 세상을 모르는 분들을 위한 가르침이죠.
보아하니 배울 능력도 자세도 환경도 못 갖춘 것 같은데, 계속 대단하게 생각하면서 사십시오.
살펴가세요
두분 싸우지 마셔요...
3년 전까지는 15년차 나름 열심히 사는 대기업 직딩이었습니다.
느낀바 있어 회사 때려친 후 인테리어 공사에 임대사업(전대)에 부동산 중개에 최근에는 쇼핑몰까지 하면서 월 천을 쥐어짜내고 있습니다.
허나 역삼동 아파트 월세 내고, 와이프님 차량 렌트비 내고, 사랑스런 따님들 대치동 학원비 내면 월천님은 눈 녹듯 사라지십니다...
그나마 못 짜내는 달에는 쥐좆만한 사업 밑천(퇴직금)에서 뜯어서 메꿉니다...
대기업 다니면서 월 500 받을때는 한두달에 한번 참치도 먹고 친구들이랑 싱글몰트도 한잔씩 먹고... 뭔가 여유도 있었는데...
사업 시작하고나서는 매일밤 잠들기 위해 억지로 먹는 참이슬 오리지널 640미리 말고는 술자리 엄두도 안나네요..
사랑하는 와이프님은 언제 제가 생활비를 못드릴지 불안해하시며 항상 취업준비 태세이십니다.
직장 다닐때보다 3배 정도는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늘 두려움에 떨며 살게되네요...
금수저 아닌 저같은 새끼는 그냥 안정적 월급에 안주하며 살았어야 했을까요?
저도 아직 잘은 모르겠지만 안정적 행복에는 뭔가 다양한 조건이 필요한것 같아서... 감히 선배님들 논하시는데 글 한번 찌끄려보았습니다...
끼어 들어서 죄송합니다.
평소 삶이 크게 다르지 않긴 함.... 장기적으로 보면 차이 나겠지만 요새는 맞벌이로 월 천 가까운 사람들 많아서 진짜 티도 안남
일단 벌어오면 다 해줌. ㅋㅋㅋㅋ 골빈년들 ㅋㅋㅋㅋ벌어다 준걸 토대로 생활하는게 옳은거지 ㅋㅋㅋ 모자란다고 빽빽댄다고 돈이 더 들어오겠냐.. ㅋㅋㅋㅋ
월 천 실수령이 서민이면, 대체 누구부터 서민이 아닌 건가요? ㅋㅋㅋㅋㅋ
저 댓글다년 년들중에 남편이나 자기가 월천 버는 애들 거의 없어요
망상속에서 사는거지, 월천이 대단치 않다고 허세떠는 저 꼴이라니
실수령액 월천 버는 사람 세전 연봉기준 2억 상당이에요, 소득세/주민세 4대보험 각종 기본공제 항목 빼면 월급받는 사람은 임원급 아니면 실수령액 월천 잘 못넘겨요
알지도 못하면서 월천이 별거 아니라는 식의 저 허세라니
마음가짐 부터 업그레이드 해랴. ㅋ
충성할듯그냥
월천도 예전에나 월천이지 요샌 돈점번다 하는사람들 월1억대는 벌더라구요
개소리 그만짜져!
개소리도..적당히
요새는 월천이 어디서 돈 잘 번다고 소리치긴 힘들긴 하죠.
월1억은 정말 대단한거고 5천이상만 벌어도 대단한거 같습니다.
월 천이면 우리나라 상위 1~2% 연봉 아닙니까? 이걸 아무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은 부모한테 물려 받을게 많은 금은 수저 일듯 싶네요. 월 1억 얘기하시는 분들은 우리나라 상위 0.1% 로얄클래스입니다. 경제를 위해서 돈 좀 쓰시고 사시죠.
마지막문단에 이미 그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세금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니 경제를 위해 돈 좀 쓰라는건 어불성설인 듯
발도 씻겨 줌
지들이1000을벌어와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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