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020년 1월
현금재산이 3천만원정도 있었드랬죠..
한창 트위터 앙톡 등등 조건만남을 1주에 1회 정도 하며
욕정을 풀며 일은 일대로 하고 쉬는날은 조건녀들과 데이트 or 잭스를 하며 놀았더랬죠..
그러던 중 너무 이쁜 년에게 잘 보이고싶어서 돈지랄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때당시엔 진짜 줃나 홀려서
그애가 거짓말일지 어떨지 의심조차안하고
우쭈쭈해가며 돈을 퍼다날랐습니다,,
(Ex: 오빠 나 너무 아파 ㅠ ㅠ //그래서 병원비해라 맛있는거사먹어라 하면서 몇십만원주고..
오빠 우리 아버지가 ㅠ ㅠ 하면서 수술하셔야한다며 어떻하냐며 하면서 몇백이 필요하다해서 그래 도와줄 수 있지 하며 몇백...
물론 그애도 그렇고 꼭 갚겠다 아버님 보험료가 추후에 나와서 그걸로 꼭 전부는 아니더라도 먼저 어느정도 갚고 또 추후에 어떻해서든 갚겠다 말은 오갔었구요...
그러면서도 추후에 오빠 어쩌고 저쩌고 해서 자잘하게 몇십만원을 제가 빌려주고 어쩌고했었드랬죠..))
그래서 약 5개월간 제가 약 1800만원 정도를 계좌이체 했더라구요... 정신차려보니 상황은 이렇게 되었으며
뭐 추후에 갚겠다 보험비가 언제 나와서 어째서 어쩌고저쩌고 한 건 뭔지 저에게 되돌아온 돈은 1원도 업씁니다...
그래놓고 때는 2021년 현재.. 정말 미안하다며 돈300만원만 빌려줄 수 있냐며.. 빌려주면 자기가 뭐가 어떻게되서 어떻게 돈이 발생되서 매달 50만원이라도 줄 수 있다며 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오가면서 차용증도 쓸께
라며 믿어달라며 이럽니다..
형님들 저를 욕하여주십시오... 병신같은놈이라고 꾸짖어주십시오..
그런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건..
저는 제가 병신같은 행동을 한 것 인정하고 뭐 이 돈을 못받게되어도 할말이없기에..((진짜 개 썅 병신같은 행동이었기에..))
그냥 인생공부 씨게했다 생각하려다가도..
잘못은잘못이지만
차용증을 어떻게 잘 써서
이걸 합법적으로 받아낼 수 있는 방법이 또 있지않을까
전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까지는 그럴 수 있지않을까
하는 자문을 얻고싶어 이렇게 병신같은 저를 들어내놓으며
자문을 여쭙고싶습니다 고수형님들...
요약.
이년이 생각보다 똑똑한 년은 아니기에
어떻게 잘 구슬려서 차용증을 제.대.로. 쓰게 만들고싶고
차용증을 어떻게 써야하는지는 유투브에 나와있는대로 쓰면 될 것 같은데
차용증에 이제 서명란을 인감으로 할시에
인감증명서도 발급받아서 이를 입증해야함을 어필해도되는지
또 이년이 무직이고 변제능력이 없어보이는데
차용증에는 변제 계획 금액 일시 등등 구체적으로 정확히 기재하여야 되잖아요
이년 어떻게 차용증을 쓰게 만들어야하는걸까요 ㅜ ㅜ
형님들 저를 욕해주시고 무지한 놈 구해주십시오 ㅠ ㅠ
만약 차용증 제대로 쓰려고 하면 이년 잠수타버리겠죠??
또 제대로 쓴다한들 이년 재산없으면 못받는거죠?? 하...
일단 톡이나 문자로 관련 내용 이야기 하시고 캡쳐받아 놓으시구요. 통화로도 녹음해 놓으시구요. 상대가 빌려간 사실을 인정하는 부분 있으면 도움이 될거에요.
부분부분 좀 없는 내용도 있긴 하지만 어느정도 그러한 사실이 있는 부분은 남겨져있긴하지만 ㅜ ㅜ
몸으로 갚으라고하세요 분양하셔서 분양대금이로라도^^
엥? 먹고 싶지도 않은 년한테 그렇게 정성을 들인다구요?
나중에 잠수타도 그걸로 압류진행 가능합니다 ^^
밧줄로 묶어놓고 몽둥이로 존나게 쳐 맞아야 정신을 차리지 이 개새끼야 정신나간새끼 나가 뒤져
근데 1800만원 정도 그냥 인생공부했다 살면서 당할 사기 다 당했다 생각하면 안될까요... ㅎ
뒤져야할정도인가요 ㅠ ㅠ
형님 욕은 해주실지언정 살려는 주십시오... ㅜ ㅜ ^_^
차용증이고 뭐고 다 해도 돈 갚을 사람이 돈 없고 능력 안 되면 못 받죠.
흙파서 받는것도 아니고 걍 인생공부 씨게 한 셈 쳐야할듯 하네요
아무리생각해도 차용증 뭐 거시기 쓴다해도
그사람에게 뭐가 없으면 못받는구조니까...
하...
먹기싫으셔도
가끔 꼴리는데 풀데없을때 한번씩불러서
박아주시면 뭐 몇년이면 다까지않을까요
정액변소 느낌으로다가... 몇십년이고...ㅎ
1발에 6마넌으로 ㅎㅎ
흠...
18백만원이 크긴하지만 모든수단을 강구해도 100%는 어렵습니다.
거기다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야되고....모든상황이 종료 되었을때는 본인은 걍 너덜너덜해진 상태가 되어 있을 꺼에여~!
제가 월급 180만원 받을때 진짜 그지처럼 지내면서 저축하니 1년에 10백만원 모아지더군요...
2년 쫌 고생하면 다시 그 돈은 복구 됩니다. 제가 그때 받은 것보단 많이 받으시죠? ^^
전 요즘도 50%는 킵합니다. 이래 모아봐야 집살돈에 턱없이 부족하지만, 정신적으로 상당히 여유로워지더라구요~!
1년에 한번 시원하게 2~3백 써서 해외 여행두 가시고(코로나 끝나면.... ㅠㅠ)..
그러는 와중에 애인 생기면.....뭐 말짱 도로묵이지만.... 그래도 새출발은 되니깐요..~!
님에 행복한 미래를 기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형님
진짜 제가 미쳤나봐요..
차용증을 백장 만장쓰면 뭐하나요? 갚을능력 안되는 사람한테 그거썻다가 오히려 역관광 당할수도 있음
님도 본인선택으로 돈 줘놓고 이제와서 어지간한 양아치쓰레기네요
그리궁... 뭐 제가 뭐 사먹어라 약값해라 이렇게 준 적도 있습니다만 거의 반 이상은 그애가 빌려달라고 어떻게 어떻게 갚겠다고 해서 빌려준거입니다...
근데 1도 갚지않은 년입니다..
제가 양아치는 아니져... 그리고 모든 돈을 다 달라는것도 아니고
정확히 빌려달라고 한것만 다뤄도 13백만 넘습니다,,
나오면 답없어요 사기죄로 고발하고
몸으로 때우고 나온다면 한푼도 변재 못받는거고 그여잔 매일 님을 만나면서 어떻게 돈을
뜯어낼까 궁리 하면서 살았을거라 생각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차용증 받으세요. 총 들어간비용 싹다 차용증 받으시고. 법정이자로 값겠다고 이자율까지 명시하시구요.
그냥 차용증만 받아놓으세요. 어찌어찌 시간지나서 돈안값으면 그걸로 재판하셔서 판결문 받으세요. 윗분 말씀대로 공증을 받는게 제일좋은 방법이지만
그 여자가 그렇게 까지 할지도 의문이구요. 님도 껄끄로워지면 차용증받고 민사 재판하셔서 그거 판결문 들고있으세요.
몇년마다 판결문도 갱신해야합니다.
아직 젊다면. 무조건 받을수있습니다. 시간이조금 걸릴뿐이지 ...
어차피 사기죄는 성립안될거같구요. 사기죄가 성립된다해도 민사는 별도로 진행가능한거니 깜빵살고 나와서도 돈은 변제해야합니다.
좋은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형님...
그 어떠한 것도 안했네요,,,
그래서 걔 이뻤나요? 젝스 했나요? ㅋㅋ
잭스는 이년이랑은 안했어요.. ㅜ ㅜ
처벌을 받게하는게 중요한데
처벌만 받게 된다면 지급명령을 걸 수 있어요
지급명령이 떨어지면 6개월 존버합니다ㅋㅋ
6개월 존버 후 '채무불이행자명부등재신청'을 하면
상대방이 신불자가 됩니다.
통장도 막힐거임.
그리고 이때부터 압류권한이 생길겁니다.
총 빌려간 돈이 얼마다라는 걸 그 년 입으로 말하게 유도해서
문자나 통화내역 녹음으로 내용을 저장해 놓는게 제일 중요할 듯.
그 년 계속 돈 빌려가는 꼬라지 보니 차용증 받아놓기도 쉽지 않을거에요.
말씀 감사합니다 형님
호구님!
저도 이체해준돈 1500정도에
이거저거 사준게 500이상 될듯 한데
차용증도 써보고
소송도 걸었다가
어차피 백수년 일할 생각도 없어 보이고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내가 미쳐버릴거 같아서
그냥 비싼 수업료 지불했다 생각하고
그다음부턴 돈얘기 꺼내면 손절하고 살고 있네요
솔찍히 그정도 빌려주고 해줬으면
이미 충분한 호구인증 하신거 맞잖아요
마음 독하게 먹으실 분도 아니실거 같고
정말 독하게 마음먹고 돈 받아내고 싶으시면
통장내역에 보낸거 뽑아서
법무사 사무실 가면 30만원 정도에
서류 작성 해주고 소송거는거 까진 도와 줄겁니다
법무사 사무실 들어가서 얘기 할때 쪽팔림은 본인
몫이고요
서류 들고 법원가서 제출 하시고
이래저래 니년이 돈 빌린거
줄 생각이 없어 보여서 소송했으니
조만간 법원에서 보자 하고 연락 남겨 놓으세요
그럼 백프로 쫄아서
연락이 올거에요
그럼 그때 가서 합의 비슷하게 얘기 하면서
받을돈에 대한 차용증이라도 쓰세요
하지만 어차피 백수에 빈털털이면
돈받기 굉장히 힘들고
나날이 피폐해져 가는 본인을 보게 될것 입니다
잘 이겨내십시요!
정말 너무 소중한 말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형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미 되돌릴수 없는 상황이니
꼭 반성 하고 후회하며
같은 실수 반복 안하도록 다짐하고 살아가세요
저도 현금이체 500 500 300
해서 1300으로 소송 걸었었어요 ㅋㅋ
결국 받아낸건 0원입니다만...
소송장 날리니
오른손 오른발 깁스 하고 나타나더라구요
사고나서 입원해 있었다고...
그래 그럼 차용증은 500만원에 대한거 한장만
있으니 그거라도 기한내에 갚길 바란다
하고 몇달뒤에 다시 보니
이번에 길에서 쓰러졌는데 일어나니 자궁을
들어내서 여자로서 끝났다고 세상 다신 모습으로
얘기 하길래
아 ㅅㅂ 그냥 없던일로 할테니 제발 정신 차리고
살라고 하고 끝냈었어요
ㅋㅋ 그게 대략 4년쯤 전인데
이제와서 연락와서 세상에 나같은 사람 없다고
있을때 잘할걸 후회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쓸데없는 말이 너무 길었네요
암튼!!!
앞으로 정신 똑바로 챙기세요!!
말씀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형님
형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이거 뭐 궁금한이야기y에나 나올법한 얘기네요ㅋㅋㅋㅋㅋ
섹스라도 해서 댓가성이라면 또 모를까 ..진짜 얼굴보고 만난건 맞나요?
예전 궁금한이야기에서 여자 얼굴도 안보고 사진받고 전화통화로만 억대 뺏긴 일반인도 꽤있던데..
실제로보니 남의사진도용했고 사진엄마뻘 돼는 여자..돈도 없어서 받지도 못하고
그리고 그거 빌려줬단 정확한 증거도 없이 님이 순수하게ㅈ좋아서 준건데 여자도 소송으로 걸고 넘어지면 백프로 못받고 개망신만 당해요
예전 골프모임에서 만난여자에게 님처럼 2억가까이 당했는데 소송까지가서 졌어요. 티비에도 나왔음
약 1300 가까이는 무슨일이 생겨서 온갖이유로 빌려달라고 한 내용 등이 있구요
제 글을 좀 제대로 보고 이야기해주세요,,
여튼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슨 18억
이상 급도 아니구요,,
너무 오바스럽네요 ㅎ,,
저도 월세에 생활비 내주다가 손절한 애가 있어서 공감이 가는군요...ㅜㅜ
내가 호구였지.....
또 내인생에 당할 사기 다 당한거라고 액땜이라 생각하려구요..
답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_^
돈들은 계좌이체를 했으니 나중에 형사고소도 가능하세요
그럼 집에서 도와주던지 하겠죠 험험
그거 아님 답 없을듯요
종합해보니 못받는거라고 생각하고 앞으로의 시간을 더 알차게 쓰는게 맞는거같네요...ㅎ
작은돈이 아니지만 인생에 돈이 전부는 아니니까요..!
저보다 더한 사기 피해 보신분들도 많으시고 그럼에도 잘 사시고 행복하신분도 많기에
이겨내려구요~^_^
답변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형님들의 관심에 마음이 따듯해서 좋네요~^_^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형님
그알 제보하세요 여기선 해결안됩니다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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