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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노예를 구해서 노예와 모든걸 해본 썰(경험담)

     

    오늘은 심심하네요,

    유흥은 내일 즐기기로 해서 할 것도 없고.. 오후에 산책 나가기전에 썰이나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제가 이용하는 커뮤니티가 없다보니 여탑 자게를 하루에 한두번씩 오는데 

    그래서 그런지 유흥 사이트라 그런지 이런 썰과 사진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올리네요. 

     

    시작은 랜덤채팅이었습니다(가가라이브).

    대화를 나누는데 여자라고 하면서 야썰을 서로 나누다가 자지를 보고 싶다하길래 그 당시 어피어인인가 무튼 따로 가입안해도 되는 캠사이트가 있었고

    거기서 서로 보여주기 할래? 했더니 알겠다 하더군요.

    근데 갔는데 왠걸. 진짜 여자가 까고 있네요.

     

    그래서 뭐 서로 보면서 자위를 하고 얘기를 나누다 다음에 연락 어떻게 하니마니 하는데 사실 그냥 나갈 줄 알았는데 

    카톡 알려달라고 꼬셔보니 주더라구요? 

    아니 영상 녹음 다 되는 세상인데 카톡을 이렇게 까다니 얘도 참 대책 없구나 하고 저는 카톡 플러스친구 관리자 아이디 만들어서 연락하다가,

    캠으로 몇번 더 서로 자위를 하고 어쩌고 하다 만나기로 헀습니다. 그러면서 얼굴과 나이를 알게 됐는데 키는 작은데 귀엽게 생겼고 스무살이었습니다.

    웃긴건 남친이 있는 상태였다는거죠.

     

    만날 장소는 대학로 2번 출구였고 난 무슨 옷을 입고 있을테니 오자마자 입술에 뽀뽀부터 해라. 했는데

    와서는 몸을 베베꼬다 결국 하더군요.

    속으로 얜 참 처음부터 끝까지 말을 잘듣는구나 했고,

     

    그러다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면서 반지를 보고 남친이랑 잘지내?라고 물어보면서 손을 만지는데 응 잘지내라고 하네요.

    ㅋㅋㅋ 웃겼죠.

     

    그러고 집에 가는데 뭐 쉽죠. 이미 다 깔꺼 깐 사인데. 

    그러면서 섹스를 하다가 제가 엉덩이를 때리면서 왜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넌 노예다 라고 했는데 네 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노예플의 시작이었습니다.

     

    학교 가기전(대학교 새내기)에 다 벗고 엎드린 고양이 자세로 사진을 보내게 하고(매일 아침마다.),

    화장실 가서 자위를 하라고 시키거나,

    그때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섹스를 하면서 전화를 하게 하거나,(결국 헤어진.)

    건물 계단 혹은 골목길에서 섹스를 하거나,

    여름엔 노팬 하얀레깅스만 신기고 돌아디니고 노팬에 짧은 치마 입혀서 편의점에서 알바생에게 보털 보여주기 하고,

    겨울엔 패딩 안에 아무것도 안입게 하고 약간 외진길에서 뒤에 담배 피는 남자 앞에서 클리딸을 쳐주고,

    찜질방 소금방에서 다 벗기고 섹스를 하고, 남들 자는 곳에서 새벽에 또 섹스를 하고, 

    버스 만석에서 클리딸 시키고, 

    저렇게 버스에서 사람 많은데 보지 노출 시키고, 

    산책로 바로 옆 사람 많이 지나다니는 길에 있는 정자에서 위에 티만 입히고 아랜 다 벗기고 클리딸.

    식당에서 노팬티로 보여주기 

    배달 시켜서 보여주기. 등등.. 

     

    판타지란 판타지는 왠만한건 다 해봤네요.(저는 뭐 하드하게 골든이니 뭐 후장이니 그런 비스무리한건 다 안좋아해서 안했습니다)

     

    저 모든걸 사진과 영상으로 남겨놨는데, 

    인터넷에 올려도 된다고 허락?은 맡긴 했는데 저 친구 신상이나 자존감을 생각해서 올리진 않았습니다.

    저게 4년정도 전의 일이네요 지금 졸업반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당시 여친도 있었는데(네 저 쓰레깁니다ㅠㅠ) 너무 심적으로 몸적으로 가까워져서 여친과 잠자리도 못하게 되고

    죄책감과 잦은 연락으로 인한 귀찮음, 그리고 저는 독서를 좋아하는데 그 친구도 좋은 인생 살라고 책을 많이 추천해주고 강제로라도 읽게 해줬는데,

    그 책들에서 나오는 옳바른 가치관과 인생의 방향성과 노예생활?의 자존감 등의 충돌 그걸 보고 옳고 그름에 대한 저 자신의 반성,

    그래서 나중엔 연락을 끊으면서 몇주 이상 되니 많이 힘들어해서 관계의 끝을 맺었네요.

    변태와 선비를 오고가는 이중성이 웃기죠? ㅋㅋ제가 그럽니다.

     

    저 친구에겐 고마운게 많죠. 덕분에 판타지를 다 이뤄서 변태력?이 많이 사라졌기도 했고.. 

    저 친구도 저에게 마지막 말을 할때 끝은 안좋았지만 좋은 추억(야한 추억아니니 ㅋㅋ)이었다 말하고 끝냈었죠.

     

    저 친구랑은 얼마전에 예전과는 다른 관계(노예가 아닌 정상적인 오빠 동생?이라기엔 나이차가 너무 크고, 관계를 할테니 정상은 아니지만)로 만나기로 하긴 했네요.

     

    그렇다고 뭐 랜챗이나 그런데서 구하진 마세요.

    아마 어려울겁니다. 

    불가능하진 않겠지만. 

    세상엔 별 여자들이 다 있습니다.

     

    저 뒤엔 귀찮고 시간 아까워서 안하지만..

    저렇게 오픈 하는 여성분들 저때 처음 본것도 아니고.. 

     

    저도 예전에 썰 들을 보면 픽션인가? 그런 경우가 많았는데,

    저 일을 겪은 뒤론 왠만하면 굳이 거짓이겠구나란 생각을 깔고 보진 않습니다.

     

    세상에 남자 10명 중 9명이 변태라면 여자도 10명 중 6,7명은 변태지 않을까. 정말 아무리 극히 적게 봐도 3,4명 정돈.

    제가 겪어본 바로는 그런거 같네요.

     

    - 뻘소리

    근데 사실 제가 굳이 저런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자면 올릴 순 있지만,

    가끔 저런 리벤지나 얼굴이 공개된걸 보면 생각합니다.

     

    나도 소중하고 중요하지만 나와 관계(섹스도 포함이지만 섹스만이 아닌)를 맺은 사람도 소중하고 중요한데,

    관계의 가장 기초적인 부분이 신뢰인데 어떻게 저럴 수 있지.

     

    저는 개인적으로 사귈 당시의 여친과 섹스나 혹은 무언가 플레이나 찍었다면 폰에 있다면 비밀 폴더로 알아서 잘 숨기고,

    고장 나도 안고칩니다. 수리하다 유출 될까봐. 그냥 말그대로 산산조각 부셔버리고 새거 삽니다. 

    하드디스크 역시 마찬가지죠.

     

    사실 안찍는게 가장 낫긴 합니다만.

    ㅋㅋㅋ

     

    썰에서 선비질로 끝나네요.

    그냥 그렇습니다.

     

    첫 게시글을 뭘로 쓸까 하다가 시간도 남고 심심해서 썰로 풀었네요.

    오늘도 많은 형님들 즐달 하시고, 

    서로 좋은 정보 많이 풀어서 즐달 하게 되시기를 빕니다.

    ㅋㅋ

    불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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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21

    바죠
    바죠 · 21-04-16

    ㅋㅋㅋ 변태로 시작해서 선비질로 마무리 ㅋ  그래도  님은 매너좋고 따뜻한분입니다^^

    바라간다밀
    바라간다밀 · 21-04-16

    변태 같은 선비..? 선비 같은 변태..?
    따뜻한 변태..? 

    ㅋㅋㅋ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즐달 되시길!

    스님
    스님 · 21-04-16

    확실히 변태짓을 많이 하면 변태력이 떨어지나 봅니다. 저는 항상 어설프게만해서 풀리지 않는게 있네요 ㅎㅎㅎ

    바라간다밀
    바라간다밀 · 21-04-16

    변태짓 많이 해서 모든 번뇌를 잊고 성불 하시길...

    ㅋㅋ

    스님
    스님 · 21-04-16

    아... 어떻게 아셨지... 마음을 비우고자 노력중입니다. ㅎㅎㅎ

    방배동찡찡이
    방배동찡찡이 · 21-04-16
    잘보고갑니다
    지온~~~
    지온~~~ · 21-04-16
    잘보구가요 ㅎㅎㅎ
    복잡남
    복잡남 · 21-04-16

    진정한 고수는 거의 대부분 조용히 움직이시죠 ㅠㅠ

    아르칸
    아르칸 · 21-04-16

    인증사진이 너무 약하네요!!! 더 강한걸로 인증 하세요!!!  SM공인인증!!!

    외로ㅇ늑대
    외로ㅇ늑대 · 21-04-16

    저는 제 아내가 섭이라 아이낳기전엔 웬만한건 다해봤습니다. 지금은 그냥 마무라입니다... 발정기때만 암캐입니다.

    뒤치덩치
    뒤치덩치 · 21-04-17
    아.. 부럽습니다.
    초희씹
    초희씹 · 21-04-16
    변태 선비 이중적인게 아니라
    그게다 본인의 모습입니다.
    예전 홍대에서 만난 애랑 참 비슷해서 정독했네요. ㅎ
    그친구 대학병원 약사였는데 뜨거운 몸을 갖고있었죠
    늘 푸른 소나무
    늘 푸른 소나무 · 21-04-17

    딱 글 읽으면서 든 생각이 "지킬 박사와 하이드"  " 마징가Z- 아수라 백작" 아마 전자가 가깝겠죠. 그런데,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모든 사람이 님과 같은 이중성을 갖고 있지 않을까요...단지 그것을 현실로 표현할 용기(?)가 있느냐 없느냐 문제지... "액션"의 차이라고 봅니다.

    도레미도파
    도레미도파 · 21-04-17
    심리상담사쪽 재능기부 했었는데 노예녀되고 반얼간이된 애들 많더라구요.... 그런거보고 sm은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pplus
    pplus · 21-04-17
    변태 선비님 글 잘 봤습니다.
    글 잘 쓰시네요?
    혹시 기자가 아니신지 ㅎㅎ
    드워프사냥꾼
    드워프사냥꾼 · 21-04-17

    부럽습니다

     

    바람님아
    바람님아 · 21-04-17
    잘봤습니다.ㅎ
    Joiert
    Joiert · 21-04-17
    아름답네요 ㄷㄷ
    오래LONGTIME
    오래LONGTIME · 21-04-17

    잘밨습니다 털이 정글이네요 

    샤크보이
    샤크보이 · 21-04-18
    잘보고갑니다
    재복
    재복 · 21-04-18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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