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마다 맛이 다 다르잖아요
어쩔때는 좁보 만나서 극강의 쪼임을 맛 보고
어쩔때는 헐렁한애 만나서 삽질도 해보고
근데 난 조루끼가 있는건지지
좁보에 극강 쪼임 만나면 진짜 5분도 못 버티거든요
5분이 뭐야 2-3분이면 싸는거 같아요
뭔가 느껴 보기도 전에 끝나는데
헐보 만나면 시간도 길어지고 (대략 20분 이상은 하는듯)
언니랑 캐미도 더 잘 맞는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난 사실 좀 헐렁해도 물많고 안이 부드러운 애들이 좋더라구요
대부분 남자들이 좁보에 극강 쪼임을 좋아 하는거 같던데
어떤게 더 만족스런 떡인가요
난 오래 하면서 체위도 바꾸고 언니 표정도 보면서 하는게 좋더라구요
근데 좁보 만나면 너무 빨리 끝나서 만족감 보다는 허무한 생각 뿐이 안들어요
저도 사이즈가 좀 있는 편인데 좁보는 힘들더라고요. 약간 헐렁한 애들이 서로 부담없고 좋았어요.
보지는 자고로 쫍아야 맛이죠 ㅋㅋ
20분씩 떡질할 체력이 읍서서 .
좁보 5분 ....
좁보 : 너무 빨라 허탈감
헐보 : 이게 원게 노가단가?
좁보가 아무래도 좋죠 ㅎㅎ
전 좁보가 좋더라고요
저는 헐보 쑤시다보면 꼬무룩합니다. 아무 느낌이 없어서.. ㅋㅋㅋ
본인 취향에 잘 맞는 상대가 최고죠, 근데 좁보도 자주 하면 뭐 그냥 그렇던데......영원 할수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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