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한테 아까 카톡으로 들은 내용인데요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녀오고서 한 얘기가 충격적입니다.
아빠~ 선생님이 그러는데 남자끼리도 사랑하고 결혼할수 있대! 라고 얘길 했다고 하네요
따질려다가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이라 그냥 넘어 갔다고 하네요
의왕에서 수원으로 이사를 가고 난뒤에도 똑같이 어린이집에서 위와 같은 얘길 했다고 하는데
미친거 아닌건지...
폐미교사들이 4~5살 어린 애들한테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하고 있다니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외부 강사도 아니고 아이 담당 선생들이 전부 그렇다고 하는데 굉장히 심각 한거 같습니다.
아이가 부모에게 이런말 안할수도 있는데... 아이 가지신 부모님들 꼭 체크해 보세요~~ 어릴때 부터 이상한 사상교육 할려고...
이게 페미랑 뭔상관?
LGBT + PC + 공산주의 = 페미니즘
페미 사상을 공산주의 주입하듯 애기들한테 주입시키는게 정상이냐?
조선족 시궁창아
동성애랑 페미랑 뭔 상관이야 이 씨발놈아!
졷도모르는새꺄 페미가 동성애자들이야
페미교사가 페미사상 교육한다자나 한글모르냐?
조선족 씹새끼야 ㅋ
지금 교육시스템 전세계적으로 남여갈등을 페미니즘으로 문제를만들어서
사회주류층 또는 중산층의 남여붕괴로 국가단합을 무너트리고 이민자들로써
나라를 낭만의세상을 만들어서 폭망시킬려는 전략입니다
한국전쟁은 남한과미국이 침공해서 북한과중국인이 조선인민해방전쟁이라고 교육하고있고
페미정신주입으로 어릴때부터 조기교육으로 페미니즘에 충성하도록 양성하고있는게 현실임
하지만 청소년 일베친구들이 많아지고있기때문에 걱정마시길
선생들 프로필에 퍠미니스트 이력이 있으니
심각하죠
학교에 가면 맨 가르치는게 기울어진 운동장이지요
도대체 대한민국은 왜 학교를 죄다 언덕배기에 지어놔서 운동장이 다 기울어져 있답니까
다른건 다 떠나서 "성인지 감수성"이라는 말 자체가 웃긴 말이에요. 80~90년대만 해도 그런 단어는 존재도 하지 않았는데
몇년 전부터 페미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바람에 "피해 호소인"이니 "성인지 감수성"이니 하는 희한한 말들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는데 그런거 만들어서 괜히 남녀 사이를 이간질 할 시간에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나 도왔으면 좋겠네요.
걔네들이 주장하는 거 엄밀히 얘기하면 '성인지 감수성'이 아니라 '여성인지 감수성'이죠~
'남성인지 감수성' 얘기하면 동물 취급할 거면서 지들이 좋아하는 여성인지 감수성은 깨어있는 문화인들이 사용하는 것처럼ㅋㅋㅋ
2016년 박통 탄핵때 3040대 90프로가 찬성했으니
감수하는게 맞는겁니다
극성 페미년들도 좃같지만 여기 개념정리안된 개새끼들도 좃같긴 마찬가지...
나이별로 교육해도 적당한 내용들이 제한되어 있을텐데...자격 검증과 유지관리가 없어서 그런듯.
페미는 진자 공공의 적
시대 흐름은 거스를수가 없긴해도 요즘 정말
페미들 문제입니다.
요즘은 하나의 기득권 세력처럼 변질되서
여론몰이 하는데 일조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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